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ㆍㆍ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6-02-16 09:15:53

8화까지 단숨에 보고 재미있게는봤는데 이해못하는부분이 있어서요

저수지에 남자해골이 나왔는데 왜 형사들은 강지환인가하는 젊은남자를 지목하고 그 시체는 누구인가요

마지막 본인이 김미정인지 강미정인지  살인죄가되고 

사라김이면 그냥 나갈수있는것처럼 하는데

사라김이어도 김미정살인죄로 유죄아닌가요?

또 가장큰 세포샘플없다고 수술유무와상관없이 김미정이 되다니요

사라김은 부두아가 더 소중하니깐 그리 행동한거겠죠

드라마가 부두아가 명품이 되는과정은 촘촘하고 짜임새있게 설명하는데 막상 살인이나 범죄수사는 너무 허술하게 던져놓네요

두뇌싸움하는 장르는 알겠는데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내가 놓치는게 있는가 헷갈려서

사라킴한테 내가 당하는 느낌이드네요

IP : 222.117.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토
    '26.2.16 9:41 AM (69.157.xxx.129)

    제말이요 ㅠㅠ

  • 2. ..
    '26.2.16 9:43 AM (182.220.xxx.5)

    허술한 드라마에요.
    재미로 보는거지.
    신혜선 연기는 좋아요.
    참 열심히 활동하는 배우라고 생각해요.

  • 3. ㆍㆍ
    '26.2.16 9:51 AM (222.117.xxx.73)

    얼마 전 신혜선이 주연한 그녀가 죽었다라는 영화도 재미있게 봤었네요

  • 4. ....
    '26.2.16 9:54 AM (211.234.xxx.4)

    저도 아리까리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제가 이해한바로는

    우선 살인은 심증이지 결정적인 단서가 없는거 같았고(시체옮기는 cctv는 지워진 상태)
    그 와중에 우선 살아있는 사람이 사라킴인지 김미정인지 가려야하는데 살아있는게 사람킴이면 부두아에 피해가 가는 상황
    그러니까 이익 관계에 걸린 사람들 모두가 사라킴이 죽은게 되어야하고 조직샘플도 빼돌려져서 살아남은걸 김미정으로 만들어야하는 상황이었고(사라킴 김미정 둘다 무적자 신분이라 조직 샘플없으면 명확하게 신분확인 안됨 본인이 김미정이라고 주장하는 신혜선의 주장을 뒤집을만한 유일한 증거가 조직샘플이었음)
    이런 상황이 돼서 살인죄로 붙잡아 놓을 만한 상황이 안되자형사가 너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신혜선이 가장 두려워할만한 부두아를 털어버릴거야 하자
    그걸 두려워한 신혜선이 나 김미정이고 내가 사라킴 죽였어라고 자백하게 된 거죠 실제 죽은건 김미정이지만 여튼 형사 입장에선 자백 받아 범죄자를 체포한거고 신혜선은 사라킴이 죽은걸로 함으로써 부두아를 지킨거구요

    그 강에서 나온 시체는 저도 궁금하네요

  • 5. ...
    '26.2.16 10:02 AM (120.142.xxx.4)

    첫회 시체는 진짜 누구인거에요?

  • 6. ...
    '26.2.16 10:08 AM (223.39.xxx.159)

    초반은 확! 끌리다가 갈수록 여기저기 구멍이..
    저수지에서 발견된 남자유골의 신원도 안 밝혀짐
    신혜선이 경찰서 계단에서 울다가
    이준혁 넥타이로 눈물 닦는데
    그게 5년전? 현재?
    울면서 중얼거렸던 '일주일만 버티면되..'의 의미도
    회수가 안됬고...

    스토리작가의 한계가, 편집의 한계가
    많이 보이는 작품인데 신혀선이 연기로 끌고가는...
    그런데 그 신혜선도 얼굴이 예전 같지 알고
    부자연스럽게 예뻐서 더 개연성이 떨이짐

  • 7. ...
    '26.2.16 10:10 AM (125.185.xxx.6)

    저는 스토리 개연성은 다 스킵하고
    오로지 신혜선 의상 스타일이랑
    이준혁 미모만으로 봤어요
    재미는 있었지만 촘촘한 스토리나 논리성 개연성은 매우 떨어지는 작품이라 평합니다

  • 8. 강에서
    '26.2.16 10:27 AM (118.38.xxx.219)

    강에서 나온 남자시체는 의미없는 것이었음.
    그냥 강지훤의 서사를 듣기 위해 방향 전환용.

  • 9. ..
    '26.2.16 10:33 AM (211.201.xxx.133)

    수술자국만 확인하면 사라김인 게 명확해질 텐데,
    그게 법적으로 불가한 일인가요?

  • 10. ㅇㅇ
    '26.2.16 11:12 AM (59.15.xxx.39)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봐야해요

  • 11. ㆍㆍ
    '26.2.16 11:27 AM (222.117.xxx.73)

    위에 계단에앉아 눈물닦아주는 씬은
    신혜선이 사채업자에게 폭행당하고 부두아 직원이름으로 사채업자 신고한때라고 이해했어요
    일주일은 백화점입점때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33 남중생 청바지어떤것 입히세요? 5 2026/02/16 479
1795732 부동산에 저당 잡힌 미래…저출생·저성장 부르는 자산 양극화 8 ... 2026/02/16 1,248
1795731 잡채할때 시금치 삶지 않고 볶으면 안되나요? 6 ? 2026/02/16 1,839
1795730 반포, 사당, 내방쪽에서 대일외고 가신 분 계신가요? 5 ... 2026/02/16 739
1795729 주진우,부산시장 출마 유력 14 군대나가라 2026/02/16 2,419
1795728 엄청 큰 우럭을 옆집에서 주셨는데요 13 .... 2026/02/16 2,713
1795727 아이들이 명절에 조부모님께 용돈 드리나요? 26 질문 2026/02/16 2,867
1795726 고려대 다문화 전형신설 최저도 없어 13 2026/02/16 2,743
1795725 무슨 과일 좋아하세요 25 2026/02/16 2,297
1795724 이재명 대선공약 1호 “윤석열, 검찰총장 기용” 21 ㅇㅇ 2026/02/16 2,061
1795723 이번 동계올림픽 jtbc 수상한 것 같아요 26 ㅇㅇ 2026/02/16 4,729
1795722 어르신들 편의점 알바 10 .. 2026/02/16 2,673
1795721 김은희작가 가정주부였을때 가사일 전혀 안했다고 36 00 2026/02/16 16,736
1795720 제사 준비를 며느리가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44 ㅇㅇ 2026/02/16 5,842
1795719 키위가 많은데요 3 주스 2026/02/16 754
1795718 부동산 말장난 금지 금지 2026/02/16 583
1795717 김어준 "개인적으로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38 그랬구나 2026/02/16 3,079
1795716 쉰내나는 수영복 어쩌죠ㅜㅜ 15 .. 2026/02/16 2,638
1795715 머리가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데요 13 에휴 2026/02/16 1,647
1795714 여기는 윷판이!!! 우리 2026/02/16 377
1795713 일리 커피 캡슐 오프라인에서 어디서 사나요? 3 ... 2026/02/16 591
1795712 제사는 음식할 사람이 없으니 없어지네요 9 .. 2026/02/16 3,950
1795711 해병대 예비역 연대 회장의 역대급 폭로 “지금 사령관은 사실 윤.. 3 ..... 2026/02/16 1,541
1795710 남편이 변했어요 14 헐살다보니 2026/02/16 5,811
1795709 저희 할머니. 외할머니 가장 애정하는 손주 9 2026/02/16 2,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