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26-02-15 16:58:42

삼겹살 먹고 싶은데

지금 같이 갈 사람이 없어요..

 

IP : 219.254.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6.2.15 5:00 P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가서 맛있게 구워드시면 됩니다 화이팅

  • 2. ㅇㅇ
    '26.2.15 5:00 PM (175.209.xxx.184)

    혼자 잘가요. 구워주는 집 가서 편하게 드시고 오세요

  • 3. ...
    '26.2.15 5:01 PM (118.37.xxx.223)

    살겹살 ㅎㅎㅎ

  • 4. ...
    '26.2.15 5:03 PM (219.254.xxx.170)

    ㄴ 수정했어요..
    놀리지 마세요. 제가 지금 자존감이 바닥이라 상처 받아요

  • 5.
    '26.2.15 5:05 PM (220.82.xxx.40) - 삭제된댓글

    저 혼자 2인분 시켜서 후식까지 먹고 와요.

  • 6. 저요
    '26.2.15 5:08 PM (223.38.xxx.240)

    맛있던데요

  • 7. ㅎㅎㅎ
    '26.2.15 5:09 PM (39.7.xxx.88)

    저도 제주도서 혼자가서 2인분 시켜서 먹었어요.ㅎㅎㅎ

  • 8. oo
    '26.2.15 5:09 PM (116.45.xxx.66)

    설 연휴로 식당에 그렇게 사람이 많을 시기가 아니거든요
    그러니 한분의 손님도 소중합니다
    1인분만 안 시키시면 되고 최소 2인분에 음료나 술 시키시면
    업주입장에선 아주 좋죠

  • 9. ㅠㅠ
    '26.2.15 5:10 PM (58.239.xxx.33)

    혼자 3인분 가능해요

    고기 다 내꺼니까 좋아요. 다녀오세요 (부럽)

  • 10. ..
    '26.2.15 5:15 PM (223.38.xxx.156)

    싱글이라 혼자 가요

    고기 별로 안 좋아하지만 20대 때 부터 남친 있어도 내가 먹고싶으면 패밀리 레스토랑 가서 잘 먹고 다녔어요

  • 11. ㆍㆍ
    '26.2.15 5:37 PM (211.235.xxx.117) - 삭제된댓글

    혼자 먹는게 걱정되실 정도면
    차라리 집에서 구워드시거나 아니면
    배달 시키세요
    괜히 예민하고 눈치보며 먹다가 체하고 더 스트레스 받아요
    혼자 먹는게 아무렇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만요

  • 12. ...
    '26.2.15 5:41 PM (219.254.xxx.170)

    ㄴ 혼밥 잘하는데 고깃집은 안가봐서요..

  • 13. ...
    '26.2.15 6:01 PM (211.250.xxx.147)

    저도 혼자 고기 잘먹어요.
    혼자가서 2인분 시키고
    냉면이나 식사도 꼭 시켜먹음요.
    고기 남은건 싸와요.
    제가 소식좌라서 아무리 먹어도 고기가 남더라구요.

    가세요,
    가서 고기 굽기 시작하면 아무 생각도 안나요. 먹을거에 집중할뿐 ㅎㅎㅎ

  • 14. ..
    '26.2.15 6:05 PM (178.90.xxx.74)

    저도 혼자 이차돌가서 2인분시켜서
    유튜브보면서 먹었어요.
    바쁜 시간 피해서 갔어요.
    완전 편하고 좋았어요.
    가서 마음 편히 드시고 오셔요.
    아무도 신경 안 쓰더라구요.

  • 15. 한번
    '26.2.15 6:1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시도해봐야겠어요

  • 16. 집에서
    '26.2.15 6:16 P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구워 먹으면 고민도 없는데요?

  • 17. 아이스
    '26.2.15 6:19 PM (122.35.xxx.198)

    전 요즘 집에서 잘 구워먹어요 ^^ 쌈야채 파채 호기롭게 사면 고깃집 안부러워요

  • 18. 봤어요
    '26.2.15 6:21 PM (116.121.xxx.37) - 삭제된댓글

    유명한 집인데 여성분 혼자 오셔서 맛있게 드시던데 그걸보고 아 나도 담엔 혼자와도 되겠다 생각했어요

  • 19. 저요
    '26.2.15 6:34 PM (121.152.xxx.48)

    2인분 시켜서 다 못 먹고 싸왔어요
    옆 테이블 할머니 저 자꾸 쳐다보고 뭐라
    뭐라 하다 딸 한테 혼나더라고요ㅎ
    소갈비 연탄구이도 혼자가서 2인분 남은건
    싸오고요 누구랑 같이 갈래도 다들 뭐그리
    바쁜지 남편은 죽어라 말 만 들어서
    혼자라도 다녀요

  • 20. 지나가다
    '26.2.15 6:40 PM (175.115.xxx.15)

    저도 가끔 혼자가서 삼겹살 먹는데요.

    식당입구에서 몇 분이냐고 하면 2명이라고 하고 2인분 주문하고 먹고와요.

    그게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먹고 나오더군요.

    남기더라도 꼭 2인분 주문 하세요.

  • 21. 저도
    '26.2.15 9:00 PM (74.75.xxx.126)

    혼자 2인분. 쏘맥. 놀고있는 테이블에서 혼자 잘 챙겨먹는데 누가 싫어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4 서울 중심부에 주복갭투자 어떨까요? 2 투자 2026/04/16 1,018
1804593 큰맘 먹고 블루핸즈 갑니다 1 ㆍㆍ 2026/04/16 1,508
1804592 평택을 출마 조국, 현수막은 ‘평택병’에 걸어 25 -- 2026/04/16 2,267
1804591 이호선상담소 7년째 연락안되는 딸 54 ㅇㅇ 2026/04/16 22,223
1804590 청문회장에 남욱이 나와 충격 진술 11 오늘도청문회.. 2026/04/16 2,892
1804589 요즘시기엔 임대인이 부른가격에 그냥 전세 재계약 해야하나요? 6 자유 2026/04/16 1,354
1804588 금융 소득 2천 제한은 21 Hggff 2026/04/16 4,242
1804587 결혼후 새치가 없어질수가 있나요? 2 .. 2026/04/16 1,103
1804586 베란다 식물에 선풍기 켜주고 왔어요 4 베란다 2026/04/16 1,251
1804585 예전에 학교다닐때 앉은키 쟀잖아요 1 예전에 2026/04/16 1,626
1804584 카톡에 안보고 싶은 상대의 사진 4 가을 2026/04/16 1,838
1804583 오이 알러지 없다가 생길 수도 있나요? 4 .. 2026/04/16 698
1804582 미용실염색과 셀프염색... 9 거참 2026/04/16 1,814
1804581 망고 맛있는 집 추천 해주세요~ 4 야옹~ 2026/04/16 648
1804580 계속 에어컨만 틀게 되네요 20 덥다 2026/04/16 3,505
1804579 차사고싶어요! 3 주린 2026/04/16 1,112
1804578 반려주식들이 이제 빛을 보네요. 3 2026/04/16 3,077
1804577 트위드 자켓 좀 봐주세요 6 질문 2026/04/16 1,711
1804576 아이들 머리스타일 3 다 그래 2026/04/16 812
1804575 양파장아찌 간장요 6 ㅡㅡ 2026/04/16 869
1804574 91세 주택연금 너무 늦었나요? 10 ... 2026/04/16 3,597
1804573 일부 캣맘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34 ㅇㅇ 2026/04/16 3,731
1804572 전주한옥마을 ㅎㅎㅎ 2026/04/16 663
1804571 청국장은 왜 끝맛이 쓸까요? 12 청국장 2026/04/16 1,337
1804570 네이버 멤버십 넷플릭스요 7 ... 2026/04/16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