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갔을때 가본 기억있어요.
동네 한적한 햄버거집 분위기인데
여기 서울역점 무슨 도때기시장예요
햄버거 하나 감튀 중간 하나 음료 하나 이러케 이만팔천원 나왓어요.
빨리 먹고 나가야하긴 하는데
정신없고 아직 맛은 안봐서 머르겠꾸요.
앉을 자리도 없어서 높은 의자에 앉았어요.
먹어보니 맛은 있네요.
올 가을 미서부가는데 가서 인앤아웃 먹을 생각에 갑자기 기대가 되네요.
미국 여행갔을때 가본 기억있어요.
동네 한적한 햄버거집 분위기인데
여기 서울역점 무슨 도때기시장예요
햄버거 하나 감튀 중간 하나 음료 하나 이러케 이만팔천원 나왓어요.
빨리 먹고 나가야하긴 하는데
정신없고 아직 맛은 안봐서 머르겠꾸요.
앉을 자리도 없어서 높은 의자에 앉았어요.
먹어보니 맛은 있네요.
올 가을 미서부가는데 가서 인앤아웃 먹을 생각에 갑자기 기대가 되네요.
땅콩도 드세요ㅋ 껍질채 볶은거던데 짭잘하니 간이 딱 맞더라구요ㅋ
저도 땅콩먹고 너무 맛있어서 진짜 놀랐어요.
버거보다 땅콩먹고 싶어서 가끔가요.
감자튀김 좋아했던
본인도 거기 인파에 일조하고 있잖아요. 명절이라 서울역 붐비니 거기도 사람 많겠죠
몇주전 주말 저녁에 갔을땐 자리 없을 정도는 아녔어요.
시골 오지서 올라와 햄버거집 처음 가 본 사람이 쓴 글 같아요 ㅎ
강남역, 판교 현백에서 먹었는데.. 미국 여행때 라스베가스에서 먹은 것과는 너무 차이나서 실망 했어요. 전 미국에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버거 때문에 미국 여행 다시 가고 싶다 생각했을 정도였거든요. 현백에서 먹은 건 고기 누린내 까지 나서 다시는 먹을 일 없을 것 같아요.ㅠㅠ 현백은 사람도 확 즐고 인기도 없어서 못 버티고 나갈 것 같아요.
거기도 맛있지만
교대 데일리픽스 수제버거 맛있더라구요
이전에 길버트먹었는데 문닫아서..
저의 최고 햄버거는 와퍼였는데
길버트로 바뀌었다가 파이브가이즈였다가
데일리픽스가 됐어요
미국은 안가봐서
저희는 강남신세계 파이브 가이즈 가끔 가는데 식구들도 파이브가이즈 좋아해요.
쉐이크쉑은 먹고 돈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단 쉐이크는 맛있음)
파이브 가이즈는 햄버거 맛있고 괜찮더라고요.
판교 현백 점심시간이긴 했지만 자리 없어서 웨이팅까지 있고 근처 직장인들 사원증 걸고 많이 왔던데 ㅋㅋㅋ
그냥 그래요 뭐
햄버거 주제에. 그맛이 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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