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하루 당일만 시가친정다녀오면

명절 조회수 : 5,052
작성일 : 2026-02-15 20:40:59

다른 일정없는분들은 뭐하세요?

이틀 널부러져있는것도 힘들고

삼시세끼 차려먹는것도

시가는 음식안한다고 당일만와서떡국만먹고

결혼전 명절은 남동생 올케

2박3일로 집와서 명절다보내고가는데

물론 시가와서 삼시세끼차리는 올케힘들지만 본인친정도가까워서 2박3일동안친정도왔다갔다

 

친정먼저갈려고해도 올케불편할것같고

삼일내내 애끼고 명절날 기분도 못내고

고향간다음식한다 부럽기만하네요

IP : 14.6.xxx.11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댁에서
    '26.2.15 8:42 PM (203.128.xxx.74)

    전이라도 부치세요
    기름내도 풍겨보시고요

  • 2. ..
    '26.2.15 8:43 PM (183.97.xxx.235)

    띄워 쓰기 좀 하세요

  • 3. ...
    '26.2.15 8:43 PM (121.168.xxx.40)

    가족끼리 외식도 하고 영화도보고 휴식이요..
    애들이 중고딩이라 주말에도 학원 다니느라 바쁘거든요. 간만에 가족끼리 조금 여유있게 보낼 수있어서 좋아요.

  • 4. 원글
    '26.2.15 8:43 PM (14.6.xxx.117)

    항상 명절이래서 이번엔미리다했어요
    떡국도 먹고 동태전도 굽고
    갈비도 재워놨구요
    근데 결혼전 그런분위기가없네요
    저희가족끼리 뭔재미싶네요

  • 5. ㅇㅇ
    '26.2.15 8:44 PM (180.230.xxx.96)

    그럼 본인집에서 아이들과 명절 음식 해서 드세요
    그리고 시댁갈때 조금 싸가서 같이 먹고 오구요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세배 드리고요

  • 6. ㅇㅇ
    '26.2.15 8:44 PM (14.48.xxx.230)

    식구끼리 외식하고 영화보고 고궁 나들이가고
    얼마든지 즐거운 시간 보낼수있죠

  • 7. 올케
    '26.2.15 8:44 PM (118.235.xxx.132)

    도와 일하세요. 올케가 2박3일 세끼차리게 말고
    요즘도 그런집있는지

  • 8. ..
    '26.2.15 8:45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이번 설은 올케도 친정 가서 보내라하세요
    좋아하겠죠

  • 9. ..
    '26.2.15 8:4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이 직접 원글 집에서 음식하고 시댁식구, 친정식구 초대하면 되겠네요.

  • 10. 원글
    '26.2.15 8:46 PM (14.6.xxx.117)

    아예 친정은 올케가면간다고요
    세끼차려주는것도 싫어요.
    저도 친정가서 편히 쉬고싶네요

  • 11. 원글
    '26.2.15 8:47 PM (14.6.xxx.117)

    시어머니 저보다음식솜씨좋고
    본인집에 시누이도 오기에 우리집안와요
    친정엄마 남동생있는데 딸네집에안오죠

  • 12. 엥?
    '26.2.15 8:54 PM (14.50.xxx.208)

    솔직히 님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부러우면 올케에게 전화해서 올케보고
    설날 당일날 오라고 하고 님이 친정가서 제사음식
    다하면 안되나요?
    설날 힘든 것은 여자들 제사음식하는 건데
    뭘 원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13. 원글
    '26.2.15 8:57 PM (14.6.xxx.117)

    제사없는데요
    그래도먹을건하죠

  • 14. ..
    '26.2.15 8:58 PM (140.174.xxx.52)

    님 친정엄마는 남동생네도 오래 머물다 가면 아주 좋아하는데 님이 왜 그러세요?

  • 15.
    '26.2.15 9:00 PM (116.46.xxx.220)

    올만에 로긴하네요
    애랑 영화보고 딸기체험 가고 실내수영장가고
    박물관궁궐가면 민속놀이 설체험등등 너무바쁜데요
    뭘바라시나요
    친정가는 민폐빼고는 다하시길~~

  • 16. 하루만
    '26.2.15 9:02 PM (58.29.xxx.96)

    엄마 독차지하게 쉬라고 올케한테 이야기하세요

  • 17. ..
    '26.2.15 9:1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자기집에서 널부러져 있는거 힘들고 딸랑 자기가족 삼시세끼 차려먹는것도 힘들면 어쩌라는 건지..

    대부분 명절 하루 시댁친정 가는 사람들은 우리가족끼리 편안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 18. ...
    '26.2.15 9:22 PM (39.125.xxx.93)

    원글 마음은 편하게 차려주는 음식 먹으면서
    명절 기분 내고 싶다는 거네요

    늙은 엄마만 아들며느리, 딸사위 대접하느라 힘드시겠어요
    아들네도 뭔 2박씩이나 하고

  • 19. ㅎㅎ
    '26.2.15 9:2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그냥 휴일이고 연휴죠
    어행을 다녀오기도하고
    그냥 집에서 쉬고 가까운데 나들이다녀오고
    밥 사먹고 시장 구경하다 간식거리 먹거리 사와 먹고요.

  • 20. 사람많고
    '26.2.15 9:53 PM (118.235.xxx.119)

    북적이는건 좋은데 올케가 일하는거 도와가며 하고싶진않고 친정가서 얻어먹고오고싶다는거죠?
    시집이 왁자지껄안하는게 불만이면 님이 명절전날 가서 음식하고 하하호호 지내면 안되나요?

  • 21. ㅎㅎ
    '26.2.15 9:57 PM (1.236.xxx.41)

    집에서 전만들고 드세요

  • 22. ..
    '26.2.15 10:17 PM (221.162.xxx.158)

    친정 먼저가서 동생만나면 안되나요?
    명절에 시누올케 안만나는건 자기부모한테 가느라 시간이 겹치니까 못보는거지 시간있는데 일부러 피할필요없잖아요
    동생 올케랑 사이나쁘면 피하는거구요

  • 23. ..
    '26.2.15 10:18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친정가서 편히 쉬면 일은 누가해요?
    그냥 내집에서 편히 쉬는게 낫죠.

  • 24. 오후세시
    '26.2.15 10:19 PM (59.1.xxx.45)

    어차피 내 집에서도 일할 거,
    친정가서 같이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친정 가면 쉬려고만 하니까, 시누네 오는 게 싫은거죠.

  • 25. ..
    '26.2.15 10:24 PM (14.35.xxx.67)

    고향 가고 음식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하면 좋은 답글은 안 달릴거 같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쉬고 근처라도 놀러다닐 수 있는 님 같은 분들이야 말로 부러움의 대상아닐까요?

  • 26. ...
    '26.2.16 12:12 AM (219.255.xxx.142)

    친정에 음식 나눠서 해가고 하루 같이 놀다 오셔요.
    음식 해가고 같이 치우고하면 올케 불편할 일도 없잖아요.
    아니면 올케는 친정에서 편하게 쉬고 오라고 하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91 아이들이 명절에 조부모님께 용돈 드리나요? 25 질문 2026/02/16 2,889
1795690 고려대 다문화 전형신설 최저도 없어 13 2026/02/16 2,754
1795689 무슨 과일 좋아하세요 24 2026/02/16 2,318
1795688 이재명 대선공약 1호 “윤석열, 검찰총장 기용” 21 ㅇㅇ 2026/02/16 2,077
1795687 이번 동계올림픽 jtbc 수상한 것 같아요 26 ㅇㅇ 2026/02/16 4,750
1795686 어르신들 편의점 알바 10 .. 2026/02/16 2,699
1795685 김은희작가 가정주부였을때 가사일 전혀 안했다고 36 00 2026/02/16 16,800
1795684 제사 준비를 며느리가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44 ㅇㅇ 2026/02/16 5,874
1795683 키위가 많은데요 2 주스 2026/02/16 764
1795682 부동산 말장난 금지 금지 2026/02/16 590
1795681 김어준 "개인적으로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38 그랬구나 2026/02/16 3,096
1795680 쉰내나는 수영복 어쩌죠ㅜㅜ 15 .. 2026/02/16 2,659
1795679 머리가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데요 13 에휴 2026/02/16 1,665
1795678 여기는 윷판이!!! 우리 2026/02/16 382
1795677 일리 커피 캡슐 오프라인에서 어디서 사나요? 3 ... 2026/02/16 602
1795676 제사는 음식할 사람이 없으니 없어지네요 9 .. 2026/02/16 3,979
1795675 해병대 예비역 연대 회장의 역대급 폭로 “지금 사령관은 사실 윤.. 3 ..... 2026/02/16 1,549
1795674 남편이 변했어요 14 헐살다보니 2026/02/16 5,851
1795673 저희 할머니. 외할머니 가장 애정하는 손주 9 2026/02/16 2,910
1795672 유튜브 라이트 8500원 요새 시작됐나요? 12 유튜브 2026/02/16 1,556
1795671 코로나 덕분에 1 ㅇㅇ 2026/02/16 873
1795670 최종합격 통보해놓고 4개월만에 채용취소 했다는 한화오션 4 ... 2026/02/16 3,619
1795669 아이 친구가 너무 자주 놀러와요  9 ... 2026/02/16 3,463
1795668 죄송하지만 정신 학적 용어 3 질문이여 2026/02/16 841
1795667 김연아 소치때 잘한건가요 46 ㅇㅇ 2026/02/16 4,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