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오늘 저녁 출발해서
200키로 거리를 2시간반만에 왔어요
진짜로 명절이 변화하나봐요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른거같아요
충격
오늘 저녁 출발해서
200키로 거리를 2시간반만에 왔어요
진짜로 명절이 변화하나봐요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른거같아요
토 일 월 로 분산되어서일 듯
진짜 명절이 많이 바뀐것같아요 남편회사에서 귀성하는집은 우리집 하나에요
한산하죠. 예전하고는 완전 바뀌었어요
안가는 집도 있더라고요.
제사 차례가 실종되고 있대요..
지구상에 우리나라랑 베트남 대만 정도만 하는거라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더 미개하게 보는 거 같더군요.
수십년 제사 때문에 속상하고 힘들었던 과거의 시간들이
아깝네요 ㅠ
저희 집도 몇년전에 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로 간단히 추모하고 놀러갑니다..
제사 차례가 실종되고 있대요..
지구상에 우리나라랑 베트남 대만 정도만 하는거라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더 미개하게 보는 거 같더군요.
수십년 제사 때문에 속상하고 힘들었던
과거의 시간들이 아깝네요 ㅠ
저희 집도 몇년전에 제사 차례 없애고
위령 미사로 간단히 추모하고 놀러갑니다..
제사 차례는.유교 문화니까요.
유교 문화권 나라에서 지내는거죠.
중국은 문화대혁명으로 지네 나라 문화 다 날려먹은 신생국가니...
팀에 지방 출신이 많은데 명절에 집내려가는 사람은 절반도 안됩니다
부모님은 한주 전에 뵙고왔고 명절엔 해외야행간대요
옛날엔 출산하고 보름만에 밭 매었다 이런 헛소리하던 경상도 꼰대가
명절 제사를 없앴더라구요
앞으로 연휴가 길어서이죠.
집에 돌아가실때 전국도로 주차장 될거라 예상합니다.
13일 새벽 5시20분에 서울에서 창원까지 6시간 걸렸어요.
이와는 별개로 요즘 제사문화는 거의 없어지는건 맞아요.
제 주변 부모님들 모두 절이나 성당으로....
앞쪽이 길어 귀성차량이 분산돼서 저녁부터는 정체없다고 했어요. ㅋ
한꺼번에 돌아오는 길이 많이 막힐거래요.
제사를 지낸다고 하면 양반집안인가? 했다면
지금은 제사 지낸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워요
미개한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볼까봐 ㅎ
많이들 미리 다녀오대요
차례 .제사 지내도 직계 나이든 아들들만 지내고
조카들 안와요
20여년간 한번도 못봄
지내던 부모 죽으면 안지냐겠죠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엘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잖아요.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엘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고요. 제사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인구가 줄어서에요. 추석과 설, 기타 연휴에
보면 외노자나 외국인들, 다문화가 눈에 띄게 많아요ㅠㅠ
전 이게 더 싫고 별로에요.
도로도 80년대랑 지금이랑 새 고속도로 많이 뚫렸고 자동차 잔용도로, 구길 있어요.
하루 갔다 오면 자기집에서 하루 이틀 쉬고 직장복귀가
수월해졌고 제사 음식도 간소화가 한몫해요. 다 파니까
각자 만들거나 서서가기도 하잖아요.
노인들이 세뱃돈도 지폐 신권 챙기지
60대만 되도 계좌이체로 은행업무도 하고요.
첩첩산중도 다 lte 되서 핸드폰도 사용하고 삶에 질 향상도
한몫하고.
어쨋든 안지낸다기 보가 간소화도 한몫하고
이집저집 데사 옮기지 않는 거다란 금기도 형제들이 나눠서
추석엔 너 설엔 너 기제사엔 너등으로 재산분배따라
나누기도 하공 뭐 그렇더라고요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일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고요. 제사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인구가 줄어서에요. 추석과 설, 기타 연휴에
보면 외노자나 외국인들, 다문화가 눈에 띄게 많아요ㅠㅠ
전 이게 더 싫고 별로에요.
도로도 80년대랑 지금이랑 새 고속도로 많이 뚫렸고 자동차 잔용도로, 구길 있어요.
하루 갔다 오면 자기집에서 하루 이틀 쉬고 직장복귀가
수월해졌고 제사 음식도 간소화가 한몫해요. 다 파니까
각자 만들거나 사서가기도 하잖아요.
노인들이 세뱃돈도 지폐 신권 챙기지
60대만 되도 계좌이체로 은행업무도 하고요.
첩첩산중도 다 lte 되서 핸드폰도 사용하고 삶에 질 향상도
한몫하고.
어쨋든 안지낸다기 보가 간소화도 한몫하고
이집저집 데사 옮기지 않는 거다란 금기도 형제들이 나눠서
추석엔 너 설엔 너 기제사엔 너등으로 재산분배따라
나누기도 하공 뭐 그렇더라고요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일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고요. 제사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인구가 줄어서에요. 추석과 설, 기타 연휴에
보면 외노자나 외국인들, 다문화가 눈에 띄게 많아요ㅠㅠ
전 이게 더 싫고 별로에요.
도로도 80년대랑 지금이랑 새 고속도로 많이 뚫렸고 자동차 잔용도로, 구길 있어요.
하루 갔다 오면 자기집에서 하루 이틀 쉬고 직장복귀가
수월해졌고 제사 음식도 간소화가 한몫해요. 다 파니까
각자 만들거나 사서가기도 하잖아요.
노인들이 세뱃돈도 지폐 신권 챙기지
60대만 되도 계좌이체로 은행업무도 하고요.
첩첩산중도 다 lte 되서 핸드폰도 사용하고 삶에 질 향상도
한몫하고.
어쨋든 안지낸다기 보가 간소화도 한몫하고
이집저집 제사 옮기지 않는 거다란 금기도 형제들이 나눠서
추석엔 너 설엔 너 기제사엔 너등으로 재산분배 따라
나누기도 하공 뭐 그렇더라고요. 역귀성도 하고요.
세상 많이 바뀌었어요. 길 안 막히고
며늘아, 명절에 안오면 안되겠니? 하는 제목의 동영상도 있더라고요
저 아래 명절에 동남아 가신 분도 계시고
저희 때는 꿈도 못 꾸는 일이었죠. 이게 맞는 거 같아요.
악습이죠.
유교가 종교도 아니고 사라진 개념인데 제사만 남은 이상한 관습
한쪽 성별의 억압과 착취를 통해 누리는 즐거움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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