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결혼할때 혼수,예물,예단 하나요?

..........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26-02-15 10:50:32

지인들은 혼수,예물,예단 하지 않고

차라리 그돈으로 아파트 전세 또는 월세 마련하겠다는데요..

결혼식도 스몰웨딩이 유행이고...노웨딩 하는 사람들도 있음..

IP : 221.167.xxx.1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값
    '26.2.15 10:52 AM (118.235.xxx.188)

    못보태면 해야죠. 혼수 하는분들 반반 못해서 하는겁니다

  • 2. 공장식
    '26.2.15 10:53 AM (118.235.xxx.240)

    결혼하는 이유가 있어요
    스몰웨딩이 얼마인줄 아시나요? 고장식의 몇배더 들어요

  • 3. 지인
    '26.2.15 10:54 AM (118.218.xxx.119)

    딸 3명 결혼시켰는데 결혼식은 크게 하던데
    다들 원래 살던 빌트인 원룸이나 기숙사에서 살림 시작하던데요
    최근에 결혼한 세째도 결혼식은 성대하게 하고 유럽 신행가고
    살림은 신랑될 사람이 살던 원룸에서 시작하니 혼수 생략

  • 4. ㅇㅇ
    '26.2.15 10:57 AM (121.190.xxx.190)

    남자가 집해오면 다 해야겠지만
    요즘 그러기 쉽지않으니
    라떼도 반반 돈보태서 전세금 구했는데 예단안하겠다니 해주고싶다던 무개념 남편땜에 결혼깰뻔

  • 5. 요즘은
    '26.2.15 10:58 AM (203.128.xxx.74)

    이라고 해버리기엔 집집마다 다 달라요
    어찌보면 기준이 없어요
    빈손으로 몸만 가는 남자도 있고
    초호화 럭셔리로 시작하는 집도있고...
    내사정에 따라 하는게 혼사여서 남얘긴 그닥 소용이 없....

  • 6. kk 11
    '26.2.15 11:13 AM (114.204.xxx.203)

    둘이 돈 합쳐 그 안에서 다 하죠

  • 7. ...
    '26.2.15 11:21 AM (116.14.xxx.16)

    근데 보니까 있는집들이 스몰웨딩하던데요? 요란하지 않고 고급지게... 서민들은 공장식 웨딩홀에서 결혼해요. 축의금 받아야 해서...

  • 8. 집값에 보태는게
    '26.2.15 11:26 AM (223.38.xxx.225)

    낫죠
    요즘 반반결혼이 대세니까요

  • 9. ..
    '26.2.15 11:36 AM (223.38.xxx.31)

    집값에 보탠만큼 지분명의 해요

    혼수 해가면 손해

  • 10. ...
    '26.2.15 12:18 PM (223.38.xxx.56)

    ㄴ 집값 반반 보태고 반반 지분명의하면 되잖아요
    집값은 안보태고 혼수로 적당히가 안통하는 시대잖아요

  • 11. 예물은
    '26.2.15 1:32 PM (211.234.xxx.50)

    서로 주고 받죠.
    예단은 상류층빼고는
    없지 싶네요

  • 12. 집값을
    '26.2.15 1:34 PM (211.234.xxx.50)

    보태는게 아니라
    반반집 원하는 게 대세에요.

    남자쪽에서 다 해갈경우는
    혼수.예단 해오라는 얘기 들었어요.

    집값의 1/10 도 안되게 보탸고
    집값 보탰다는 말 듣기 싫어하는
    신랑측 혼주도 가끔 있어요

  • 13. ..
    '26.2.15 1:50 PM (1.235.xxx.154)

    집집마다 많이 다릅니다
    혼수 예단 이런단어로 검색해보세요
    다양합디다

  • 14. 집값을
    '26.2.15 2:08 PM (223.38.xxx.167)

    보태는게 아니라
    반반집 원하는게 대세에요
    22222222222

  • 15. ....
    '26.2.15 2:09 PM (211.235.xxx.65)

    요즘은 거의 집값에 보내죠
    예물 예단 폐백 이바지 거의 없어졌어요

  • 16. 초록마니
    '26.2.15 2:19 PM (59.14.xxx.42)

    반반 대세. 요즘은 거의 집값에 보내죠
    예물 예단 폐백 이바지 거의 없어졌어요!

  • 17. ...
    '26.2.15 8:52 PM (175.206.xxx.195)

    그런거없애고
    비싼드레스.스몰웨딩 .신혼여행 힘주기.

  • 18.
    '26.2.16 3:02 AM (222.108.xxx.71)

    그래도 다 한다하는 집은 신라 조선에서 크게 했어요
    사는집인데 스몰웨딩이면 재혼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08 드라이비 비싸네요 ㅜ.ㅜ 12 ... 2026/04/10 3,382
1803107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1 ㄴㄷ 2026/04/10 834
1803106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9 내로남불 2026/04/10 3,082
1803105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2026/04/10 1,057
1803104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2026/04/10 2,615
1803103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9 .. 2026/04/10 2,195
1803102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2026/04/10 963
1803101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2026/04/10 2,544
1803100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3 ... 2026/04/10 6,622
1803099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4 버드나무 2026/04/10 674
1803098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2026/04/10 5,020
1803097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755
1803096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2,222
1803095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2026/04/10 973
1803094 개심사 통신원~ 2 내일은 사장.. 2026/04/10 1,291
1803093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828
1803092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7 무의미 2026/04/10 3,673
1803091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559
1803090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786
1803089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8 A 2026/04/10 5,474
1803088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395
1803087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4 냐옹이 2026/04/10 925
1803086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7 ,, 2026/04/10 1,867
1803085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2026/04/10 978
1803084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2026/04/10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