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설 당일에 일해서 오늘 시댁가서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편과 말다툼이 있었고
남편 혼자 말도안하고 차끌고 시댁 가버렸어요
저희집은 강남, 시댁은 도봉이고요
저는 운전도 못해서 간다면 택시타야하는데
(환승이 많아서 택시가 나음)
제가 꼭 가야할까요?
뻔히 알면서 혼자가버리는거 괘씸하지않나요???
남편이 설 당일에 일해서 오늘 시댁가서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편과 말다툼이 있었고
남편 혼자 말도안하고 차끌고 시댁 가버렸어요
저희집은 강남, 시댁은 도봉이고요
저는 운전도 못해서 간다면 택시타야하는데
(환승이 많아서 택시가 나음)
제가 꼭 가야할까요?
뻔히 알면서 혼자가버리는거 괘씸하지않나요???
싸우고 혼자가면 시엄니가 혼내지않을까요?
냅두고 친정이나가요 ㅋ
남편이 말도 없이 혼자 갔는데 뭐하러 가세요
웃기네요 원글님은 친정가세요
가지마세요
버르장머리 못됬다
아싸~~!!
그래도 모르는척 가시고
푸셔야죠
못된 성질머리에 끌려 갈 필요 없어요.
저라면 안갑니다.
두고두고 뒤에 말나와요. 못이긴척 가셔야..
시댁과 싸운 건 아니니깐요.
시어머니도
며느리 그닥 안보고싶고
아들만 보고싶어요.
가지말고
친정가세요.
남편이 친정에 올 것 같은가요?
아니라면, 님도 시가 갈 필요 없어요.
남편 성격 더럽네요.
저혼자 집에 있는거보다 친정가는게 나중에 뒷말 안나오겠죠?
택시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잡아야되요.
싸가지
택시 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2222222
뭘 자꾸 시집에 가래요
남편넘이 혼자 갔는데
남편분 일을 수습하는게아니라 키우는 스탈이네요 어리석어요
혼자라도 친정에 가야죠
명절인데 둘이 같이가야하지만 싸웠다고 딸도 안오면 부모맘은요
가서 맛있게 밥먹고 편하게 쉬다가 집으로 돌아가세요
시댁 안가면 일안해도되고 좋죠~
안간다고한것도아니고 혼자가버렸으니ㅎㅎ
싸워서 혼자가버린 그놈 집안에 혼자 불편하게 있을필요없죠
데릴러오기 전엔 가지 마세요 택시비 아깝게 뭐하는짓이래요
뭐하러가요 이럴때 친정가야죠
혼자갔다는건 안와도 된단소리죠
가라는 분들은 시모이신가봄
따라가는 아내 똥멍청이 ㅎ
제가 그랬는데요
절대 그러지마세요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더군요
무시하고 모른척해야 다신 그런짓 안해요
시댁 가봤자 ㄴㅍ은 원글님 무시할텐데 뭐하러 가나요
맞춰주면 지가 잘난줄 알고 성질머리 안고칠거에요
생겼으니 맘편히 친정가심 되죠
화내는 척 챙겨주는거 아니예요?
친정으로 바로 가시면 될 듯
댁에서 쉬시던지 친정가시면 됩니다.
친정부모님 속상하기는요 지금 시가가면 호구 인증이예요
택시 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333333
싸우고 혼자가면 안좋아해요.여러댓글보세요.
두세요.혼자 간거면 넌 오지말라는 뜻인걸요.
남편한테 카톡으로 해서
싸웠다고 혼자가냐고.
와서 같이가자고
일단 중거남겨놓으세요
오늘은 친정 가지말고
가도 낼가세요
본인 없다고 시댁ㅈ가기싫어서
냉큼 친정간다고
또 트집잡습니다
사과해야할겁니다
싸운이유가 뭐든 혼자가버린거에 대해~~~
혼자갔는데 어떻게 갑니까
시댁에 남편이랑 가니까 같이가는거지
혼자 남의집에 그것도 싸운놈네집에 어떻게 뭐하러 가요
안가기로 결정했는데 시어머니한테 뭐라 연락해야할까요?
싸워서 남편이 혼자 갔다.. 이렇게 말해버릴까요
가지마세요
갔는데 왜왔냐고 남편이 정색하며 그 자리서 화내면 안가느니만 못하죠
혼자 시댁가면 ㅂㅅ인증당하는거죠
님은 예쁜 까페가서 커피한잔하고 쇼핑하고오세요
아 이제 양가 어른 눈치좀 보고 사지마세요
님하고싶은데로 하고 사세요
고분고분 쭈삣쭈삣하면 어른들이 더 무시해요
해결책이 제일 맞다
증거가 중요하네요
지입으로 시부모에게 말하게 냅두세요.
본인 부모에게 셀프로
그리고 친정부모, 시부모 앙쪽 일부러 잘사는것 처럼 맞추지 마세요.
아무리 싸웠대도 어떻게 그냥 혼자 가버리나요?
님 가지마세요
친정을 가시든 그냥 맛난거 혼자드세요
웃긴다 남의편
10년 뒤 당신은 따라간 당신더러 뭐라할거 같은데요
싸울 때 혹시 님이 너 혼자 가라고 하신건가요 그럼 딱히 남편 욕할 거 없는 것 같네요 결국 오늘 싸운 건 시댁 문제 때문일텐데 그냥 님도 혼자 친정 가세요. 각자 자기집 가면 되는거죠. 남편도 친정 올 필요 없는거고요.
뭡니까?ㅜ
남의 남편한테 함부로 놈이라니요ㅜ
택시 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3333
싸운이유는 시댁이 아니라 .. 남편은 이상하게 멀리사는 시동생이 전화로 제 안부 물으면 마지못해 답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분나쁘다, 가족한테 마누라 깎아내리면 좋냐" 했고
남편은 그냥 나가버렸어요
저는 아무리 싸우고 안좋은일이 있어도 예의는 지키자는 마인드여서 절대 너혼자가라고 안그랬어요
시댁엔 남편이 뭐라 하겠죠
시댁에 연락할 필요도 없고 가만 계세요. 친정가심 되죠
지 부모한테 할말이 있어서겠죠. 그걸 왜 님이 변명해줘요?
가만 있으세요. 먼저 저자세로 나가지 말고요.
멀리 사는 시동생이 제 안부 물으면 마지못해 답하더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이게 그렇게 기분 나쁠 포인트인가요
솔직히 글로만 봐서는 원글님이 그렇게 남편한테 따질 일이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당시 별거 아닌일로 원글님이 먼저 화낸거 아닌가요?
그런데요..남편이 혼자 가버린건 잘못 했는데, 시동생이 안부 물으면 그럼 뭐 특별한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안부 묻는데 깍아내리는 말 할게 뭐가 있는지..ㅠㅠ
이게 직접 들어야 이해가 되실텐데 시동생과 전화통화 잘 하다가 갑자기 시동생이 "형수님 계셔?" 이러면 "(3초 쉬고) 응.. 옆에...." 이런식으로 억지로 있어주는듯한? 마지못한? 뉘앙스로 말을 해요
이번이 처음아니고 매번 그래서 참다가 말한거예요
가지도 않고 전화도 안 합니다
남편의 그런 못된 버릇은 애초에 고쳐야 합니다
님도 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가지 마세요
강한 쪽이 이깁니다
쫄래쫄래 택시타고 가면 바보인증
남편한테 맞추지말고
혼자갔으니 넌 오지말라는 뜻으로 이해했다하세요.
남편한테 맞추지말고
혼자갔으니 넌 오지말라는 뜻으로 이해했다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자라도 남길까 했는데 그래야겠어요
댓글로 봐선 그게 왜 남편한테 따질 일이었는지가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내가 남편 입장이라면 황당했을거 같네요
별거 아닌 일로 상대방한테서 비난 들으면 당연히 남편 입장에선 엄청 기분 나빴겠죠
시어머니 전화오면 마지못해 가는 척하시길...
명절이니..
제가 그렇게 민감했던 이유는
남편이 그전에 시동생한테 제 뒷담화하면서 이혼얘기까지 했었어서 그래요
따로 연락도 말고
친정가거나 극장가셔요
아내
별로 네요.
마음에 별로 중요한 사람이 아니고
그래서
제끼는게 가능한거네요.
살건지
말건지
잘생각하세요.
저남자
안살려면 말던가 포지션임.
힘의 균형에서 누가 약자인지?
원글님이 시가에 간다고 친정 같이 갈 사람인지는
원글님만 아시겠죠
남편에게 연락하세요!
시가 안가도 되는건지 다짐 받고 니가 빌어야 시가 간다 만약
안가게 되면 네가 문제를 만들었으니 니가 설명해라하세요
잘못한 사람이 수습해야죠
시동생한테 제 뒷담화하면서 이혼얘기까지 했었어서 그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들도 이혼얘기는 처제나 장모한테 뒷담화할 수 있잖아요
진짜 이혼얘기까지 나오게된 계기는 따로 있었나보네요
우리는 그 속사정을 모르니...
지금은 그 뒷담화와 이혼얘기 나온 주제가 해결이 다 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그런 말투로 저에대해 말을하니까 화가 더 난거예요
한번에 써야했는데 찔끔찔끔 쓰네요ㅠ
시모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가지마세요.
잘못은 누가했는데 왜 새댁이 안절부절해요?
생각이란 것도 안하는 쪼잔한 아들때문에 며느리 인사도 못받는 시부모네요.
감정대로 행동하는게 내 아내에게는 먹히지 않는다 라는걸 배워야해요.
시어머니께도 남편에게도 연락하지마시고 집에 있다가 친정에 가세요.
다들 저의 친정엄마처럼, 인생선배입장에서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어머니와 남편한테 연락하지않고 저혼자 집에있다가 친정가겠습니다
'혼자 갔으니 난 집에서 쉬고 낼 출근 하겠다 ' 하시면 될듯요
찌질이 남편.
새해 시작이니 남편에게 열 받아도 택시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44444444444444444
내가 남편 너 봐준다 하셔요! 속으로다!
오지말란 소린데 왜 가요
안그러면 올해25년ㆍ 내년26년
다 감정 엉망인거여요...ㅠㅠ
도봉은 택시비도 적네요
남편한테 맞추지말고
혼자갔으니 넌 오지말라는 뜻으로 이해했다하세요.
이렇게 보내고 친정가세요
팩트ㅡ지금은 그 뒷담화와 이혼얘기 나온 주제가 해결이 다 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그런 말투로 저에대해 말을하니까 화가 더 난거예요ㅡ해결 안됐죠.
마음에 걸려하고 짜증, 예민해지는건요....
형수는? ... 한참후 옆에...ㅡ해결됐으면 이게 뭔 화날일인가요??'??
댓글쓰신 분들이나 그렇게 사세요.
혼자 가버린건 원글님 기 꺾어서 잘못했다는 말 듣고 싶어서 심통부리는건데 무슨 잘못을 했다고 택시 타고 쫓아가나요?그렇게 비위맞추고 살아서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사는겁니다.
쫓아간다고 고마워하지도 않을뿐더러 남편 기만 기고만장해질겁니다.
마음편하게 푹 쉬시고 내일 남편 출근하고 친정이나 가세요
나가서 맛난거 사드시고 영화도 보고 오시고 스파도 가시고 이렇게 하루 알차게 보내세요.
울 아들 저러고 오면 전 가서 화해하고 너희들 맘 편해지면 오라고 다시 보냅니다.
상놈의시키 찌질한 놈 차라리 안살거면 갈라서던지 전 뭐 그럽습니다.
설마 가신거 아니죠
절대 가지마세요
아내를 존중해야지 뭐하는건지
이렇게해도 니가 오는구나 호구정도로만 생각하니
절대 가지마세요
영화보고 카페도가고 책보고 넷플보고 할게 너무많네요
부부싸움을 왜 어른이 개입해요 ㅎ
암튼 야단치든 뚜까패든 오구오구 하건 그건 그 모자 일이고 걍 전화드려서 애비가 차 가지고 가서 저는 못가요
어버이날 뵈어요 땡
원글님은 친정에 새배 가셔야죠
원글님이 민감하게 반응하신거 같네요
댓글 읽어봐도 남편이 뭘 그렇게 시동생한테
전화로 잘못 말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형수는? 한참후 옆에...
이게 뭐 화날일인가요?
22222222
시동생과 뒷담화하면서 이혼운운했으면
이해가 갑니다
화날만하죠
저는 시집에 가면 해외사는 사촌들 전화하는데 쭉 다 전화바꾸고 저만 쏙 빼요 뭐 죽고못사는 사이 아니니 전화안받아도 그만이지만 기분은 더럽습니다 그러니 나도 그들안부 안궁금해해요 실컷 가서 일해주고 나는 정말 가족도 아니라는듯..
그러니 원글님 남편이 시동생과 통화할때 나에대해 그딴 태도면 기분나쁜게 당연하죠 남편이 켕기는게 있으니 저럴겁니다 안가길 잘했어요
남편한테 카톡으로 해서
싸웠다고 혼자가냐고.
와서 같이가자고
일단 중거남겨놓으세요222
그래봤자 고마워 하지 않아요
버릇만 나빠짐. 저런 성향은 그래요,경험담 입니다
혼자 간 거냐 톡 보내고 데리러 오라하세요
안 오면 바로 친정고
가면 안됩니다. 모른 척 하세요. 시어머니도 남편에게 설명 들을거고. 지가 혼자가면 부인이 안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그런 짓 안해요.
82할망구들 택시타고 가라네
그냥 시어머니한테 전화하세요
좀 다퉜는데 혼자 그러고 가버렸다구요
빈정상해서 안가게다고 하세요
왜 나왔는지도 모르는데 누구 잘못인줄 어찌 아나요
이혼하려는 과정에서야 여자들은 자기 친정식구와 뒷담화
전혀 안하냐구요
이번 시동생과 통화건에서 남편이 이혼얘길 한 것도 아니잖아요
이번 통화건은 원글님이 화낼 내용이 없어보이는데요
별거 없는 통화건으로도 트집 잡히면 남편이 화날 수도 있죠
시동생 전화든뭐든 다툴수는 있는데
설 앞두고 혼자가버리는건...글쎄요~남편분 찌질이...
그러고 아들혼자 왔는데 시댁에선 연락도 없어요?
그게 더 이상...
ㄴ시댁에서 연락왔다면 며느리한테 부담줬다고
여기서 시집도 까였겠죠
이번 전화통화건으로 원글님이 화낼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별거도 아닌걸로 상대방한테 트집잡고 비난하니까
남편도 화가 많이 났나봐요
명절에 골부리는 남자들 다 이혼 당해라
남자가 이혼 먼저 생각한거면
애 생기기 전에 탈출은 지능순
먼저 시가 가버렸다는 거 보니
성질 머리 그지같네요
결혼해 이미 살고 있는 선배말 들어요
이혼하시는게 답
싹수가 노랗네요
앞으로도 계속 그럴놈
남편이 화가 나고 안나고가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혼자 차타고 본가에 가버리면
아내는 어떻게 하라는건지.아내 입장은 생각안하나요.
택시타고 시댁 혼자 들어갈 때는 또 어떻구요.
친정부모 걱정한다고 자꾸 택시타고 가라고 권하는 거 아닌거 같아요.
친정부모님 당장은 속상하셔도 딸이 그렇게 사는거 원치 않으실거예요(저라면 그렇습니다)
혼자 갔다는 건 너는 오지마라 아닌가요?
아니면 너는 고생해서 와라 인것 같은데
나이 쳐먹은 놈이 어디서 갑질이래요?
고민하지말고 그냥 쉬세요.
시어머니 연락오면 서럽다고 그냥 엉엉 울어버리세요
사시는거 같네요
이번일은 애초에 별다른거 없는 전화내용에 대해 상대방 비난한걸로 촉발된거잖아요
이번에 별거도 없는 통화내용까지 트집 잡으시니
상대방도 너무 힘들거 같네요
택시 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55555
남편 잘못했지만 원글님 택시타고 가시면
남편 반성할거에요^^
시어머니께 연락 남겨놓으세요
같이 가기로 했는데 혼자 가버려서 난감합니다
저는 집에서 남편 기다려볼게요
그랬는데도 연락없음 친정 혼자가세요
사실 저 정도면 같이 살 이유가 없어보여요
예의 없고 기본 안되어 있고
애 없으면 버리세요 일찌감찌
사실 저 정도면 같이 살 이유가 없어보여요
예의 없고 기본 안되어 있고
애 없으면 버리세요 일찌감찌22222
남편이 뭐 니 맘대로 해
택시 타고 오든지 말든지
나는 내 맘대로 할게
어린애 같은 짓을 하네요.
애초에 이번 싸움 원인제공자는 님으로 보여요.
이혼 안하고 살기로 한거면,
별거 아닌 걸로 상대방 비난하고 트집잡지 마시길요.
특별히 문제될 것도 없는 전화 내용까지 상대방 비난하시면
상대방도 숨막힐 듯해요.
택시타고 가란게 무슨 할매인가요?
싸움 커질까봐 일단 맞대응하지 말란거지.
이현상만으로 도대체 남편이 찌질한지 어떤지 어떻게 압니까?
명절 각자 집에갖다온후 어떻게 풀려고요
서로 다 더 맘상하고 양가 다 맘 상하고
그렇지 남자가 아유 부인 무섭네 하겠나요?
일단 명절이니 한보 물러난후
다시는 이러면 용납못한다, 못 박아야죠
부부가 명절앞에 이기고 지나요? 참나
이리감사할수가
별 것도 아닌 걸로 골 내고
일 크게 만든 건 남편이에요.
혼자 차 타고 가버렸다...?세상에 그런 상찌질이가...ㄷㄷ
여기서 원글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
한 두 명이고(같은 사람이 계속 댓글 씀)
대부분 같은 목소리인 거 아시죠?
시부모도 웃기네.
하긴 쪼잔한 아들 그렇게 키운 게 시부모겠죠.
땡큐입니다
땡큐입니다
아니 왜 자꾸 혼자가 남편
따라서 시가의 가 라는 건지?
친정 부모가 왜 속상한 한지?
내가 친정 부모라면
남편 이 와이프 버리고 혼자 시아에 갔는데
멍청한 딸이 부랴부랴 남편 쫓아 시가 에 갔다면
엄청 속상할 듯
왜 멍청하게 살아야 하는지?
연령대 높은 건 알지만...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안정이 우선이죠 정서적 안정. 왜 불안하게 살아야 합니꽈.
와이프는 늘 천사여야 합니까?
원글이 시댁가면, 늘 그런씩으로 매사에 끌려다닙니다.
기고만장해집니다.
사람 봐가면서 시댁에 따라 가던지 해야 합니다.
와서 나 데리고 가라고 카톡 남기세요.
명절시댁 같이 가는거라고
가지 마세요.
안 가셨죠?
제3자야 님편들죠
아니 저런 남편이 하는데
남자도 상대방 성격보고 갑질할걸요
이혼도 각오하면 가자 끝까지ㅡㅡ
제가 여자인데 출근해서 허리 부러지도록 일했는데
남편이 신경 긁으면 너랑 못살겠다 끝내자 느낌이라서요. ㅎㅎ
현재 제 남편은 제 비위 맞춰주고 있어요.
택시타고 혼자 가라고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전 아들만 둘 있는 아들맘이지만
며느리가 혼자 택시타고오면 좋아보이나요?
친정엄마가 왜 속상하나요?
딸이혼자오면 속상하나요?
내아들이 그렇기 혼자오면 저는며느리가 혼자 택시타고 오지 않았으면좋겠어요
여자가 서운해 하면 안할려고 노력을해야지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왜 자꾸 똑같은 행동을해서 여자 맘 아프게하나요?
결혼을 했으면 내가족은 부모님이나 형제가 아니라 아내랑 자식이 내가족입니다 보모로부터 형제로부터 내아내 내 자식을 보호해주고 편들어주고 함께해야 진정한 가족이지 아내가 싫어하는걸 왜 자꾸하는지 그걸 왜 이해 해줘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혼자는 가지마세요 가도 뻘쭘하고 외톨이됩니다
그게 버릇이 되면 앞으로 더 힘들어집니다
했다고 혼자 자기 집으로 가버린건 옹졸한 행동이예요.다퉜다고 원글님이 안간다고 했으면 모를까 갈 거 뻔히 알면서 혼자 가버린건 화가 나서 가버린거죠.
부부 간에 다툴수도 있지 그렇다고 혼자 가버립니까?뭘 자꾸 택시 타고 가라고 하는지...버릇만 더 나빠집니다.
원글님 댓글 봐도 별로 트집잡을게 없는 남편 전화였잖아요
그걸 트집 잡고 비난하고...그런식이면 남편이 무척 힘들듯 합니다
비난할게 없어보이는 전화대화마저 꼬투리잡고 비난하는데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제가 님남편처럼 당해도 무척 화날거 같습니다
잘못한게 없는 전화대화마저 왜 비난받아야 하냐구요ㅜㅜ
그런식이면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보세요
평소에도 남편한테 별거 아닌일에도 그렇게 비난조로 말하시나요?
안갔기를 바래요 상찌질이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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