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나영이 부동산만 150억 정도에요.

조회수 : 14,467
작성일 : 2026-02-16 10:00:01

김나영 시부모님 빙의해서 악플다시는 분들

 

김나영 부동산만 150억 정도에요..

다른 재산 합치면 더 어마어마 하겠죠.. 유튜브 가치도 있고 잘나가구요.

 

아들이 이런 여자와 결혼 하고 싶다고 하면 설사 아이 딸렸다고 해도

부모가 말릴 힘이 있어요? 

 

그런 며느리 데려오면 아이 있는 여자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되는 거지요..

IP : 223.38.xxx.24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0:02 AM (211.250.xxx.147)

    뭔소리?
    김나영글에 악플 별로없던데.
    생각외로 다들 쿨
    한 반응이라 당황스럽던데.
    근데 너님은 누그길래 남의일에 화를내요?

  • 2.
    '26.2.16 10:03 AM (124.5.xxx.227)

    시부모님 해외살이 많이 하고 오픈 마인드던데요.
    시가도 부유하고 20년 전에 사셨다는데
    그때도 비쌌어요. 올선 복층
    시어머니 그림이나 이런 거 보면 예술가 기질 충만해서
    딱 맞는 며느리 만났더니요.
    저라도 김나영 딱히 반대 안할듯요.
    본인 자식 자기가 잘 건사하고
    자기 일 잘하고
    능력있고 멋지고
    취향 맞고

  • 3. ..
    '26.2.16 10:0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돈도 돈이지만 내 아들이 자식도 안 낳고 남의 자식 둘 키우고 평생 산다면 . 좀 슬플 거 같아요. 한대 내 딸이 대혼하고 애 둘 키우고 자식 안 낳고 살면 좋고. 간사해요 사람 맘이

  • 4. 이런 걸
    '26.2.16 10:07 A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전형적 노예(시녀) 마인드라 하죠

    그걸 이용한 이득은 연예인이 보고

  • 5.
    '26.2.16 10:07 AM (219.241.xxx.152)

    자식은 다 키우면 나가는데 김나영이면 오케이죠

  • 6. 헉~
    '26.2.16 10:08 AM (211.206.xxx.191)

    돈에 궁핍한 거 아니고 설사 경제적으로 어렵다 하더라도
    평범하게 결혼 해 자기 자식 낳고 살기를 바라지 않나요?
    본인들이 딩크라 하면 뭐라 할 수 없지만.

    모든 사람이 생각이 같지 않고
    김나영 시부모가 좋다고 한거면 된거죠.

    다만 돈이면 다 된다는 듯한 님 글이 불편.

  • 7. 돈이
    '26.2.16 10:13 AM (118.235.xxx.190)

    150억있음 님은 남의 아이둘 키울수 있어요?

  • 8. 뭐든 돈만
    '26.2.16 10:19 AM (119.71.xxx.160)

    기준으로 남의 속마음까지 판단하고 그러지 좀 맙시다

    그걸 어떻게 안다고 원글이 그런 가치관을 가졌다고 남들도 다 그런거 아니죠

  • 9.
    '26.2.16 10:19 AM (222.235.xxx.91)

    김나영 시부모 누군지 모르겠지만 돈이면 다인가요?
    오히려 평범한 며느리랑 자식 낳고 알콩달콩 살기 바랄수도 있지요

  • 10.
    '26.2.16 10:33 AM (61.74.xxx.175)

    어머니랑 시누이만 알고 아버지한테는 비밀로 했던거 보면
    쉽게 받아들이신건 아니겠죠
    그런데 자식 이기는 부모가 있나요
    아들 성향도 고려하셨을거고 받아들이는게 현명하신거죠
    일단 받아들이면 또 이뻐보이잖아요
    돈은 많으면 좋기야하겠지만 일단 내 아들과 감각이 통하고 자식 책임 질 줄 알고
    역경도 이겨낼 수 있고 게다가 능력도 있고
    김나영 잘났잖아요

  • 11. 이런
    '26.2.16 10:38 AM (211.36.xxx.27)

    이런 마인드는 참...
    돈이면 다 오케이인가요???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 12. ..
    '26.2.16 10:44 AM (1.235.xxx.154)

    돈이라도 많아서 다행이다 싶긴해도
    저런 결혼 결사반대입니다
    저는 1000억부자라도 반대인데
    사람마다 다르겠죠

  • 13. 아니 뭐
    '26.2.16 10:47 AM (110.15.xxx.197)

    오케이해서 잘 산다고 치고 그걸 뭘 유투브 공개하고
    끊임없이 사생활보여주며 돈벌이에 이용하는지..

  • 14. 실제 시부모도
    '26.2.16 10:48 AM (211.206.xxx.180)

    상관없다는데
    어느 못난이가 상황이입해서 난리인가요.

  • 15. ...
    '26.2.16 10:50 AM (118.235.xxx.102)

    저건물 50억 대출받아 산거잖아요

  • 16. ..........
    '26.2.16 10:54 AM (211.250.xxx.147)

    직업의 특수성이 있다고해도
    모든 가족을 다 오픈하는건 우려되긴해요.
    아니면 가족사업으로 확장하려는건가 싶기도하고.

  • 17. 선택한다면
    '26.2.16 11:03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물질적으로 부족한 집이라도 평범한 아가씨가 좋아요.

  • 18. 선택권
    '26.2.16 11:19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재벌이라도 싫어요. 가난하더라도 평범한 아가씨가 좋아요

  • 19. 유툽에
    '26.2.16 11:21 AM (211.177.xxx.43)

    도움될까 싶어 나왔다잖아요. 컨텐츠 확장하려나보죠.

  • 20. 돈이 전부에요?
    '26.2.16 11:27 AM (223.38.xxx.67)

    아이있는 여자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되는 거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이가 없네요ㅜㅜ
    돈이 판단기준의 전부냐구요
    왜 아이있는 여자라도 감사해야 되냐구요ㅜ

    당신 말대로라면...
    미혼딸이 애둘 딸린 재력있는 이혼남이랑 결혼한다면
    그 아이있는 남자라도 감사합니다 해야되겠네요?

  • 21. ㅇㅇㅇ
    '26.2.16 11:46 AM (210.96.xxx.191)

    어떻게 그리많이 버나요. 유투브만 해서? 이혼시 재산 정말 안받았을까요

  • 22. ㅇㅇ
    '26.2.16 11:48 AM (61.43.xxx.130)

    애딸려도. 남자 재력보고 결혼하는 여자 예전부터
    널렸습니다. 재취래도 돈많으면 남자들은 수월했는데
    애딸린 여자가 연하 총각이랑 결혼하니 이슈가 된거죠

  • 23. 감사씩이나요?
    '26.2.16 11:53 AM (223.38.xxx.57)

    뭘 또 감사씩이나 하라고요?ㅜㅜ
    원글에 전혀 공감이 안가네요
    저라면 너무 싫을거 같네요

  • 24. ㅇㅇ
    '26.2.16 11:57 AM (222.108.xxx.71)

    아들이 유명세가 아쉬운 직업이 아니었으면 반대했겠죠
    근데 어쨌든 아들도 유명해지면 커리어에 도움되는거니까 저라도 그러면 애가 있든 재혼이든 노상관이요
    성공부터 하고 마음안맞으면 이혼할수도 있는거고 잘살면 좋고…
    요새 세상에는 커리어>>>>>> 결혼이예여

  • 25. 돈이 문제가
    '26.2.16 11:58 AM (211.235.xxx.58) - 삭제된댓글

    아니라

    사기꾼 남편
    자기는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산다했던

    김나영의 그 사기꾼 기질이 더 싫음

  • 26. ㅇㅇ
    '26.2.16 12:32 PM (223.38.xxx.137)

    어찌됐던 김나영 매사 자랑하는거 심해서 안봐요
    이혼녀라도 유튜브잘안되고 근근히 살았으면 마이큐가 결혼안했을듯 하네요. 커리어 잘풀리니 윈윈으로 만난거

  • 27. ...
    '26.2.16 1:51 PM (1.249.xxx.47)

    돈이라면 다 된다라는 사람은 매사가 본인 기준인거죠.
    나라면 저런 며느리 싫어요.
    우리도 살만한데, 자식 2명 있고,
    아기도 낳을수 없는데
    돈이면 다 인가요?
    딩크족도 있지만 자식 갖길 원하는 사람도 있어요

  • 28. 존경
    '26.2.16 2:55 PM (123.208.xxx.244)

    김나영씨 잘 모르지만 일단 전 아들 가진 엄마로 그런 결혼 승낙 쉽지
    않을듯 시부모님 대단해 보여요

  • 29. ...
    '26.2.16 3:02 PM (115.138.xxx.39)

    아들 있지만 남의 자식 싫어요
    150억도 아닐꺼고 1500억 있대도 총각아들이 남의집안 그것도 아들 둘을 왜 키워요
    돈에 영혼을 판것도 아니고 사고가 참 희한들 하네요

  • 30. 허허
    '26.2.16 3:55 PM (117.111.xxx.138)

    남자집도 돈 밝힐정도로 못사는것도 아니던데 ..전 시어머니 입장도 아니지만 세상에 돈이 다는 아니잖아요! 저 시부모님이 대단한거 맞아요 저라면 절대 승낙 못해요

  • 31. ...
    '26.2.16 4:11 PM (223.62.xxx.16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돈이면 다 되나보네요.
    저는 부자 아니지만 원글님처럼 생각은 안해요.

  • 32. ..
    '26.2.16 5:40 PM (118.235.xxx.166)

    냉정하게.
    전 내 아들이 저러면 속 상할 것 같고요. 싫습니다.
    돈은 제가 더 많아요. 굳이 왜... 이ㅜ세상에 반은 여자인데 왜....

  • 33. 네 ㅎㅎㅎ
    '26.2.16 5:44 PM (121.162.xxx.234)

    그 돈 뭐 내 아들 줍니까?

  • 34. 저는
    '26.2.16 6:14 PM (1.235.xxx.138)

    내아들이 그런결혼함 안봐요.
    남의집 애 둘을 왜키워요. 절대 안봄 연예인이라도.

  • 35. 40대후반인데
    '26.2.16 7:47 PM (115.143.xxx.182)

    제 아들이면 도시락싸들고 말립니다. 유투브짤보니 시부모재력도있던데 미혼아들이 애둘 딸린 이혼녀 전 절대싫어요. 김나영재산 많은거 전혀 안끌려요.

  • 36. 아들이
    '26.2.16 8:24 PM (220.78.xxx.213)

    좋다고 결혼했으니 좋다좋다 하는거지(안그럼 아들과 남되니까)
    거지도 아니고 돈 때문에
    애 둘 딸린 이혼녀 좋아할까요

  • 37. 다인
    '26.2.16 9:00 PM (175.206.xxx.41)

    150억 없는 평범한 며느리가 훨 나을듯...내 아들이라면 너무너무너무 속상했을거같아요

  • 38. ...
    '26.2.16 9:56 PM (61.43.xxx.178)

    여유롭게 사는거 같고 돈 아쉬운 사람들도 아닌거 같은데 무슨 돈때문에 허락했다고...
    150억이 있든 없든 아들이 좋다니까 허락했겠죠
    이 세상 반이 여자면 뭐합니까 아들이 좋다는 여자는 하난데
    인품 보니까 그럴만한 분들이고

  • 39. ..
    '26.2.17 2:44 AM (148.252.xxx.217)

    저는 제가 유튜브니 뭐니 안하고 나오기 싫으니까 그것땜에 저런 며느리 싫어요. 아는 언니 유튜브한답시고 만날 대마다 찍어대고 대화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얼마나 스트레스였던지 급기야 짝지 말아달라고 얘기했아요

  • 40. ,,
    '26.2.17 9:31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150억 아니고 1500억 이라도 내 아들이 애둘 달린 여자 데리고 오면 결사 반대해요
    내 자식도 힘들게 할때 많은데 남의 자식이 뭐가 이쁘겠어요
    아직 어리니까 좀낫지 머리 크면 감당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70 개인카페에서 눈치 34 개인카페 2026/02/17 7,210
1795569 진지하게.. 명절 아침은 빵을 먹자고 제안하는거 어떨까요 24 2026/02/17 5,363
1795568 맛없는 과일 환불 안될까요? 9 ㅇㅇ 2026/02/17 1,625
1795567 인간관계가 허무하신 분들은.. 9 깨달음 2026/02/17 3,975
1795566 왕과사는남자 보신분 5 광릉 2026/02/17 3,011
1795565 컴활 실기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4 슈가프리 2026/02/17 1,241
1795564 초경 초6 가을에 한 여아 지금 중3 되는데 162cm인데 10 싱글이 2026/02/17 1,653
1795563 박나래나오는 무당프로 선을 넘었네요 33 2026/02/17 23,061
1795562 무주택자님들 22 llll 2026/02/17 3,264
1795561 시장 두부가게에서 13 ㅡㅡ 2026/02/17 3,732
1795560 70년대생분들 일하세요? 58 4n~5n 2026/02/17 8,118
1795559 지금 창경궁가요 4 모할까요? 2026/02/17 1,751
1795558 60갑자 중에서 어느것. 8 예술 2026/02/17 1,720
1795557 울 시엄니 거울치료 해드렸어요 10 .. 2026/02/17 6,574
1795556 다이소, 한국도자기 짝 안 맞는 것, 메이커 없는 그릇들 4 정리 2026/02/17 3,166
1795555 종로쪽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가게 추천해 주세요 4 ... 2026/02/17 889
1795554 아들 여친 세배돈 줘야하나요 44 ㅇㅇ 2026/02/17 6,224
1795553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진심인 이유가 기부앤테이크때문인거 같아요 22 ........ 2026/02/17 3,348
1795552 집살때 필요한 돈이 8 jhhgdf.. 2026/02/17 3,107
1795551 명절엔 왜 3끼를 밥을 먹어야 할까.. 17 2026/02/17 4,068
1795550 육십대 초반 분들이 좀 짠하고 가여워요 13 .. 2026/02/17 5,358
1795549 새우버거 패티 미리 만들어둬도? 4 ㅇㅇ 2026/02/17 667
1795548 아들 대학졸업식에 여친이 온다는데... 11 질문 2026/02/17 4,249
1795547 팔뚝에 덜렁거리던 살 없어졌어요 12 ㅇㅇ 2026/02/17 5,587
1795546 jtbc 핑계 근황.jpg 4 우연??? 2026/02/17 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