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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음식하지말고 놀자고 했더니

..... 조회수 : 4,105
작성일 : 2026-02-16 20:05:17

명절날 몇시간 전부치고.. 누워있고

애를 잘 못봤네

다음날 아침 되면 벌써 가냐 이런말 하시길래

 

어머님 명절날 음식 하지말고..

사먹고 놀면 어때요?

했더니

 

손가락 빨고 있냐 

팩팩 거리시대요.

 

말 진짜 못되게 했죠?

 

남의집 자식한테 말 저따위로 전 못할꺼 같은데요.

 

 

IP : 110.9.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8:08 PM (39.7.xxx.120) - 삭제된댓글

    말귀도 어둡네요. 누가 손가락 빨자했나. 사먹자했지ㅉㅉ

  • 2. ....
    '26.2.16 9:00 PM (211.243.xxx.25)

    에휴 그렇게 말씀하셨다니... 속상하겠어요. 저희는 시댁 친정 모두 사먹고 놉니다. 요즘 명절에 식당 다 열어요. 먹을 거 엄청 많고 아주 즐겁답니다.

  • 3. 저라면
    '26.2.16 10:03 PM (118.235.xxx.175)

    손가락을 왜 빨고있어요.
    음식은 주문 하거나 외식하면 되죠
    라고 이렇게 말 합니다

    남의 자식한테 왜 저 따위로 말하냐 라고
    말하기 이전에 왜 본인은 말 못해놓고
    시어머니 욕 하나요!

    참고로 시어머니는 아직 아닌 60대입니다

  • 4. 그래서
    '26.2.17 12:55 AM (119.202.xxx.168)

    팩팩거려서 뭐라고 했어요?

  • 5. ....
    '26.2.17 1:09 PM (110.9.xxx.182)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명절날 나가 먹고 놀라면 알아보고 돈내고 다 내 일이라
    더 귀찮고
    시모는 편할텐데...
    평생 밥이나 하고 살아라 속으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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