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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26-02-15 16:52:32

제방에 들어왔어요.

딸인ㅣ줄 알앗는데  귀신인거 같아

 소리지르고 깻어요.. 시계는 3시

한동안 너무 놀라 잠을 못잣어요.

 

IP : 124.49.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6.2.15 5:14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창문 열고 환기하고
    성수나 소금을 모든 문과 창문 경계에 뿌린다

    중고 등 이상한 물품 들어온 거 없는지 보시고
    있으면 버린다


    미신이라고 ㅔ무시 못해요
    된통 당한 일 있어서요 저도

  • 2. 저라면
    '26.2.15 5:15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창문 열고 환기하고
    성수나 소금을 모든 문과 창문 경계에 뿌린다

    중고 등 이상한 물품 들어온 거 없는지 보시고
    있으면 버린다


    미신이라고 무시 못해요
    된통 당한 일 있어서요 저도

    마스크팩 아니고 달걀귀신일 수도…

  • 3. 저라면
    '26.2.15 5:16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창문 열고 환기하고
    성수나 소금을 모든 문과 창문 경계에 뿌린다

    중고 등 이상한 물품 들어온 거 없는지 보시고
    있으면 버린다

    청소도 구석구석 싹 한다
    장농 문이나 신발장 문도 열고 환기한다


    미신이라고 무시 못해요
    된통 당한 일 있어서요 저도

    마스크팩 아니고 달걀귀신일 수도…

  • 4. ..
    '26.2.15 5:44 PM (121.149.xxx.122)

    나쁜의도를 갖고 접근하는 여자를 조심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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