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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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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머니. 외할머니 가장 애정하는 손주

조회수 : 3,149
작성일 : 2026-02-16 11:58:25

할머니.. 공부 잘하는 손주 제일 예뻐하셨고 (저랑 저희 언니)

외할머니.. 큰 아들의 아들을 제일 예뻐하시더라구요 (외사촌 오빠)

IP : 223.38.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6.2.16 12:00 PM (122.32.xxx.106)

    님네는 남자형제 없는거에요

  • 2. 제경우
    '26.2.16 12:05 PM (119.71.xxx.144)

    시부모님은 가까이 사는 아들의 손주들을 제일 이뻐하셨는데 그 애들만 명문대가서 이젠 그애들얘기만 하시게됨.
    친정부모님은 자식들을 원래부터 공평하게 대하셨어서 그런지 자주보는 손주나 1년에 두세번 오는 손주등 다 똑같이 이뻐하심

  • 3. ㅇㅇ
    '26.2.16 12:09 PM (169.213.xxx.75)

    외할머니 저를 제일 이뻐하셨고 (엄마가 바빠서 대신 저를 거의 키워주심)
    할머니는 막내고모의 아들딸을 제일 이뻐하셨어요. (막내고모 대신 아들 딸 키워주심)

  • 4. 초치기^^
    '26.2.16 12:12 PM (223.39.xxx.53)

    나이들면 연기력이 좋아지셔서^^
    본인에게 제일 잘하는 자식의 애들을 좋아하심.

  • 5.
    '26.2.16 12:15 PM (106.101.xxx.102)

    저희 친정… 은 손자가 우리 애들밖에 없고요^^
    (공평하게 대하시나 맘 속으론 저희 엄마는 큰애 아빠는 작은애 편이신듯)
    시댁은 발달장애 있는 조카가 있는데
    저희 시어머님은 가장 약한 사람에게 가장 마음을 쓰시는 분이라
    올타임 원픽 아픈손가락으로 그 손주를 제일 최우선하세요

  • 6. ---
    '26.2.16 12:15 PM (211.215.xxx.235)

    ?????????

  • 7. ..
    '26.2.16 12:21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잘난 자식 좋아하는 분들이 있고
    못난 자식 애처로워하는분들이 있는듯요

    시아버지는 잘난 자식 이뻐하셔서
    저희 큰애 좋아하시는데
    저는 그게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어요..ㅠ

  • 8. 울 엄마는
    '26.2.16 12:38 PM (220.72.xxx.2)

    울 엄마는 잠깐 키운 손주 제일 이뻐해요
    동생 딸 ^^
    가면 반기는 목소리 톤 자체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전 둔해서 나중에 알았어요 ㅎㅎ후ㅜ

  • 9. 친가쪽
    '26.2.16 12:57 PM (223.38.xxx.240)

    사촌인 아들들 있었죠. 저희 부모님은 딸만.
    그래도 할머니가 티나게 저희를 이뻐하셨어요 ㅠ

  • 10. ..
    '26.2.16 1:51 PM (106.101.xxx.191)

    키운 손주를 제일 이뻐하세요

  • 11. ...
    '26.2.16 1:58 P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편애를 티나게 하는 어른은 어른노릇 못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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