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썩대는 파도소리 낯선 새소리 사그락대는 야자수이파리소리
처음 와보는 풀빌라,처음 시켜보는 룸서비스,이 금쪽같은 시간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기
넘 좋아요.
철썩대는 파도소리 낯선 새소리 사그락대는 야자수이파리소리
처음 와보는 풀빌라,처음 시켜보는 룸서비스,이 금쪽같은 시간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기
넘 좋아요.
이와중에 82를 하시네요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동남아의 추억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82에 자랑도 하셔야죠. ㅋㅋ
관광을 극혐해서 리조트에만 늘어져있다보니 혹시몰라 가져온 두꺼운 책을 다읽었어요.
책과 폰과 선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