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재밌는 사극 추천해주세요

ㅇㅇ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6-02-15 15:20:50

정도전 뿌나

혼례대첩 옷소매

최근 kbs 사극 (제목 기억 안남)

연인

재밌게 봤어요

 

그중 정도전이 최고 였어요

 

정치 사극 정통사극을 더 좋아하는데

육룡이 나르샤가 넷플에 있네요

이거 볼만한가요

정도전보다 재밌나요?

 

IP : 124.61.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애 사극드라마
    '26.2.15 3:39 PM (59.6.xxx.211)

    육룡이 나르샤 에요.
    꼭 보세요. 강추

  • 2. rosa7090
    '26.2.15 3:45 PM (222.236.xxx.144)

    중드 여의전 추천해요.
    티빙에 있어요.

  • 3. ㅡㅡ
    '26.2.15 3:47 P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정통사극이면 여인천하?
    너무 오래 됐나요.

  • 4. 뿌리깊은 나무
    '26.2.15 3:49 PM (221.161.xxx.99)

    재닜게 봤고 동이도.

  • 5. 미네랄
    '26.2.15 5:19 PM (218.53.xxx.39)

    옥씨부인전. 백일의낭군님

  • 6. ㅇㅇ
    '26.2.15 5:45 PM (73.109.xxx.54)

    육룡이 나르샤
    진짜 좋았어요
    전 사극 안좋아해서 고르고 골라 본건데
    정말 가슴이 찡 여운이 남는 드라마였어요

  • 7. ....
    '26.2.15 5:50 PM (58.78.xxx.101)

    육룡은 뿌나의 프리퀼로 생각하면 됩니다.
    육룡은 고려말부터 이방원 집권 초기(마지막에 어린 충녕 등장),
    뿌나는 왕이긴 하지만 부친의 힘 아래 있는 젊은 세종이 자각하는 때부터 한글창제까지.

  • 8. ㅇㅇㅇ
    '26.2.15 6:48 PM (223.39.xxx.88)

    영화도 괜찮은 거면 남한산성이랑 사도요.
    남한산성은 소설기반이라 역사적 사실을 따지기는 좀 그런데 의상고증이 넘 좋았고. 사도는 사료에 충실한 영화라서 좋음(정병설 교수의 권력과 인간 바탕의 각본입니당)

  • 9. ㅇㅇ
    '26.2.15 6:58 PM (14.48.xxx.230)

    원경 진짜 잘만든 사극입니다 강추

  • 10.
    '26.2.15 7:36 PM (74.75.xxx.126)

    사극 좋아해서 왠만한 거 다 봤는데요.
    어제 우연히 유튜브 요약본으로 인수대비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고요.
    완전 정통 사극. 로맨스 없어요. 티비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 기억하시나요. 그런 느낌. 성우 나레이터도 같은 사람인 것 같아요. 사극은 역시 옛날 사극이 최고지 감탄하며 봤네요.

  • 11. dd
    '26.2.15 9:10 PM (124.61.xxx.19)

    남한산성은 정말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 12. 철인황후
    '26.2.15 10:49 PM (117.111.xxx.105)

    재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34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2026/02/21 1,108
1789733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2026/02/21 4,920
178973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2,989
1789731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2026/02/21 21,800
1789730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375
178972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7 집가 2026/02/21 3,272
178972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227
1789727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2,085
1789726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174
1789725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887
1789724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213
1789723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612
1789722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586
1789721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601
1789720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5 ... 2026/02/21 3,430
1789719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5 .. 2026/02/21 5,480
1789718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7,096
1789717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946
1789716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3 ㅇㅇㅇ 2026/02/21 2,186
1789715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2026/02/21 1,967
1789714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5 .. 2026/02/21 4,107
17897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2026/02/21 2,083
178971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2026/02/21 1,361
178971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66 u,, 2026/02/21 14,959
178971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30 고민 2026/02/21 4,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