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두명이랑 30년동안 잘 지냈는데
한친구가 유부남 쌔컨으로 그유부남 회사에 유령직원으로 등록해서 돈받아 가면 사는걸
알게되었어요
저는 쌔컨으로 사는것도 문제지만
암튼 모든것을 이해하기 싫고
나에게 숨긴거도 싫고
나머지 친구는 알고 있었던거 같아
둘에게 절연을 통보하고
지내고 있는데
두번째 친구가 톡을 보냈네요
조의금 10만원 할지 모른척 할지 아침부터 고민이네요
친구 두명이랑 30년동안 잘 지냈는데
한친구가 유부남 쌔컨으로 그유부남 회사에 유령직원으로 등록해서 돈받아 가면 사는걸
알게되었어요
저는 쌔컨으로 사는것도 문제지만
암튼 모든것을 이해하기 싫고
나에게 숨긴거도 싫고
나머지 친구는 알고 있었던거 같아
둘에게 절연을 통보하고
지내고 있는데
두번째 친구가 톡을 보냈네요
조의금 10만원 할지 모른척 할지 아침부터 고민이네요
님이 그 친구분에게서 받은 부조나 축의가 있으면 보낸다 스렇지 않으면 패스
미친 x입니다.. 부모상이면 모를까..
받은거 있음 주고 차단하세요.
쎄컨녀가 아니라 다른 친구의 시부상이잖아요
그친구까지 연 끊을 일인가요
모른척 하세요
이러나저러나 어차피 끊겼고 끊길 인연
뻔뻔하게 나가는 겁니다
받은게 있으면 해야죠
어떻게 사는거는 알아서 하고요
그 다른친구의 부모상도 아니고...
원글님이 그들에게 받은 부조가 있으면 갚고
아님 패스~
볼 일없으면 차단.
받은것있다면 송금.
관계인 것을 용인하는 두번째 친구도
싫어서 멀어졌는데
그 두번째 친구가
얘! 그 아이 시부상인데 너 어쩔?
이라는 거죠?
전에 너경조금 받은 적 있으니 내라!라는
의미의 용역성 연락이라면
받았으니 조의금 보내고 차단.
받은 적 없고 다시 얽히고 싶지 않은 친구들이라면
그냥 무시. 굳이 시부상인데...
그냥 개무시하시길
안보내고 나도안받는다
걱정 뚝
있으면 갚으시고 없으면 차단
지금 봐로
메시지 삭제하고 차단 누르고
그냥 잊어버리고 일상
받은 거 없다면
지금 바로
메시지 삭제하고 차단 누르고
그냥 잊어버리고 일상
받은거 있으면 보내고 아니면 쌩까야죠 앞으로 안 볼꺼잖아요?
받은것 있음 보내시면 되요. 할게 없는데 왔다면 시부상 문자나 카톡을 목록에 있는대로 보낸걸 수도 있으니 지나가시면 되요.
보내고 차단.
받은거 없으면 모른체
받은 거 있으면 보낸다. 아니면 시부상인데 할 필요 없다.
받은거 있음 주고 차단 999
부모상도 아니고 시부상.. ㄷㄷ
받은게 잇으니 저렇게 나오지 안받았는데 저런다면 도랏.. ㅎ
받은 게 있으면 보내고 차단...
받은 게 없으면 그냥 무반응...
받은 게 있는데 고민하는 거면 님이 얍샵...
왜냐면 안 주고 싶어서 글 올린 거라...
여기서 받았어도 끊어진 사이니 보내지 마라는 답을 보고 싶어서 올린 듯...
“절연했다.“ 사전에서, 아니 AI에게 그 뜻을 물어보자.
단체톡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