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음식 암거도 안하고

조회수 : 3,244
작성일 : 2026-02-15 08:57:41

평소처럼 그냥 먹는집들 있으세요?

IP : 175.192.xxx.14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2.15 8:59 AM (112.169.xxx.252)

    그래도명절인데
    명절삼총사 준비해두었어요
    엘에이갈비구이
    잡채
    꼬지
    이건 해야죠

  • 2. 있어
    '26.2.15 9:01 AM (58.77.xxx.26)

    있어요 평상시처럼 지냈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엘이이갈비라도 할까 생각중이네요

  • 3. ㅁㅁ
    '26.2.15 9:01 AM (112.187.xxx.63)

    ㅎㅎ진짜로 일상이 먹고싶은걸 다해먹고 사는집이라
    뭣이 딱히 하고싶은게 없어요

    그래도 갈비찜은 한끼해먹일려구요

  • 4. 플랜
    '26.2.15 9:04 AM (125.191.xxx.49)

    안한다고 말은 해놓았는데
    갈비찜하려고 갈비 사두었어요

  • 5. 저도
    '26.2.15 9:04 AM (180.211.xxx.201)

    평소에 갈비찜.전을 자주 해먹어서요.
    그냥 잡채나 하려구요.

  • 6. 떡국만
    '26.2.15 9:06 AM (203.128.xxx.74)

    먹는집도 있어요
    명절음식이라고 딱히 안하고요

  • 7. ...
    '26.2.15 9:10 AM (183.97.xxx.235)

    며칠전에 la갈비 미리 했는데 거의 다먹어가고
    그외에는 아무것도 안해요
    명절에도 계속 영업하는 식당들 많고
    한번쯤 나가서 먹고 평소대로 먹으려고요

  • 8. 하얀
    '26.2.15 9:13 AM (221.143.xxx.171)

    안해요
    외식으로
    소고기 장어 감자탕 피자 사먹고
    시장에서
    녹두전 기타전 굴무침 홍어회 떡 사와
    딸 사위 모두모여 같이먹고 떼우니
    넘넘좋네요
    나이드니 다이해하고 좋아해주니 고맙네요

  • 9. ...
    '26.2.15 9:17 AM (220.75.xxx.108)

    어제 저녁 떡국을 시작으로 오늘 부페가고 낼모레 부페가고요.
    사이에 낀 날은 나름 디톡스데이로 정하고 된장국 한냄비 끓여뒀어요. 알아서 속 다스리라고...
    대딩 딸 두명 포함 다들 명절음식에 전혀 감흥이 없는 자들입니다.

  • 10. 50대
    '26.2.15 9:30 AM (14.44.xxx.94)

    어릴때부터 명절이라면 진저리나서 생각하기도 싫어서 사발면 먹고 싶지만 남의편 때문에
    어제 노브랜드에서 감자탕 la갈비 거의 반값 할인상품 사다두고
    떡국떡 전 재료 사다 놓았어요
    청하도 몇 병

  • 11. ㅇㅇ
    '26.2.15 9:39 AM (117.111.xxx.129)

    김치만두는 지난달에 빚어 얼려놔서, 떡만두국 끓이면 되고요
    장어구이, 소꼬리수육
    전은 하루에 한 가지씩 부쳐먹고 있어요
    녹두빈대떡, 육전, 새우전, 완자전

  • 12. . .
    '26.2.15 9:55 AM (221.143.xxx.118)

    어릴 때부터 진저리나게해서 명절 음식 안먹어요.

  • 13. 저요
    '26.2.15 9:55 AM (61.83.xxx.73)

    불고기 나물 고기요리 평상시에 늘 해 먹던거라
    명절엔 특별한 음식 안해요
    뭐 먹고 싶을땐 외식해요
    이 편한 세상에 힘들지 않은 만큼 음식하려고요

  • 14. kk 11
    '26.2.15 10:05 AM (114.204.xxx.203)

    떡국 전 조금 갈비정도 해요

  • 15. 명절음식
    '26.2.15 10:58 AM (123.212.xxx.231)

    이라고 하는 것들 평소에도 종종 먹어요
    그래서 명절이라고 일부러 따로 안해요
    고기 구워먹고 연휴이니 맘편히 와인도 마시고 그 정도

  • 16. . . .
    '26.2.15 11:12 AM (180.70.xxx.141)

    저 암것도 안하는디...
    친정은 아빠가 장손이라 결혼 전까지 너무 시달렸는데
    시집이 아버님이 작은아들이고 남편도 작은아들에
    어머님이 제 결혼 초 까지 미용실을 하셔서 명절이 너무 대목이니
    명절음식을 아예 안하시더라구요
    미용실은 안한지 20년 넘지만 ㅎ
    시집은 명절에도 당일 점심만 배달음식으로 먹고 돌아옵니다
    저희집은 오늘 저녁에 호텔 부페 가고요
    삼겸살, 오리주물럭, 김치찌게고기 사 놓고 이따 부대찌게 하나 사오려구요
    연휴 내내 남편과 마시려고 위스키랑 토닉이랑 맥주랑 와인 사 놓았습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79 송영길 아내분 오열하는거 보세요 4 ㅇㅇ 12:14:53 3,260
1795678 리박스쿨 이언주를 제명해야죠 13 언주 12:10:57 615
1795677 남원 도통성당 다니시는분?? 3 ㄱㄴㄷ 12:06:59 467
1795676 오른쪽 윗배통증이 있는데요 4 복통 12:06:30 530
1795675 내자식이 싫은데 어떡하나요 41 ㅇㅇ 12:03:26 5,050
1795674 부동산 안잡힐거라는데.. 39 집값 12:01:39 2,285
1795673 식초세안. 식초린스 하시는 분 계신가요? 4 식초 12:00:38 764
1795672 방금 ‘올리다’가 하녀나 노비 같다고 하신 분 20 ㅇㅇ 11:55:40 1,715
1795671 대학졸업식 뭐입을까요? 2 ........ 11:53:51 481
1795670 1년간 수학모고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르면..? 4 11:52:48 676
1795669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 관측대 16 링크 11:48:27 2,917
1795668 근데 휘문중고는 학모 모임이 많나요? 12 .. 11:40:16 2,103
1795667 "지금 안 사면 늦는다"…'40분에 50만원'.. 5 ... 11:36:01 4,943
1795666 나를싫어하는 사람은 어떻게대하세요.?? 27 // 11:30:35 2,590
1795665 풍향고 유럽 기차. 식당칸가격 ㄷㄷㄷ 6 11:28:39 3,306
1795664 뮤지컬 데스노트 어떤가요? 11 11:21:04 561
1795663 쇼트트랙이 효자종목이었는데 이제는 아닌가 봐요 9 .... 11:18:00 1,991
1795662 욕실에서 모기를 봤어요. 방금 11:09:51 282
1795661 탄력밴드 효과 행복 11:09:26 428
1795660 간병인 명절연휴 일당 20만원 20 간병 11:08:27 2,998
1795659 제사음식 맞춤 해보신분 11 속편하게 11:02:52 952
1795658 쳐지는 자식에게 재산을 80 ㅡㅡㅡ 10:56:25 4,150
1795657 요즘 결혼할때 혼수,예물,예단 하나요? 16 ........ 10:50:32 1,728
1795656 민영화가 무서운 이유.jpg 3 신분당선 10:47:22 1,419
1795655 성심당 광천식당 다녀왔어요 5 10:44:38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