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효도하는 손윗시누
나이가 50이 넘었는데도 변하지않네요
돼지갈비집에서 다같이 식사하고
저는 저희남편이 실직상태라서
어머님이 내실줄 알았는데
남편이 계산서 들고 일어나네요?
그래도 설날이라 그냥 뒀어요..
근데 시누가 "내가 낼게 내가 낼려고 했는데"
그러더니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네요
내려는 시늉조차 안하네요
정말 뭐든 말로만 하는게 지긋지긋하네요
말로만 효도하는 손윗시누
나이가 50이 넘었는데도 변하지않네요
돼지갈비집에서 다같이 식사하고
저는 저희남편이 실직상태라서
어머님이 내실줄 알았는데
남편이 계산서 들고 일어나네요?
그래도 설날이라 그냥 뒀어요..
근데 시누가 "내가 낼게 내가 낼려고 했는데"
그러더니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네요
내려는 시늉조차 안하네요
정말 뭐든 말로만 하는게 지긋지긋하네요
꼴보기 싫어요
주둥이로만 효도중인 시누이 시아주버니 형님
얼굴도 두껍다고 생각 .. 창피하지도 않은지 정말 대단해요
고생 하셨어요.
님이 마음이 좋네요.
설날 마음 줗게 쓰셨으니 복 붙으실거에요.
명절이 뭔지ㅜ
다들 고통받는 명절 우리 세대에선 없애버립시다.
시누랑은 다달이 회비계를 하든 묘수를 내어보세요.
남편 실직해서 힘들다고 형제계 하자고 하세요.
이 참에 기회 잡으세요.
저녁에 시누에게 카톡이나 전화하세요.
네가족이 꾸역꾸역 와서먹고 누가 내든 관심도 없는 인간
집집마다 하나씩 있을걸요
집에서하나 나가서 먹나 먹고 끝
정말 지긋지긋 하네요 우리도 어제 이말 저말 하다ㅗ결국 싸웠어요 하 지겨워
그럴땐 계산서 쥐어주라고 기르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