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사하는데요. 님들도 이러시나요?

..... 조회수 : 6,245
작성일 : 2026-02-15 22:28:45

원플원 60000원인데요. 하나찍어도 60000원 나오거든요? 1개 더 주는건데요. 

하나만 살거라면서 30000원에 달래요.

님들도 이러시나요?

 

현금 내미는데 거스름 잔돈이 없는 상태다. 라고 했는데요. 그러니 그냥 간데요. 한참을 얘기하고 응대했는데,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제가 느끼는 감정. 잘못된건가요?

IP : 180.134.xxx.9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10:31 PM (223.38.xxx.138)

    첫번째건 손님이 진상이고
    두번째 거스름돈은 어쩔 수 없는거죠. 그 손님은 현금 밖에 안되나본데 거스름돈도 못받고 물건을 사야되나요?? 그걸 기분 나빠하면 어찌 장사를 해요

  • 2. ..
    '26.2.15 10:32 PM (140.248.xxx.1) - 삭제된댓글

    정말 별의별 거지같은 인간들 많아요.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사람들도 있어요. 치료가 필요해 보이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래서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힘들 것 같아요.
    저는 알바인데도 분노가 치솟는 사람들이 있는 거 보면;;;

  • 3. .'.
    '26.2.15 10:35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첫번째 손님은 진상이구요
    두번째 손님은 현금만 가지고 있었나보죠
    카드없고 현금만 있는 상황에서 거스롬돈 없다는데
    저 손님이 어떻게 했어야 하나요?
    기분 상해할 일은 아님

  • 4. ㅇㅇ
    '26.2.15 10:36 PM (210.126.xxx.182) - 삭제된댓글

    거스름돈이 부족한 채로 장사하다니 기본이 안되신듯요.
    거스름돈은 항상 충분히 준비하셔야죠.

  • 5. .......
    '26.2.15 10:36 PM (118.235.xxx.91)

    그 사람 지능이 낮은가보다 생각하세요. 지능이 낮아서 역지사지가 안 되는 사람이 우연히 그날 손님이 된 거죠.

  • 6. ...
    '26.2.15 10:38 PM (222.100.xxx.132)

    첫번째는 반값으로 1개만 사고 싶은데 가능하냐 물어볼수는 있고 묻지않고 1개 팔라고 우기면 진상
    근데 보통은 물어보죠. 저처럼 원플러스원 안좋아하는사람도 있어요

    두번째는 장사하는 입장이면 잔돈도 준비해놔야지요
    신용카드 쓰는 사람이 많은거지 현금쓰는 사람이 아예 없는건 아니니까요 계좌이체도 번거로워하는 사람도 있어요

  • 7.
    '26.2.15 10:39 PM (118.235.xxx.24)

    그래도 찾아와준 고객이라 생각해서 구체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별 이상한 요구를 해요 절대로 내 건 좋은 걸로 골라달라 등등
    그런거 없다고 죄송하다고 돌려 보냅니다

  • 8. ....
    '26.2.15 10:40 PM (211.235.xxx.14)

    우겼어요. 3만원 팔아라면서요.
    물어보는 수준이 아니라요.

  • 9.
    '26.2.15 10:41 PM (118.235.xxx.24)

    그런 사람들이 손해 끼치면 일반 고객들에게 간접적으로 피해가 가는데 전 그런게 싫어서요 그냥 까칠하고 좀 미친 사람인 척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황당한 요구가 있었다고 공개하기도 뭣해서요

  • 10. ...
    '26.2.15 10:41 PM (222.236.xxx.238)

    그래서 물건 보다가 다른데 좀 더 보고 오겠다하면 그렇게들 욕을 해댔나보네요. 자기가 이렇게 응대했는데 안 사고 나간다고 등 뒤에다가 숫자욕을 하더군요.
    응대해주면 그 물건 다 사야되는거에요??

  • 11.
    '26.2.15 10:42 PM (118.235.xxx.24)

    전 거스름돈으로 줄 현금이 없다는 건 핑계대신거라고 이해했는데 ...

  • 12. ㅡㅡ
    '26.2.15 10:4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첫번째 진상.
    두번째 현금밖에 없는데 잔돈 못 주면 어쩔 수 없죠.
    현금결재불가라고 공지해 두세요.

  • 13.
    '26.2.15 10:45 PM (61.73.xxx.204)

    1+1 6만 원. 한 개 삼만 원 안 돤다고
    하면 되고요

    거스름돈 없는 건 판매자 잘못이죠.
    카드결제가 대부분이지만 현금 결제가
    전혀 없는 게 아니니 항상 준비해 둡니다.
    없으면 옆 가게라도 가서 빌리든가 바꾸고요.

  • 14. ..
    '26.2.15 10:48 PM (218.50.xxx.102) - 삭제된댓글

    1플러스1을 한개만 달라면서 5만원을 내밀어서 거스름돈도 없다하신거고. 기분 별로죠. 반값에 팔라고 우기다 결국 그냥 갔으니.

  • 15. ㅇㅇ
    '26.2.15 10:58 PM (118.235.xxx.30)

    예전에는 가게주인이 거스름돈이 없으면 잠시만 기다려달라 하고 부리나케 옆가게로 달려갔다 오던데
    물건 하나라도 더 팔고싶은 마음이 전해지더군요

  • 16. ....
    '26.2.15 11:17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저 장사하는데 원플원은 그렇게 안파는게 맞구요.
    잔돈은 우린 99.9% 카드라 잔돈 준비 안하는데 그럴경우 제 지갑에도 잔돈이 없으면 계좌이체로 그자리에서 이체해드린적 있어요.

  • 17. 현금ㅇ
    '26.2.15 11:38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현금없으면 가게에 계좌이체하잖아요
    거스름돈없으면 손님에게 계좌이체하면 되죠

  • 18. 한 케이스
    '26.2.15 11:55 PM (124.50.xxx.142)

    아닌가요?
    3만원에 달라고 한 손님에게 잔돈 없다고 핑계대고 안팔았다는...

  • 19. 한 케이스 맞죠?
    '26.2.16 12:08 AM (182.225.xxx.72)

    저도 핑계로 생각했는데 두 가지 경우로도 해석되는군요 뭐지

  • 20. ㅡㅡ
    '26.2.16 12:49 AM (14.3.xxx.25)

    원플원에 60000이에요
    한가격 30000에 팔려면 뭐하러 원플원 육만원에 파나요?
    첨부터 하나에 삼만원에 팔지....
    두개에 육만원으로 정해서 파는거기 때문에
    단순 계산으로 하나에 삼만원으로 살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두개에 육만원에 파는걸로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하나에 삼만원에 팔지 못 합니다...라고 설명해도 저런사람은
    막무가내로 우기고도 남을 사람
    그럴때는 하나만 사면 가격을 올려서 하나는 4만원이에요 하세요 ㅎㅎ

  • 21. .....
    '26.2.16 2:10 AM (14.45.xxx.157)

    윗님
    제말이요. 그럼 다른 사람은 왜 다 원플원 사가죠?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죠. 아닌가요?
    그래서 원플원을 30000원으로 안해주니, 18200원짜리 하나만 사겠다고 하며 50000원 짜리를 꺼냅니다.
    그때 현금 들어온게 없어서 3만원마치의 거스름돈이 없었는데요,
    이렇게 한참을 본인만 응대했는데, 그냥 간다면서 가요.
    기분 나쁜 제가 잘못된건가요?

    그리고 설 행사라 쿠폰, 적립금 등등 얘기하며
    다른것 필요한것 있으며 구매하면 좋다고(더 권해야한다고 교육도 받았어요.)하니, 인상쓰고 고개 막 흔들구요.
    저런 태도도 너무 기분 나쁘더라구요.

  • 22. 입금
    '26.2.16 7:31 AM (175.123.xxx.226)

    18,200원 입금 받았어야죠.

  • 23. 계좌이체
    '26.2.16 8:11 AM (118.235.xxx.119)

    왜 안받나요 요즘 거의 모든가게 기본이던데
    원쁠원개념모르는사람이니 그부분은 설득하려하지말고 단순히 설명만 해줌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24 시판 샐러드소스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1 .. 2026/03/06 821
1793823 자궁경부 이형세포 발견후 조직검사 9 질문 2026/03/06 3,263
1793822 양도세 알려주세요. 2 .. 2026/03/06 1,318
1793821 넷플릭스 관상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7 nn 2026/03/06 3,888
1793820 나박김치 잘 담그시는 분 소금 말고 어떻게 맞추세요? 5 . . 2026/03/06 1,692
1793819 삼전 신용잔고 보세요! 15 조심! 2026/03/06 14,741
1793818 이미숙 정말 동안이네요 6 2026/03/06 5,077
1793817 컬리 네이버스토어 다있어요 컬리 9천원 쿠폰 2 뭐라도 2026/03/06 2,083
1793816 국민들이 그거 아닌데?? 라고 하면 14 아런 2026/03/06 2,174
1793815 식세기 린스 없으면 안되나요? 7 식기세척기 2026/03/06 1,813
1793814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3 ... 2026/03/06 3,321
1793813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21 중수청법(정.. 2026/03/06 2,489
1793812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2026/03/06 4,269
1793811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ㅇㅇ 2026/03/06 1,790
1793810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11 그냥 2026/03/06 5,097
1793809 백진주쌀이요 4 .. 2026/03/06 2,130
1793808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2026/03/06 2,430
1793807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28 mirabe.. 2026/03/06 7,325
1793806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24 회원 2026/03/06 2,416
1793805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3 위험하다. 2026/03/06 868
1793804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32 2026/03/06 23,491
1793803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10 힘듬 2026/03/06 2,796
1793802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4 ㄱㄴ 2026/03/06 2,311
1793801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2026/03/06 2,257
1793800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2026/03/06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