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평 중급자 스키 강습

…. 조회수 : 730
작성일 : 2026-02-16 17:38:35

용평리조트 가는데요 대학생 아들이 중급 정도(패러랠턴) 하는 정도에요. 좀 더 재미있게 타려면 강습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용평스키학교가 좋을지 아니면 다른 괜찮은 업체도 있을까요? 운동하기 너무 싫어해서 어르고 달래서 데려갑니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방학 내내 방콕만 하다 끝날 듯. ㅠㅠ 

IP : 1.234.xxx.2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2.16 5:47 PM (49.236.xxx.96)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걸로 배워야
    좋은 거 같아요
    아무래도 보험이나 사고도 그렇고요
    울아들도 레이싱클럽 (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까지 해놓으니
    폼은 예쁩니다 ㅎ

  • 2.
    '26.2.16 8:00 PM (1.234.xxx.246)

    아무래도 그래야겠네요. 울 애도 폼이 좀 이뻐지면 스키 타는거 즐기려나요. 초딩때 레슨받고 6년만에 첨 타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45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3,857
1795944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242
1795943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210
1795942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365
1795941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827
1795940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7 ㅁㅁ 2026/02/17 2,864
1795939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638
1795938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5,920
1795937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229
1795936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1 ㅎㅎ 2026/02/17 25,726
1795935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4,740
1795934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801
1795933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352
1795932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447
1795931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454
1795930 내용 펑 17 세뱃돈 2026/02/17 3,097
1795929 현재 200만원이 십년후엔 얼마정도 가치일지요? 4 그러니까 2026/02/17 2,038
1795928 조의금 5 00 2026/02/17 1,228
1795927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4 굳이왜 2026/02/17 4,295
1795926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2,769
1795925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9 전찌개 2026/02/17 2,843
1795924 잘못 키웠어요 32 내 발등 2026/02/17 6,978
1795923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620
1795922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3 ㅌㅌ 2026/02/17 1,776
1795921 비듬약 5 염색 2026/02/17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