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선 적당히거리두기가 최선인가요?

..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26-02-15 13:09:18

처세술 잘 모르겠어서 궁금합니다

제가 말투도 친절하고 잘 웃는편인데.

 

한명이 저랑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행동하는 것에도 저에게만 뭐라고 하네요 다른사람들에겐 아무말 안하면서

그리고 그사람이 기분 안좋으면(저랑 상관없이) 그 화풀이를 다른사람들에겐 아무티 못내면서 저에게만 쎄하니 그 티를 내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한명이 도움 주길래 고마워서 감사표현 잘 하려고 더 친절하게 했더니 오히려 부담느꼈는지 살짝 거리 두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고요

 

제가 전직장에선 친절하려는 노력을 딱히 안했고 본인할일만 잘하자 주의였고 그땐 이런일도 없었던것 같은데

이직한 후엔 좀더 사람들에게 친밀하게 해보자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편인데

오히려 만만하거나 부담으로 느껴지나 싶어요

 

직장에선 거리조절을 완전히 잘하지 못할바에야, 친절하게 하려 노력하기보다 전처럼 자기일만 잘하고 살짝 거리두는게 더 나은가요?

 

 

 

IP : 221.144.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2.15 1:18 PM (39.7.xxx.88)

    적당히 거리두고 내일만 잘하는게 좋을듯요.

    전 감정나누기 친밀하기하다가
    황당한 감정상하는 일만 쌓이다보니
    관두기까지햐서 아쉬워요.
    좋은 직장이었는데...업무뷴장 외에도
    함께 하는 일이어서두 그랬지만요.

    동료끼린 그리 친밀할 필요가 없다에 한표.
    관두면 멀어지고요

  • 2. ......
    '26.2.15 2:15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내가 못되게 굴면 사람들이 착해지고
    내가 착하게 굴면 사람들이 못되진다

  • 3. lil
    '26.2.15 2:33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친절 잘 웃는..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적당히 조절하세요
    일 만..

  • 4. .......
    '26.2.15 3:04 PM (118.235.xxx.91)

    평생 직장이면 잘 지내야 하지만 이직이 잦으면 굳이 친하게 지낼 필요 있나요.

  • 5. 이것
    '26.2.15 3:12 PM (218.154.xxx.161)

    친절 잘 웃는..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적당히 조절하세요
    일 만..
    22
    이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직장은 친목질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

  • 6. ㆍㆍ
    '26.2.15 7:35 PM (118.220.xxx.220)

    친절과 잘 웃는은 직장에서 하는거 아니에요

  • 7. ㅇㅇ
    '26.2.25 2:11 PM (121.190.xxx.58)

    직장에서 거리가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664 피코크 전3개 사니 5천원 상품권 주네요. 1 .. 2026/02/15 1,404
1794663 시댁자랑 베틀 좀 해봅시다 24 .. 2026/02/15 5,231
1794662 장사하는데요. 님들도 이러시나요? 16 ..... 2026/02/15 6,023
1794661 이번 부동산 정책은 핵심을 잘 잡은 거 같아요 23 .. 2026/02/15 3,987
1794660 불멍 모닥불카페 다녀왔어요 7 불멍카페 2026/02/15 2,540
1794659 사형이 답이다!! 6 국민못이긴다.. 2026/02/15 1,609
1794658 시골분여도 교육열 높으셨던 시부모님이라 15 땅지 2026/02/15 4,081
1794657 기장 끝집 미역국 1 이상하게 포.. 2026/02/15 1,835
1794656 김치찜에 잘못보고 장아찌간장넣었어요 2 김치찜 망했.. 2026/02/15 935
1794655 Tv 몇인치 살까요? 10 ... 2026/02/15 1,799
1794654 요리를 잘한다는건 대단한 거 같아요 3 ㅁㄴㅇㅎㅈ 2026/02/15 3,024
1794653 이케아 슬라이드 옷장 괜찮나요? 2 이케아 옷장.. 2026/02/15 996
1794652 주택담보대출 받는게 나을까요 2 걱정 2026/02/15 1,278
1794651 집없는 딩크 이렇게 살아도 되나요? 11 6일 2026/02/15 5,616
1794650 왕초보첫주식계좌는 ? 7 주식 2026/02/15 2,111
1794649 부동산 갭투기 근절 대책, 응원합니다. 16 .. 2026/02/15 2,006
1794648 나솔 이번 기수 재미있네요 8 ㆍㆍ 2026/02/15 3,672
1794647 이것이 50대 직딩 솔로의 연휴입니다 5 .... 2026/02/15 4,314
1794646 주식 나무기술 어떤가요? 3 .. 2026/02/15 2,209
1794645 멸치 다시팩 추천해주세요 5 추천해주세요.. 2026/02/15 957
1794644 선물추천좀 부탁드립니다 4 .. 2026/02/15 964
1794643 소나무당 창당 비화 3 ... 2026/02/15 1,459
1794642 감기걸려서 아아 먹는 남편 속터져요 25 .... 2026/02/15 3,763
1794641 명절 하루 당일만 시가친정다녀오면 21 명절 2026/02/15 5,348
1794640 새언니의 언니를 명절에 만나는 것요. 15 솔이 2026/02/15 6,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