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하루 당일만 시가친정다녀오면

명절 조회수 : 5,597
작성일 : 2026-02-15 20:40:59

다른 일정없는분들은 뭐하세요?

이틀 널부러져있는것도 힘들고

삼시세끼 차려먹는것도

시가는 음식안한다고 당일만와서떡국만먹고

결혼전 명절은 남동생 올케

2박3일로 집와서 명절다보내고가는데

물론 시가와서 삼시세끼차리는 올케힘들지만 본인친정도가까워서 2박3일동안친정도왔다갔다

 

친정먼저갈려고해도 올케불편할것같고

삼일내내 애끼고 명절날 기분도 못내고

고향간다음식한다 부럽기만하네요

IP : 14.6.xxx.11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댁에서
    '26.2.15 8:42 PM (203.128.xxx.74)

    전이라도 부치세요
    기름내도 풍겨보시고요

  • 2. ..
    '26.2.15 8:43 PM (183.97.xxx.235)

    띄워 쓰기 좀 하세요

  • 3. ...
    '26.2.15 8:43 PM (121.168.xxx.40)

    가족끼리 외식도 하고 영화도보고 휴식이요..
    애들이 중고딩이라 주말에도 학원 다니느라 바쁘거든요. 간만에 가족끼리 조금 여유있게 보낼 수있어서 좋아요.

  • 4. 원글
    '26.2.15 8:43 PM (14.6.xxx.117)

    항상 명절이래서 이번엔미리다했어요
    떡국도 먹고 동태전도 굽고
    갈비도 재워놨구요
    근데 결혼전 그런분위기가없네요
    저희가족끼리 뭔재미싶네요

  • 5. ㅇㅇ
    '26.2.15 8:44 PM (180.230.xxx.96)

    그럼 본인집에서 아이들과 명절 음식 해서 드세요
    그리고 시댁갈때 조금 싸가서 같이 먹고 오구요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세배 드리고요

  • 6. ㅇㅇ
    '26.2.15 8:44 PM (14.48.xxx.230)

    식구끼리 외식하고 영화보고 고궁 나들이가고
    얼마든지 즐거운 시간 보낼수있죠

  • 7. 올케
    '26.2.15 8:44 PM (118.235.xxx.132)

    도와 일하세요. 올케가 2박3일 세끼차리게 말고
    요즘도 그런집있는지

  • 8. ..
    '26.2.15 8:45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이번 설은 올케도 친정 가서 보내라하세요
    좋아하겠죠

  • 9. ..
    '26.2.15 8:4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이 직접 원글 집에서 음식하고 시댁식구, 친정식구 초대하면 되겠네요.

  • 10. 원글
    '26.2.15 8:46 PM (14.6.xxx.117)

    아예 친정은 올케가면간다고요
    세끼차려주는것도 싫어요.
    저도 친정가서 편히 쉬고싶네요

  • 11. 원글
    '26.2.15 8:47 PM (14.6.xxx.117)

    시어머니 저보다음식솜씨좋고
    본인집에 시누이도 오기에 우리집안와요
    친정엄마 남동생있는데 딸네집에안오죠

  • 12. 엥?
    '26.2.15 8:54 PM (14.50.xxx.208)

    솔직히 님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부러우면 올케에게 전화해서 올케보고
    설날 당일날 오라고 하고 님이 친정가서 제사음식
    다하면 안되나요?
    설날 힘든 것은 여자들 제사음식하는 건데
    뭘 원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13. 원글
    '26.2.15 8:57 PM (14.6.xxx.117)

    제사없는데요
    그래도먹을건하죠

  • 14. ..
    '26.2.15 8:58 PM (140.174.xxx.52)

    님 친정엄마는 남동생네도 오래 머물다 가면 아주 좋아하는데 님이 왜 그러세요?

  • 15.
    '26.2.15 9:00 PM (116.46.xxx.220)

    올만에 로긴하네요
    애랑 영화보고 딸기체험 가고 실내수영장가고
    박물관궁궐가면 민속놀이 설체험등등 너무바쁜데요
    뭘바라시나요
    친정가는 민폐빼고는 다하시길~~

  • 16. 하루만
    '26.2.15 9:0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엄마 독차지하게 쉬라고 올케한테 이야기하세요

  • 17. ..
    '26.2.15 9:1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자기집에서 널부러져 있는거 힘들고 딸랑 자기가족 삼시세끼 차려먹는것도 힘들면 어쩌라는 건지..

    대부분 명절 하루 시댁친정 가는 사람들은 우리가족끼리 편안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 18. ...
    '26.2.15 9:22 PM (39.125.xxx.93)

    원글 마음은 편하게 차려주는 음식 먹으면서
    명절 기분 내고 싶다는 거네요

    늙은 엄마만 아들며느리, 딸사위 대접하느라 힘드시겠어요
    아들네도 뭔 2박씩이나 하고

  • 19. ㅎㅎ
    '26.2.15 9:2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그냥 휴일이고 연휴죠
    어행을 다녀오기도하고
    그냥 집에서 쉬고 가까운데 나들이다녀오고
    밥 사먹고 시장 구경하다 간식거리 먹거리 사와 먹고요.

  • 20. 사람많고
    '26.2.15 9:53 PM (118.235.xxx.119)

    북적이는건 좋은데 올케가 일하는거 도와가며 하고싶진않고 친정가서 얻어먹고오고싶다는거죠?
    시집이 왁자지껄안하는게 불만이면 님이 명절전날 가서 음식하고 하하호호 지내면 안되나요?

  • 21. ㅎㅎ
    '26.2.15 9:57 PM (1.236.xxx.41)

    집에서 전만들고 드세요

  • 22. ..
    '26.2.15 10:17 PM (221.162.xxx.158)

    친정 먼저가서 동생만나면 안되나요?
    명절에 시누올케 안만나는건 자기부모한테 가느라 시간이 겹치니까 못보는거지 시간있는데 일부러 피할필요없잖아요
    동생 올케랑 사이나쁘면 피하는거구요

  • 23. ..
    '26.2.15 10:18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친정가서 편히 쉬면 일은 누가해요?
    그냥 내집에서 편히 쉬는게 낫죠.

  • 24. 오후세시
    '26.2.15 10:19 PM (59.1.xxx.45)

    어차피 내 집에서도 일할 거,
    친정가서 같이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친정 가면 쉬려고만 하니까, 시누네 오는 게 싫은거죠.

  • 25. ..
    '26.2.15 10:24 PM (14.35.xxx.67)

    고향 가고 음식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하면 좋은 답글은 안 달릴거 같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쉬고 근처라도 놀러다닐 수 있는 님 같은 분들이야 말로 부러움의 대상아닐까요?

  • 26. ...
    '26.2.16 12:12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친정에 음식 나눠서 해가고 하루 같이 놀다 오셔요.
    음식 해가고 같이 치우고하면 올케 불편할 일도 없잖아요.
    아니면 올케는 친정에서 편하게 쉬고 오라고 하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723 82분들은 강아지상? 고양이상? 18 ... 2026/03/28 1,185
1798722 65세 이상 부모님이 계시면 5 hpsong.. 2026/03/28 3,588
179872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3/28 1,497
1798720 저 꿀알바 구했어요~~ 31 . . 2026/03/28 16,486
1798719 남편 냄새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31 2026/03/28 15,819
1798718 요새 교사들 불륜 뉴스가 참 많이 나오네요. 22 에휴 2026/03/28 5,416
1798717 왜 보수쪽엔 매불쇼나 뉴스공장같은 방송이 없나요? 34 ... 2026/03/28 2,602
1798716 고급 캐시미어코트 드라이해야할까요? 4 u.. 2026/03/28 2,027
1798715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9 2026/03/28 1,386
1798714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6 음.. 2026/03/28 3,957
1798713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13 ... 2026/03/28 3,833
1798712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30 .. 2026/03/28 4,482
1798711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5 .... 2026/03/28 2,047
1798710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8 ㅇㅇ 2026/03/28 3,035
1798709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3 ㅇㅇ 2026/03/28 1,577
1798708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2026/03/28 3,064
1798707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8 ... 2026/03/28 2,016
1798706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3 ... 2026/03/28 2,160
1798705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2026/03/28 1,915
1798704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71 2026/03/28 23,995
1798703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2 ㅇㅇ 2026/03/28 2,971
1798702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3 ........ 2026/03/28 2,482
1798701 써브웨ㅇ 알바 힘들까요? 18 혹시요 2026/03/28 4,246
1798700 친구없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14 .. 2026/03/28 5,650
1798699 아....또 조직검사소견나왔어요. 12 ... 2026/03/28 6,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