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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우면 집에가서 잠 자지 않나요?

명절 조회수 : 4,094
작성일 : 2026-02-16 19:19:52

시댁과 이십분거리에 사는 친구네 시댁은 음식하고나서 집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온다고 갈려하면 형제들 오랜만에 모였는데 자고가라고 못가게 해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집에가서 자는게 서로 편하지 않은가요?

IP : 175.192.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들만
    '26.2.16 7:21 PM (58.29.xxx.96)

    편한 본가니까요

  • 2.
    '26.2.16 7:21 PM (115.138.xxx.1)

    MT간거마냥 같이 뭉터기로 자야 정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3. ...
    '26.2.16 7:24 PM (220.75.xxx.108)

    20분 거리에 살아도 자고가라 난리... 참 말이 안 나오네요.
    있던 정도 떨어지겠어요.

  • 4. 우리
    '26.2.16 7:31 PM (118.235.xxx.78)

    시댁과 10분거리 형님네 집에서 자고 와요.
    다같이 잘때는 잘때도 북적북적 화장실이 2개 있어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널널해서 좋아요.

  • 5. 처음이 중요
    '26.2.16 7:32 PM (118.235.xxx.73)

    욕먹고 그냥 집에 가서 자면 다음 명절부터는
    당연시해요.

  • 6. ......
    '26.2.16 7:39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걸어서 5분거리라 늘 집에와서 잤어요

  • 7. kk 11
    '26.2.16 7:43 PM (114.204.xxx.203)

    남퍈만 두고 가야죠
    자기들이나 형제지

  • 8. 시집과
    '26.2.16 7:55 PM (220.78.xxx.213)

    차로 십오분 거리에 평생 살았어요
    지인들은 시집 가까워 힘들겠다했지만
    저는 좋았네요
    시집서 안자도 된다는게 얼마나 편한데요
    맏이니 아무래도 자주 가야할 일은 많았지만
    맏이는 숙명적으로 멀어도 그럴 수 밖에 없는데
    가까운게 훨 편해요

  • 9. 10분거리
    '26.2.16 7:56 PM (118.235.xxx.20)

    시가 명절마다 자고 온적있어요
    시모가 못가게해서 ㅜ

  • 10. ..
    '26.2.16 8:00 PM (27.169.xxx.88)

    평소에 외로운가봐요.

  • 11. 자고 가란다고
    '26.2.16 8:42 PM (59.7.xxx.113)

    자지는 않죠. 저도 엄마가 자고 가라고 하셔도 그냥 와요

  • 12. 20분거리
    '26.2.16 9:01 PM (39.7.xxx.89)

    전 집에 와서 자고 가요.
    욕하든말든 전혀 상관 안하고 제 잠자리 편한게 최우선이에요.
    첨엔 남편이 떨떠름해하더니 이젠 같이 와서 잘때도 있어요.

  • 13.
    '26.2.17 1:12 AM (211.215.xxx.144)

    전 남편만 두고 아이들이랑 집에 가서 자고 아침 일찍 가요

  • 14. 종가
    '26.2.17 1:29 AM (175.121.xxx.73)

    맏며느리이고 일이 많아 밤 11시 넘어야 대충 마무리 하고
    명절날 새벽부터 또 종종종~~~
    단 1시간만 쉰다해도 저는 제집에 와서 눈 잠깐 붙이고
    새벽길을 나섭니다
    시부모님 난리시지만 초지일관!
    그러거나 말거나 4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시댁은 같은지역이긴 한데 넉넉잡아 30분정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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