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선 적당히거리두기가 최선인가요?

..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26-02-15 13:09:18

처세술 잘 모르겠어서 궁금합니다

제가 말투도 친절하고 잘 웃는편인데.

 

한명이 저랑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행동하는 것에도 저에게만 뭐라고 하네요 다른사람들에겐 아무말 안하면서

그리고 그사람이 기분 안좋으면(저랑 상관없이) 그 화풀이를 다른사람들에겐 아무티 못내면서 저에게만 쎄하니 그 티를 내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한명이 도움 주길래 고마워서 감사표현 잘 하려고 더 친절하게 했더니 오히려 부담느꼈는지 살짝 거리 두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고요

 

제가 전직장에선 친절하려는 노력을 딱히 안했고 본인할일만 잘하자 주의였고 그땐 이런일도 없었던것 같은데

이직한 후엔 좀더 사람들에게 친밀하게 해보자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편인데

오히려 만만하거나 부담으로 느껴지나 싶어요

 

직장에선 거리조절을 완전히 잘하지 못할바에야, 친절하게 하려 노력하기보다 전처럼 자기일만 잘하고 살짝 거리두는게 더 나은가요?

 

 

 

IP : 221.144.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2.15 1:18 PM (39.7.xxx.88)

    적당히 거리두고 내일만 잘하는게 좋을듯요.

    전 감정나누기 친밀하기하다가
    황당한 감정상하는 일만 쌓이다보니
    관두기까지햐서 아쉬워요.
    좋은 직장이었는데...업무뷴장 외에도
    함께 하는 일이어서두 그랬지만요.

    동료끼린 그리 친밀할 필요가 없다에 한표.
    관두면 멀어지고요

  • 2. ......
    '26.2.15 2:15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내가 못되게 굴면 사람들이 착해지고
    내가 착하게 굴면 사람들이 못되진다

  • 3. lil
    '26.2.15 2:33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친절 잘 웃는..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적당히 조절하세요
    일 만..

  • 4. .......
    '26.2.15 3:04 PM (118.235.xxx.91)

    평생 직장이면 잘 지내야 하지만 이직이 잦으면 굳이 친하게 지낼 필요 있나요.

  • 5. 이것
    '26.2.15 3:12 PM (218.154.xxx.161)

    친절 잘 웃는..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적당히 조절하세요
    일 만..
    22
    이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직장은 친목질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

  • 6. ㆍㆍ
    '26.2.15 7:35 PM (118.220.xxx.220)

    친절과 잘 웃는은 직장에서 하는거 아니에요

  • 7. ㅇㅇ
    '26.2.25 2:11 PM (121.190.xxx.58)

    직장에서 거리가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00 잡채 대신 시킨다면 양장피? 팔보채? 10 잡채 2026/02/16 1,625
1793599 왕사남 유지태 11 2026/02/16 5,892
1793598 50살되었는데 20년 지나면 70세라니.. 22 키키 2026/02/16 6,974
1793597 집값 올라도 못 웃어…한국 3040, 대출 갚느라 지갑 닫는다 10 ... 2026/02/16 4,108
1793596 요양원 명절 방문 뭐 들고가나요? 7 ........ 2026/02/16 2,045
1793595 옷인데 뭔지 알려주세요. 10 ... 2026/02/16 2,260
1793594 녹두빈대떡 속 김치는 신김치? 7 장금이돼보자.. 2026/02/16 1,494
1793593 홀로 있는 친정엄마 14 아진짜 2026/02/16 7,066
1793592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재밌어요 10 ㅇㅇ 2026/02/16 3,849
1793591 제가 보는 제일 돈벌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인생은 24 {{ 2026/02/16 6,919
1793590 이번 차례는 배 없이 지내요 2 제수 2026/02/16 2,755
1793589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키트 상용화했으면 2 ... 2026/02/16 816
1793588 또 호구짓 했네요. 12 짜증난다 2026/02/16 6,024
1793587 고등입학선물 기숙사 필요물건 4 아들 2026/02/16 934
1793586 녹두빈대떡 많이 해놓으니 뿌듯?하네요 19 녹두전 2026/02/16 3,288
1793585 말로만 효도 8 시누 2026/02/16 1,965
1793584 일본여행 어디로 5 ... 2026/02/16 2,199
1793583 녹두전 부칠때요 6 명절 2026/02/16 1,567
1793582 서울에 아파트는 임사자 등록돼있고 지방에 집이 있으면 6 양도세 2026/02/16 1,876
1793581 아 너무 족같당 29 배추 2026/02/16 6,988
1793580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6 .. 2026/02/16 4,401
1793579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10 1ㅇㅇ 2026/02/16 3,504
1793578 초3 아이가 시진핑에 대해 물어보는데요. 9 2026/02/16 1,152
1793577 김어준을 퇴출시켜라 당대표 시절 이재명 생각 12 2026/02/16 2,571
1793576 LA갈비 25개 들어있으면 몇키로쯤 될까요? 2 ... 2026/02/16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