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가방을 떨어뜨렸어요

길가다가 조회수 : 5,064
작성일 : 2026-02-16 17:14:46

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천가방을 떨어뜨렸어요

그리고 길을 가시더라구요

제가 아줌마 가방떨어뜨렸어요 라고 몇번을 불러서

고맙다고 하면서 가더라구요

어떻게 손목에 들고가던 가방을 떨구면서 모를수가있죠

 

IP : 1.211.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5:15 PM (118.37.xxx.223)

    천가방이면 가벼워서 그럴 수도 있을거 같아요

  • 2. ㅇㅇ
    '26.2.16 5:16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옷이 두꺼우면 모를수도
    딴생각했거나

  • 3. @@@
    '26.2.16 5:20 PM (174.233.xxx.40)

    마트에서 계산대에 돈만 내고 물건 안가지고 그냥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 4. 그게
    '26.2.16 6:03 PM (123.212.xxx.149)

    저는 20대때 그런 적 있어요.ㅋㅋㅋ
    가방이 작은 천가방이었고 다른 쇼핑백을 하나 더 들고 있었거든요.
    겨울이라 옷은 두껍고요.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집에 오는 길에 떨어뜨렸나본데 집에 와서 알았어요;;

  • 5. ..
    '26.2.16 6:13 PM (223.49.xxx.27)

    그날 따라 정신이 나간거죠.

  • 6. 자도
    '26.2.16 6:44 PM (220.78.xxx.213)

    겨울에 패딩입고 에코백 들고 나갔을땐
    수시로 확인해요
    옷은 두껍고 가방은 가벼워서
    무게를 못느껴요 내용물이 별로 없을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27 혼자 평양냉면 먹으러 갑니다. 3 이제 2026/02/17 2,479
1786926 고부갈등땐 남편쥐잡는데 장서갈등땐 중재서요? 19 ... 2026/02/17 3,628
1786925 전자렌지 유리용기 사용가능한가요 7 다 되나요 2026/02/17 1,672
1786924 다주택 제재는 똘똘한 한채 권유인가요? 9 .... 2026/02/17 1,816
1786923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50 500 2026/02/17 7,640
1786922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1,462
1786921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1 2026/02/17 3,886
1786920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623
1786919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980
1786918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2,144
1786917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6 ... 2026/02/17 2,684
1786916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305
1786915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479
1786914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706
1786913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317
1786912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6 금성대군 2026/02/17 6,304
1786911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361
1786910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428
1786909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495
178690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2 2026/02/17 4,905
178690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744
178690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918
178690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443
178690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431
1786903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