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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50대 직딩 솔로의 연휴입니다

.... 조회수 : 4,539
작성일 : 2026-02-15 21:01:38

어디에도 안가고 집에서 조용히

혼자 만두랑 빈대떡 구워먹고 

좋아하는 영화보며 커피 내려 마시며

지금은 닷새동안 제일 좋아하는 뜨개만 해요. 

어제 했던 놀면 뭐하니 재방 보며

기본 풀오버 뜨는 중인데

연휴중에 완성할거에요. 

 

 

IP : 211.235.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9:07 PM (173.63.xxx.3)

    부럽부럽! 뭐 뜨시는지?

  • 2. 원글
    '26.2.15 9:19 PM (211.235.xxx.77)

    첫댓님 쁘띠니트 - 노프릴스웨터 뜨고 있어요!

  • 3. ㅇㅇ
    '26.2.15 9:29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오히려 오롯이 명절을 즐기시네요.
    별거없이 몸과 마음이 지치는 명절연휴, 에휴
    거의먹지도 않는 전 가득 부치고 떡 맞추고
    비싼 문어. 갈비찜해도 늘하는 명절음식.
    맛있단 소리 못듣고 . .
    이십년 넘게 저는 왜 남의집에 와서
    이러고 있을까요? ㅎ

  • 4. ㆍㆍ
    '26.2.15 9:33 P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직딩.
    고3 아이 독서실 픽업만 아침저녁하고
    종일 먹고싶은거 먹고 넷플보면서 뒹굴거려요
    신세계 상품권 들어온거 써보려고 이마트 가려구요
    낮에는 사람 많아서 안갔어요

  • 5. ㅇㅇ
    '26.2.15 9:35 PM (101.96.xxx.225)

    40중반 사업하는 싱글인데 가족들 인당 20만원하는
    5성급호텔 부페식사 지원하고 저는 해외 나왔어요

  • 6.
    '26.2.15 11:14 PM (220.79.xxx.97)

    전 솔로 아닙니다만.. 연휴 내내 뜨개만 할거에요

  • 7.
    '26.2.16 6:22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능력자분들 부러워요.
    전 뜨개질 정말 소질이 없어요.
    손재주 좋고 미술/디자인 전공, 바느질이며 의상 관련 다 질힙니다.
    공예 같은 갓도 좋아하고 잘해요.

    뜨개질 잘 할 것 같지 않나요?
    근데 왜 ㅠ

    아 저도 제가 원하는대로 예쁜 것 떠서 입고 싶어요
    완전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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