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열심히 해도 수명이 준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26-02-15 14:35:27

전 누워있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IP : 223.38.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26.2.15 2:38 PM (14.4.xxx.58) - 삭제된댓글

    운동선수처럼 하라는 게 아니고 적당한 신체운동이 있어야죠

  • 2. 중년
    '26.2.15 2:41 PM (119.149.xxx.5)

    누워있으면 중년이후부터 근육 손실된다고 하던데요

  • 3. 귀찮으면
    '26.2.15 2:42 PM (220.117.xxx.100)

    그럴듯한 핑계거리가 눈에 확 들어오죠 ㅎㅎ
    저의 경우는 운동은 오래 살려고 하는게 아니라 하루라도 더 건강하고 활력있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하려고 해요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운동할 때 힘든건 있지만 그만큼 얻는건 더 커서 그 재미로 해요
    운동 안했으면 갱년기 불면증, 체중증가, 무기력에 무너졌을텐데 덕분에 아주 활기차게 장거리 여행도 즐기고고 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하루 종일 걸어다녀도 끄덕없을 정도로 체력 유지하고 있어요
    다들 자기가 제일 좋은거 하는거고 각자의 선택엔 이유가 있겠지 생각해요

  • 4. ..
    '26.2.15 2:49 PM (223.38.xxx.89)

    저는 에너지비축형이랄까 누워있다 놀러가면 또 하루종일 빨빨거리며 잘다녀용..

  • 5. 아직
    '26.2.15 3:17 PM (221.153.xxx.251)

    견딜만 하신가봐요.
    한살한살 나이들수록 운동이 건강유지에 도움이 큽니다.

  • 6. ㅇㅇ
    '26.2.15 3:27 PM (211.193.xxx.122)

    일안해도 밥은 먹습니다

    대부분 거지같이 살겠죠

  • 7. 저도
    '26.2.15 3:28 PM (223.38.xxx.79)

    운동 극혐하는 사람인데
    최소한 살려고 식후 20분 산책가고
    가끔 국민체조합니다
    이러다 못 버틸 나이되면
    저도 언젠가는 근육운동 해야겠지요
    너무 싫어요 운동 ㅜ

  • 8. 수명
    '26.2.15 4:55 PM (112.157.xxx.212)

    수명 줄어도 괜찮아요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이 죽을때도 쉽게 간다 해서
    운동 열심히 해요
    침대 등에 짊어지고 오래 버티면서 살게 될까봐
    그게 가장 걱정이라서 운동 열심히 해요
    수명 다 하면 자는듯 가고 싶어서요

  • 9. kk 11
    '26.2.15 7:29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너무 과한 운동 말고 숨 차고 땀나는 정도면 되죠

  • 10. llllllll
    '26.2.15 10:44 PM (112.165.xxx.20)

    어디서 봤어요.
    심장 박동수가 정해져 있는데,
    운동하면 심장박동수가 팍팍 늘어서 일찍 죽는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70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김천 2026/02/18 3,716
1794169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1,121
1794168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414
1794167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0 명절이야기 2026/02/18 6,115
1794166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2,128
1794165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2,962
1794164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1,219
1794163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3,747
1794162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1,061
1794161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2,346
1794160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2,977
1794159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1,647
1794158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3,717
1794157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709
1794156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289
1794155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2,890
1794154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6 라라 2026/02/18 16,637
1794153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4,053
1794152 끝내 남의 편 4 레아두 2026/02/18 2,267
1794151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2,765
1794150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349
1794149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391
1794148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4,082
1794147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698
1794146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2026/02/18 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