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 기사로 나온 퇴계 이황선생 종가 차례상

......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26-02-15 22:44:30

명절마다 회자되는 퇴계 종가 차례상 

 

https://v.daum.net/v/20260215111502050


“누굴 위한 상차림?”…후손들 죽어나는 차례상, 조상님은 정작 간소했다

 

IP : 118.235.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10:46 PM (219.254.xxx.170)

    노비들이 양반 쫓아 가다 허세가 더해진거 아닐까요
    딱 제 시가 얘기에요

  • 2. ...
    '26.2.15 10:46 PM (118.235.xxx.24)

    양반 아닌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상것들이 양반 흉내낸다고 고생하는 거죠... 그 김에 완장도 차보고... 훈계도 하고

  • 3. ㅡㅡ
    '26.2.15 10:52 PM (220.116.xxx.190)

    안지내도 되겠고만

  • 4. o o
    '26.2.16 5:23 AM (218.147.xxx.237)

    저 제사상도 종가댁의 시아버지가 차리더라구요.
    오래 전 TV 프로에 퇴계 이황네 진성 이씨 종가집에 대해 나왔는데
    저 댁 시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시아버지가 직접 제사상을 차리는 게 나왔어요. 그 때는 아들도 미혼이었구요.

  • 5. ...
    '26.2.16 7:06 AM (114.204.xxx.203)

    간소고 뭐고 없애고 싶다고요

  • 6. ...
    '26.2.16 7:07 AM (114.204.xxx.203)

    상만 간소하면 뭐해요
    모이면 먹고 마셔야 하는데
    저런 종가집이면 수십명 모일텐데

  • 7. ...
    '26.2.16 7:48 AM (39.117.xxx.84)

    명절마다 의도적으로 띄우는 이 기사조차 우스워요
    제사와 차례에 대한 사람들의 분위기가 예전만 못해지니까
    명맥이라도 이어가려고 유교와 유학계에서 다급해 보인다고 할까요

    이런 기사를 아무리 띄운다고 해도 유학(제사,차례 등)의 의미는 결국 극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유효할겁니다
    지금의 50~60대에서 끝날꺼예요

  • 8. 집안
    '26.2.16 11:33 AM (211.234.xxx.45)

    남자들은 간소하게 지내자는데, 86세 엄마가 고집예요
    이번 설은 5일전부터 난리
    노인정 할머니들이 갈비 재우러 간다고 일찍 일어났다고,
    수선스럽게 움직이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59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7 .. 2026/02/16 3,094
1795658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14 의료비 2026/02/16 3,069
1795657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24 ........ 2026/02/16 2,887
1795656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16 .... 2026/02/16 3,430
1795655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26 ㅇㅇ 2026/02/16 6,226
1795654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7 초봅니다 2026/02/16 870
1795653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1 . 2026/02/16 317
1795652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6 ... 2026/02/16 4,831
1795651 오늘 경동시장 5 ... 2026/02/16 1,784
1795650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ㅓㅏ 2026/02/16 670
1795649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11 ..... 2026/02/16 6,029
1795648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13 ㅇㅇ 2026/02/16 18,686
1795647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2026/02/16 2,052
1795646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7 어떻게 해 .. 2026/02/16 1,569
1795645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특혜.. 35 ... 2026/02/16 3,352
1795644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부모 51 ㅇㅇ 2026/02/16 6,847
1795643 심심한 명절 6 .... 2026/02/16 1,515
1795642 원망 vs.포기 7 어찌할지 2026/02/16 1,175
1795641 사춘기아들행동 사소한것 26 주니 2026/02/16 3,172
1795640 인기없는 사람 친구없는 사람 7 ㅇㅇ 2026/02/16 2,556
1795639 며느리들의 권력(새벳돈 사연을보고) 7 저아래 2026/02/16 2,627
1795638 출산시 남편이 잘 해주었냐는 글 보고.. 3 출산 2026/02/16 778
1795637 와...충주홈피에 김선태 치면 5 .... 2026/02/16 3,527
1795636 밑이 가렵다는데요.. 18 겨울 2026/02/16 3,122
1795635 여행가면 우연히 만난 7 ㅎㅎㄹㄹ 2026/02/16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