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26-02-16 09:25:11

4~50년대분들 생일을 음력으로 왜 한거예요?

혹시 아직도 음력생일 하나요?

주민증에 있는거 생일로 하면 되는걸 가지고..

미역국 주면서 갑자기 오늘 내 생일이래요.

그게 그냥 끝이예요.

애가 음력날을 세면서 생일을 기다리나요?

 

 

IP : 110.9.xxx.18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ㅡ
    '26.2.16 9:29 AM (106.101.xxx.72)

    제가 먼저 가면
    아이가 아빠새일 음력으로 챙기기 쉽지읺을거 같아
    양력생일로 하자 했어요

  • 2. ,,,
    '26.2.16 9:35 AM (106.101.xxx.141)

    그럴 수도 있죠
    그리고 주민증 생일이 생일이 아닐 수도 ㅋ

  • 3. ...
    '26.2.16 9:38 AM (114.204.xxx.203)

    몰라요 다 양력으로 바꾸는데 남편만 고집
    그래놓고 자기 생일도 몰라요

  • 4. ㅇㅇ
    '26.2.16 9:39 AM (118.235.xxx.142)

    68년생인데 음력으로 하다가 양력으로 바꾸었어요.
    부모님이 음력으로 생일을 해주셨기 때문에
    계속 음력으로 지내다가 애들이 생일 날짜를 헷갈려 하는 거예요.
    음력 3월1일이 생일인데
    3.1날 엄마 생일 축하한다는 인사를 해요.
    그래서 바꿨어요.
    근데 1968.음력 3.1 은 양력3.29.
    이 날짜를 생일로 했는데도 3월29일을 기억못해서
    결국 주민증에 있는 날짜 3월1일을
    생일로 지내고 있어요.

  • 5. ...
    '26.2.16 9:41 AM (39.125.xxx.93)

    태어났을 때부터 음력 생일 해서 그냥 쭉 음력으로 해요

    양력 생일은 내 생일 같지 않아요.
    주민번호도 양력 생일 아니고.

    어차피 가족들만 챙기는 거고.

  • 6. ...
    '26.2.16 9:42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옛날부터 오랫동안 우리나라가 벼농사문화권이었고
    벼농사는 음력과 절기가 맞아요.
    력이 없을때부터 천체를 관측해서 달의 움직임을 보고
    모든 생활을 거기에 맞췄으니까요.
    명리학,사주 이런것도 다 음력으로 보잖아요.
    지금이야 다들 양력으로 하죠
    음력을 양력으로 변환하면 날짜는 찾기 쉬운데
    주민증에 나오는 날짜와는 다름..

  • 7. .....
    '26.2.16 9:45 AM (39.7.xxx.181)

    요즘은 양력생일이 자연스러운 거고
    저 어릴적은 어른들이 음력으로 챙겨줬어요.
    그땐 별 생각없이 그런가보다 한 거고
    도중에 바꿔야 할 필요를 못 느껴서 그대로 씁니다.
    어차피 제 생일은 소수의 가족끼리만 챙기는 거고 여러 사람이 기억할 필요 없으니까요. 그런 것 헷갈려 할 아이도 없어요.
    만약 제가 외국살이를 하거나 유명인이라도 됐다면 바꿨을 지도 모르죠.

  • 8. ㅇㅇ
    '26.2.16 9:45 A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벼농사는 음력과 절기가 맞아요.
    ㅡㅡㅡ
    아닌데요
    벼농사와 음력과 맞지 않아서
    24절기가 나온 건데요

  • 9. ㅇㅇ
    '26.2.16 9:45 AM (118.235.xxx.142)

    벼농사는 음력과 절기가 맞아요.
    ㅡㅡㅡ
    아닌데요
    벼농사와 음력이 맞지 않아서
    24절기가 나온 건데요

  • 10. 플랜
    '26.2.16 9:54 AM (125.191.xxx.49)

    음력 생일을 따지는 전통은 조선시대 이전, 고려와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풍습이에요. 한국은 전통적으로 중국에서 유입된 음력 체계를 사용했고, 거의 모든 생활이 음력 기준이었죠.

  • 11. ㅇㅇ
    '26.2.16 9:55 AM (203.25.xxx.72) - 삭제된댓글

    일단 저는 주민등록번호도 음력생일이네요........ㅠㅠ

  • 12. 왜냐니
    '26.2.16 9:57 AM (73.109.xxx.54)

    옛날에 음력을 썼으니 그렇죠
    주민등록증에 음력 생일 쓴 사람도 있었어요
    생일 뿐 아니라 제사도 음력으로 지냈고 설날 추석도 음력이잖아요
    1940년이면 얼마나 옛날인지, 당시 연도도 1940년을 사용하기도 전이에요

  • 13. 왜냐니
    '26.2.16 9:59 AM (73.109.xxx.54)

    FYI
    옛날에는 음력과 더불어 단기를 썼답니다 ㅎㅎ

  • 14. ..
    '26.2.16 10:02 AM (1.247.xxx.188)

    사주 양력으로 봅니다
    24절기가 양력이예요

  • 15. 울아부지
    '26.2.16 10:05 AM (180.65.xxx.21)

    너희들 헷갈리니까
    내 생일은 음력, 양력 다 하자 ㅋㅋㅋ

  • 16. ..
    '26.2.16 10:10 AM (175.114.xxx.49)

    이렇게 바꾸기가 힘든건가봐요
    두 세대 이상 바뀌어야 바뀜

  • 17. ......
    '26.2.16 10:18 AM (110.9.xxx.182)

    음력 절기가 우리나라 전통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중국꺼 아닌가요?

  • 18. 옛날 어르신
    '26.2.16 10:20 AM (49.1.xxx.69)

    음력으로 해야 좋다나. 원래 생일이고..
    이후 아이들은 음력생일하면 욕먹죠
    누가 남의 생일을 달력까지 살펴가면서 챙기나요

  • 19. ㅇㅇ
    '26.2.16 10:50 AM (174.224.xxx.54)

    중국꺼든 로마꺼든
    누가 요즘 절기를 챙기나요
    그런거에 전통의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나요

  • 20. 무슨
    '26.2.16 10:55 AM (211.48.xxx.185)

    사주를 음력으로 본대요?????
    모르면서 저렇게 엉터리 댓 쓰는 사람들때문에
    귀찮지만 댓 안 쓸수가 없네요.

    사주는 음력이랑 아무 상관없어요.
    양력과는 조금 다른 태양력(양력으로 생각해도 무방)
    24절기 기준으로 운세를 보는겁니다.
    절기 자체도 양력이에요.
    음력 아니라구요!!!!!!!

    그래서 띠도 음력설(내일)에 바뀌는게 아니라
    이미 2월 4일 입춘에 병오년 말띠로 바뀐거예요.

    부모들는 음력 고수하면서
    애들은 죄다 양력으로 사주 보는것도 좀 이상ㅎㅎ
    사주 보러 갈 때 굳이 음력으로 안 해도 됩니다.

  • 21. 어휴
    '26.2.16 11:34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구구절절 설명드려야...
    벼농사 문화권은 옛날부터 음력을 사용했고요
    우리나라는 력이 없을때부터 달의 움직임을보고 천문을 관측해서 음력을 가지고있었던것도 맞아요
    잘모르고 엉터리댓글이라니 구구절절 설명을..
    24절기는 이후에 중국의 태음력이 들어온겁니다.
    명리학도 당연히 중국에서 들어온거니 태음력이겠죠.
    24절기가 양력이 아니라 태음력이라고요
    우리나라는 양력,음력으로 얘기하지 태음력이라는 말 안쓰니 음력으로 사주본다고 얘기한거고요
    직접 근거를 찾아보시고 다른사람 댓글에 반박이라도 하시죠?

  • 22. ..
    '26.2.16 11:38 AM (112.151.xxx.75)

    사주는 양력 그레고리력 한국천문연구원 경도와 국제 표준시(영국그리니치천문대)
    절기도 양력
    사주도 절기 기준 양력으로 봅니다
    음력 알려주며 사주 봐달라하면 양력으로 변환해야해서 짜증나요

  • 23. ㅇㅇ
    '26.2.16 12:02 PM (118.235.xxx.86)

    사주 볼 때 양력으로 보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 24. ㅇㅇ
    '26.2.16 12:22 PM (180.230.xxx.96)

    옛날부터 그게 온전한 날짜다 라고 생각해서 쓰던거 쓰고있고
    요즘은 다들 생각이 바뀌니 양력 쓰는거구요

  • 25. 요새
    '26.2.16 12:37 PM (124.56.xxx.72)

    애들 양력으로 해요

  • 26. 세종대왕이
    '26.2.16 12:57 PM (211.206.xxx.180)

    만든 칠정산 달력도 양력 기반이라는데 양력 씁시다

  • 27.
    '26.2.16 5:28 PM (160.238.xxx.120)

    양력으로 하면 좋겠어요. 자식들이나 친한 지인들 챙겨주기도 쉽고 음력은 매번 따로 찾아봐야하니 번거로워요 ㅠㅠ

  • 28. ..
    '26.2.16 9:37 PM (117.123.xxx.44)

    설날부터 음역인데요 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33 죄송하지만 정신 학적 용어 2 질문이여 11:51:11 735
1795832 카페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13 ㅁㅁ 11:46:00 3,778
1795831 김연아 소치때 잘한건가요 46 ㅇㅇ 11:41:42 4,259
1795830 만나면 자기얘기만 늘어놓고 남의 얘기에는 뚱 한 사람들 많나요?.. 7 요지경 11:39:17 1,514
1795829 미리 해놓는 잡채에 시금치, 부추 ? 4 질문 11:38:46 797
1795828 다주택 양도세 종료 여기까지만 했었어도요 3 라인 11:38:06 1,070
1795827 급질 대학생딸 첫해외여행 챙겨줘야할것있을까요?? 21 일본여행 11:34:17 1,001
1795826 국민연금을 제때 받을까요? 아니면 5년 후에 조금 더 많은 금액.. 28 고민 11:31:23 2,872
1795825 대학병원갈때 의뢰서 갖구가야할까요? 3 의뢰서 11:31:13 616
1795824 이제 강북 구축 아파트가 오르네요 29 11:21:24 4,134
1795823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6 .. 11:14:02 2,496
1795822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13 의료비 11:13:50 2,694
1795821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23 ........ 11:10:36 2,603
1795820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16 .... 11:09:11 3,008
1795819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25 ㅇㅇ 11:06:08 5,603
1795818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7 초봅니다 11:04:36 745
1795817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1 . 11:02:10 246
1795816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6 ... 11:01:21 4,330
1795815 오늘 경동시장 4 ... 10:58:48 1,594
1795814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ㅓㅏ 10:58:18 568
1795813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12 ..... 10:53:41 5,404
1795812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12 ㅇㅇ 10:52:35 12,765
1795811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10:52:33 1,831
1795810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8 어떻게 해 .. 10:44:12 1,420
1795809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특혜.. 36 ... 10:43:16 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