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공부 잘하는 손주 제일 예뻐하셨고 (저랑 저희 언니)
외할머니.. 큰 아들의 아들을 제일 예뻐하시더라구요 (외사촌 오빠)
할머니.. 공부 잘하는 손주 제일 예뻐하셨고 (저랑 저희 언니)
외할머니.. 큰 아들의 아들을 제일 예뻐하시더라구요 (외사촌 오빠)
님네는 남자형제 없는거에요
시부모님은 가까이 사는 아들의 손주들을 제일 이뻐하셨는데 그 애들만 명문대가서 이젠 그애들얘기만 하시게됨.
친정부모님은 자식들을 원래부터 공평하게 대하셨어서 그런지 자주보는 손주나 1년에 두세번 오는 손주등 다 똑같이 이뻐하심
외할머니 저를 제일 이뻐하셨고 (엄마가 바빠서 대신 저를 거의 키워주심)
할머니는 막내고모의 아들딸을 제일 이뻐하셨어요. (막내고모 대신 아들 딸 키워주심)
나이들면 연기력이 좋아지셔서^^
본인에게 제일 잘하는 자식의 애들을 좋아하심.
저희 친정… 은 손자가 우리 애들밖에 없고요^^
(공평하게 대하시나 맘 속으론 저희 엄마는 큰애 아빠는 작은애 편이신듯)
시댁은 발달장애 있는 조카가 있는데
저희 시어머님은 가장 약한 사람에게 가장 마음을 쓰시는 분이라
올타임 원픽 아픈손가락으로 그 손주를 제일 최우선하세요
?????????
잘난 자식 좋아하는 분들이 있고
못난 자식 애처로워하는분들이 있는듯요
시아버지는 잘난 자식 이뻐하셔서
저희 큰애 좋아하시는데
저는 그게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어요..ㅠ
울 엄마는 잠깐 키운 손주 제일 이뻐해요
동생 딸 ^^
가면 반기는 목소리 톤 자체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전 둔해서 나중에 알았어요 ㅎㅎ후ㅜ
사촌인 아들들 있었죠. 저희 부모님은 딸만.
그래도 할머니가 티나게 저희를 이뻐하셨어요 ㅠ
키운 손주를 제일 이뻐하세요
편애를 티나게 하는 어른은 어른노릇 못하는건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005 | 시가와 절연하니 11 | 큰며느리 | 2026/02/18 | 6,047 |
| 1787004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 | 2026/02/18 | 2,199 |
| 1787003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 | 2026/02/18 | 3,234 |
| 1787002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6 | 에휴 | 2026/02/18 | 6,832 |
| 1787001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 | 2026/02/18 | 3,193 |
| 1787000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 | 2026/02/18 | 1,089 |
| 1786999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 풍수 | 2026/02/18 | 6,363 |
| 1786998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 | 2026/02/18 | 2,700 |
| 1786997 | 레이디 두아 질문 10 | ... | 2026/02/18 | 5,203 |
| 1786996 | 쳇gpt요~ 4 | ........ | 2026/02/18 | 2,195 |
| 1786995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3 | 나무 | 2026/02/18 | 11,689 |
| 1786994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5 | 후 … | 2026/02/18 | 7,042 |
| 1786993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 ㆍㆍ | 2026/02/17 | 3,491 |
| 1786992 |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 냥냐옹 | 2026/02/17 | 3,298 |
| 1786991 |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 치매 | 2026/02/17 | 6,572 |
| 1786990 |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5 | 명절 | 2026/02/17 | 3,667 |
| 1786989 |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5 | qpqp | 2026/02/17 | 5,317 |
| 1786988 |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3 | 늦ㄴ귿 | 2026/02/17 | 8,513 |
| 1786987 |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59 | Vl | 2026/02/17 | 21,445 |
| 1786986 |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 우울 | 2026/02/17 | 5,532 |
| 1786985 |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8 | 며느리 | 2026/02/17 | 6,480 |
| 1786984 |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6 | dd | 2026/02/17 | 2,703 |
| 1786983 |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24 | Oo | 2026/02/17 | 10,557 |
| 1786982 |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 윤 | 2026/02/17 | 2,228 |
| 1786981 |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10 | ㅓㅗㅎㄹ | 2026/02/17 | 3,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