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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소치때 잘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4,091
작성일 : 2026-02-16 11:41:42

소트니코바가 금딴건잘못된건맞지만

김연아도 그리 잘한것같진않아요

음악도 너무 축축 쳐지고

연기가 프로그램에 녹아드는 느낌이 없던대요

금에 대한 열망도 안보이고요

2연패라는 역사적 기록세우기엔 모자란 연기같은대요

IP : 128.1.xxx.118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1:43 AM (211.36.xxx.92)

    그때 세계에서 모인 선수들 중에 제일 잘했으니 잘한거지 뭘 얼마나 잘해야 잘한거예요? ㅋㅋㅋ 님은 본인이나 아이가 학교에서 뭐 하나 1등하면 잘했다고 뿌듯해서 난리날거잖아요

  • 2. ㅇㅇ
    '26.2.16 11:44 AM (14.48.xxx.230)

    완벽한 클린경기 다들 금메달 확신했죠

  • 3. ..
    '26.2.16 11:45 AM (112.151.xxx.75)

    워메 독보적이라 찬사가..
    외국방송 해설 들어보세요

  • 4. 어이구
    '26.2.16 11:46 AM (49.164.xxx.115)

    여긴 진짜 별 전문가가 다 있어...
    소위 말하는 방구석 전문가 ㅋ

    내 눈에 안 차면 그냥 다 못하거고 내가 기준이 세계 기준이야. 끝 풋

  • 5. 올림픽
    '26.2.16 11:47 AM (39.125.xxx.210) - 삭제된댓글

    올림픽 메달은 상대평가입니다.
    김연아의 연기가 출중하지 않았다는 의견은 존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보다 잘한 다른 선수가 전혀 없었으니까
    김연아가 금메달을 받아야 마땅했어요. 금메달 감이 없으니까 아무도 안 준다면 모를까요.
    그 와중에 소트니코바가 금메달이라뇨. 그걸 누가 맞다고 하겠어요.

  • 6. 덕분에
    '26.2.16 11:47 AM (61.73.xxx.204)

    다시 찾아봤네요.
    너무 잘 했고 아름다워요.

    https://youtu.be/hgXKJvTVW9g?si=qAay2iGJ9_jG5iKI

  • 7. ....
    '26.2.16 11:48 AM (39.7.xxx.152)

    참내... 무슨 말씀이신지.. 연아가 잘한게 아니면... 어떤게 잘한건가요? 한번 예를 들어주시면 좋겠네요.

  • 8. 나무크
    '26.2.16 11:48 AM (223.39.xxx.124)

    그러면 소트니코바가 금메달감이었나요????????

  • 9. 나무크
    '26.2.16 11:49 AM (223.39.xxx.124)

    말이여?방구여??? 터진입으로말하면 다 말이고 달린손가락으로 치면 다 글자인줄 아는가????기가막히고 코가막히네 진짜,,

  • 10. ...
    '26.2.16 11:51 AM (122.38.xxx.150)

    장인이 하는건 뭐든 쉬워보인다죠.
    암기라도 하세요.
    명작입니다.

  • 11. 플랜
    '26.2.16 11:52 AM (125.191.xxx.49)

    참내
    눈 뜨고 코 베어가는 광경에 기가 막히던데
    뭘 못했어요

    못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 12. ㅁㅁㅁ
    '26.2.16 11:52 AM (110.10.xxx.12)

    장인이 하는건 뭐든 쉬워보인다죠.
    2222

  • 13. ..
    '26.2.16 11:56 AM (112.151.xxx.75)

    진짜 못했으면 두고두고 억울하지나 않지 소트니코바 엄마인가..
    전 세계인이 교과서 라잖아요

  • 14. ..
    '26.2.16 11:57 AM (39.121.xxx.229)

    윗분 댓글에 공감합니다.
    올림픽 메달은 상대평가입니다.2222222
    김연아 프로그램이 구성 점수가 높았고, 그걸 다 수행했잖아요. 실수없이. 그 때 나온 애들 중 제일 잘한 애가 금메달인거예요.

    그러면 금메달 받아 마땅한데, 억지로 소트니코바? 그런 애한테 점수를 퍼줘서 금메달 만들어준거죠. 제가 잘 기억 안나는데, 원래 러시아에서 금메달로 미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실수했고 소트니코바는 나름 클린을 해서 걔를 금메달 줬던 것 같아요.

    금에 대한 열망 ㅋㅋ 김연아 속마음이 어떤지 다 아나보네요.
    나는 이 악물고 혼신의 힘을 다 해 마지막 올림픽 연기하던 김연아만 보이던데.

  • 15. ㅇㅇ
    '26.2.16 12:02 PM (211.193.xxx.122)

    이것도 낚시에요

  • 16. 영어
    '26.2.16 12:03 PM (118.235.xxx.249)

    공부하자!!!!!!!! 외국 해설 들어보세요.

  • 17. 소트니코바
    '26.2.16 12:04 PM (1.236.xxx.114)

    도핑양성인데 러시아는 이것도조직적으로 숨겼죠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718642

    김연아선수 프로그램이 취향이 아닐순있지만
    스포츠니 점수로 평가해서 금메달은 강탈당한거에요
    설명해주는것도 빡치네요

  • 18. ..
    '26.2.16 12:08 PM (223.118.xxx.123)

    러시아 중계 카메라가 김연아 점프할때 카메라도 따라 올리고 내리고 찍어서 덜 역동적으로 보이게 했다고 들었어요

  • 19. ㅎㅎㅎ
    '26.2.16 12:09 PM (115.40.xxx.89)

    소트니코바는 소치 이전에 세계선수권 그랑프리 우승 메달도 없는 선수에요 러시아에서도 금메달 딸거라는 기대감 조차 없는 선수 그때 당시 러시아에서 여싱 금 노렸던 선수는 다른 선수였는데 자기 발로 금을 차버려서
    올림픽 이후에도 별 성과없이 선수생활 마감했던 선수

  • 20. 맞아요
    '26.2.16 12:15 PM (14.63.xxx.60)

    기술도 전보다 떨어지고
    몸도 무겁고
    음악, 구성도 처지고

  • 21. ...
    '26.2.16 12:21 PM (210.96.xxx.10)

    축처짐 없이 깨발랄하고 이글이글한 금에 대한 열망으로 금메달 주나보네요

    지금 다시 봐도 이런 예술작품이 없던데요
    한편의 발레를 보는듯

  • 22. ㅎㅎㅎ
    '26.2.16 12:21 PM (115.40.xxx.89)

    이번 남싱 올림픽 강력 금메달후보와 상위 6위 선수들 모두 압박감에 실수를 크게 해버려서 다른 커뮤니케이센에는 올림픽 두연속으로 쇼트 프리 올 클린한 김연아 대단하다 어떻게 그런 압박감을 이겨내고 경기했냐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여기서 이런 글을 보네요ㅋ

  • 23. 그날
    '26.2.16 12:26 PM (58.29.xxx.142)

    경기 보는 내내
    힘이 없고 활기가 없네 좋은 점수는 힘들겠다. 생각은 했어요
    김연아 특유의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죠
    물론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은 아니지만.

  • 24. -----
    '26.2.16 12:26 PM (223.39.xxx.15)

    낚시에요22

  • 25. ,,,
    '26.2.16 12:29 PM (106.101.xxx.141)

    김연아 프로그램 중 역대급으로 어려운 거였어요
    정말 쉴 틈 없는 안무에
    탱고라는 어려운 음악에
    음악에 담긴 슬픔까지 표현해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엄청난 압박을 이겨내고
    클린했는데 뭐라구요???

  • 26. 아이고
    '26.2.16 12:30 PM (211.34.xxx.59)

    진짜 순진무구한척은..
    그때 경기한 선수들 영상 다보고와서 다시 말해요

  • 27. ㅎㅎㅎㅎ
    '26.2.16 12:30 PM (220.72.xxx.2)

    소트니코바 엄마인가 ㅎㅎㅎㅎㅎ 웃겨요

  • 28. ㅎㅎㅎㅎ
    '26.2.16 12:35 PM (220.72.xxx.2)

    저도 다시 봤는데 ....앞쪽 5초 보다 끄셨나.........

  • 29. .....
    '26.2.16 12:37 PM (118.235.xxx.251)

    슬픔을 표현 하는 탱고 음악에 깨방정했어야했단 말인가?
    엄한 연아선수 트집잡으려하지말고
    막눈 가진 본인 자신을 돌아보시길

  • 30. ㅋㅋ
    '26.2.16 12:37 PM (211.235.xxx.178)

    멍청한 티좀 내지마요 음악만 요란하고 뛰어만다니면 잘해보이죠? 점프가 두바퀸지 세바퀸지 엣지가 어떤지 알아봐요? 스텝시퀀스 스핀 레벨은 볼줄알아요? 그런거 알면 저딴 소리못하는데 그냥 안티질하는게 챙피한줄은 아나본데 이미 티나요 텅털

  • 31. ....
    '26.2.16 12:40 PM (223.38.xxx.70)

    너무 너무 아름다웠어요.
    나이에 걸맞는 우아한 곡으로 처연미 표현으로 눈물 나던데

  • 32.
    '26.2.16 12:58 PM (211.36.xxx.235)

    솔직히 벤쿠버때보다 소치가 더 낫던데요
    어쩜 거기서 더 완벽해질 수 있나 사람인가 싶었어요.
    피겨보면 다들 점프하느라 음악이랑 전혀 안맞고
    팔만 휘두르는데 김연아만 유일하게 음악이랑
    딱딱맞고 힘이 있는데 매우 부드러워요
    제대로 점수를 받았다면
    엉덩방아 두세번 크게 찧었어도 벤쿠버때
    점수가 맞다고 봐요

  • 33.
    '26.2.16 1:08 PM (175.126.xxx.56)

    혹시 한국말하는 외국인이신지요??
    82에 많아서요.

  • 34. ㅇㅇ
    '26.2.16 1:16 PM (106.101.xxx.152)

    원글님이 피겨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없는 것 같네요.
    피겨에 대한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박한
    평가가 나올 수 없는 프로그램이었어요.

  • 35. ㅇㅇ
    '26.2.16 1:20 PM (183.102.xxx.78)

    그리고 금에 대한 열망도 없이 올림픽 나오는 선수가
    있나요?? 올림픽을 위해 엄청나게 힘든 훈련을 한
    선수를 너무 깎아내리는 형편없는 글에 제가 너무
    열받니요.

  • 36. ditto
    '26.2.16 1:21 PM (118.41.xxx.78)

    피겨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듯 2222
    밴쿠버 때는 절정의 체력이었고 소치 때는 원숙함의 극치였어요
    프로그램에 녹아들지 못하는 연기라뇨 ㅎㅎ
    잘 모르겠으면 외국 피겨 전문가들의 해설을 들어보세요

  • 37. ...
    '26.2.16 1:29 PM (223.39.xxx.159) - 삭제된댓글

    뭐 보는 눈마다 다르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소치때 그 노란 의상의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를
    탑3 중의 하나입니다.
    나머지 둘은 레미제라블, 죽음의 무도.

  • 38. ....
    '26.2.16 1:31 PM (223.39.xxx.159)

    뭐....보는 눈마다 다르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소치때 그 노란 의상의 '어릿광대를 보내주오'가
    탑3 중의 하나입니다.
    나머지 둘은 레미제라블, 죽음의 무도.

  • 39. 00
    '26.2.16 1:47 PM (58.123.xxx.137)

    같은 경기를 보고 참 감상이 다른가부네요
    밴쿠버때는 그나이에 맞게 상큼하고 재기발랄 했다면
    소치때는 정말 원숙한 프로그램으로 입을 못 다물었는데...
    소치때 프리는 정말 보는 사람도 숨찰 정도로 꽉꽉 찬 프로그램이죠
    음악에 딱딱 맞는 탱고 안무 보면 정말 놀라워요

  • 40. gjgj
    '26.2.16 1:53 PM (183.96.xxx.57)

    축축 처지고... 녹아드는... 열망...
    쓰는 표현만 봐도 피겨 종목에 대해 아는 게 없는 분 같네요.

  • 41. 김연아
    '26.2.16 2:39 PM (175.116.xxx.138)

    소치때 평상시 김연아처럼 했어요 완벽하게~

  • 42. ㄴㄹ
    '26.2.16 4:31 PM (125.183.xxx.145)

    미국 NBC 방송은 경기가 끝난 직후 바로 트위터로 "당신은 이 판정에 동의하십니까?"라는 트윗으로[76] 편파판정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번 올림픽 담합 의혹을 보도했던 프랑스 언론은 대놓고 "스캔들"이라고까지 명명하며 소트니코바는 금메달 자격이 없다고 극딜을 퍼부었다.

    또한 ESPN도 홈페이지에서 "Home Ice-Advantage"[77]란 짤막한 한 문장으로 러시아 홈 어드밴티지가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에 아주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음을 표명했다. 카타리나 비트도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김연아가 구성점(PCS)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며 판정에 구체적으로 의문을 표시했다. 미셸 콴 또한 김연아에게 트윗을 보내면서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78] 미국 시카고 트리뷴지는 피겨 역사상 가장 의문스런 판정이라고 비꼬았다.

    ㅡ나무위키 펌

  • 43. 대요
    '26.2.16 5:43 PM (121.162.xxx.234)

    아니고 데요 에요

  • 44.
    '26.2.16 6:13 PM (211.234.xxx.217)

    여왕이 한번 더 해준거고
    완벽하지 않나요?
    저 정신없는 소트니코바랑 비교가 되던가요?

  • 45.
    '26.2.16 6:24 PM (211.234.xxx.217)

    덕분에 오랜만에 감동적인 경기 감상 잘했네요!

  • 46. 저도
    '26.2.16 7:39 PM (74.75.xxx.126)

    너무 잘했는데 더 아름다운 건 금이 무산되었다는 점수를 받고 난 연아의 대응이요.
    저라면 황당해 하거나 화난 표정이 콘트롤 안 되었을 것 같은데 너무나 우아하고 품격있는 대처.
    가끔 동영상 돌려보면서 반성해요.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스케이트 말고 침착한 반응이요.

  • 47. ...
    '26.2.16 9:14 PM (89.246.xxx.250)

    밴쿠버랑 비교하는건가요?
    그 대회에서 실수안하고 제일 잘한 선수가 금따는 거에요;
    그게 김연아였고!

  • 48. ..
    '26.2.16 9:59 PM (58.230.xxx.116)

    안타깝네요. 순위싸움에 상대평가가 뭔지도 모르고, 예술이 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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