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들 손주들이라 내일은 처가에 가길 바래봅니다.ㅎ
평소 조용해서 매너 좋네 했더니 아니었네요.
제발 아들 손주들이라 내일은 처가에 가길 바래봅니다.ㅎ
평소 조용해서 매너 좋네 했더니 아니었네요.
손주들한테 매너를 기대하시다니요^^
아들은 뭐하나요 애 안말리고
층간소음 말하는거군요
평소 조용했다면 하루쯤은 뭐...
전 각오하고 있었는데 되려 조용해요.
다 본가나 여행갔나봐요 앗싸!
아들 손주들이라 일년에 2번만 오니까 다행이네요.
저희 윗집은 딸이 5명인데 애들 데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매일 친정에 삽니다.
1년내내 뛰다가 오늘만 조용하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에요.
있름 매일 뛰어요. 할머니 미안한줄도 모르고
이사온지 한달이라 파악이 안돼요
아들 손주들이니 어제부터 와서 저러나보다 하고 예측만...
평소 조용하니 참아보려는데 참 도가 지나치네요 에휴
딸없나 보네요. 딸있음 명절이 뭔가요 ? 365일 뛰어요
맞아요
평소 지네집에서 못뛴거 맘껏 뛰고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