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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채권자처럼 돈달라는 시모

...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26-02-15 08:20:28

결혼할 때부터 분수에 맞지 않은

 

에쿠스를 타며 돈을 탕진하니

 

노후에 돈이 없으니 돈 달라고 이야기 하는

 

그럼 그 말할 시간에 열심히 돈을 벌던가

 

남자애 둘 키우면서 힘들게 워킹맘 하고 있는데

 

돈을 쉽게 버는줄 아는지

 

어렸을 때도 장사해서 회사 생활 제대로

 

안해 본것 같아서 배울점도 없고.

 

시가에 너무 가기 싫다

 

눈 딱감고 가지 말까

IP : 168.126.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돈
    '26.2.15 8:24 AM (118.235.xxx.222)

    주라하세요. 그런 전화도 아들통해서 하라하고

  • 2. ㅡㅡ
    '26.2.15 8:54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눈을 감고말고가 왜필요해요
    그지경 시모는 안가야 맞아요
    그들은 잘해주면 당연하게 생각해요
    더잘해주지많는다고 뭐라해요
    차단만이 답입니다

  • 3. 잘 생각하세요.
    '26.2.15 10:14 AM (118.223.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본인생각하고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기존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날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

  • 4. 잘 생각하세요.
    '26.2.15 10:18 AM (118.223.xxx.168)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돈달라는분은 글쓴이 본인 생각과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이혼이나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본인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닐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

  • 5. 주리를
    '26.2.15 5:07 PM (124.49.xxx.188)

    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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