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몇시간 전부치고.. 누워있고
애를 잘 못봤네
다음날 아침 되면 벌써 가냐 이런말 하시길래
어머님 명절날 음식 하지말고..
사먹고 놀면 어때요?
했더니
손가락 빨고 있냐
팩팩 거리시대요.
말 진짜 못되게 했죠?
남의집 자식한테 말 저따위로 전 못할꺼 같은데요.
명절날 몇시간 전부치고.. 누워있고
애를 잘 못봤네
다음날 아침 되면 벌써 가냐 이런말 하시길래
어머님 명절날 음식 하지말고..
사먹고 놀면 어때요?
했더니
손가락 빨고 있냐
팩팩 거리시대요.
말 진짜 못되게 했죠?
남의집 자식한테 말 저따위로 전 못할꺼 같은데요.
말귀도 어둡네요. 누가 손가락 빨자했나. 사먹자했지ㅉㅉ
에휴 그렇게 말씀하셨다니... 속상하겠어요. 저희는 시댁 친정 모두 사먹고 놉니다. 요즘 명절에 식당 다 열어요. 먹을 거 엄청 많고 아주 즐겁답니다.
손가락을 왜 빨고있어요.
음식은 주문 하거나 외식하면 되죠
라고 이렇게 말 합니다
남의 자식한테 왜 저 따위로 말하냐 라고
말하기 이전에 왜 본인은 말 못해놓고
시어머니 욕 하나요!
참고로 시어머니는 아직 아닌 60대입니다
팩팩거려서 뭐라고 했어요?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명절날 나가 먹고 놀라면 알아보고 돈내고 다 내 일이라
더 귀찮고
시모는 편할텐데...
평생 밥이나 하고 살아라 속으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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