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채권자처럼 돈달라는 시모

...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26-02-15 08:20:28

결혼할 때부터 분수에 맞지 않은

 

에쿠스를 타며 돈을 탕진하니

 

노후에 돈이 없으니 돈 달라고 이야기 하는

 

그럼 그 말할 시간에 열심히 돈을 벌던가

 

남자애 둘 키우면서 힘들게 워킹맘 하고 있는데

 

돈을 쉽게 버는줄 아는지

 

어렸을 때도 장사해서 회사 생활 제대로

 

안해 본것 같아서 배울점도 없고.

 

시가에 너무 가기 싫다

 

눈 딱감고 가지 말까

IP : 168.126.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돈
    '26.2.15 8:24 AM (118.235.xxx.222)

    주라하세요. 그런 전화도 아들통해서 하라하고

  • 2. ㅡㅡ
    '26.2.15 8:54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눈을 감고말고가 왜필요해요
    그지경 시모는 안가야 맞아요
    그들은 잘해주면 당연하게 생각해요
    더잘해주지많는다고 뭐라해요
    차단만이 답입니다

  • 3. 잘 생각하세요.
    '26.2.15 10:14 AM (118.223.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본인생각하고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기존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날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

  • 4. 잘 생각하세요.
    '26.2.15 10:18 AM (118.223.xxx.168)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돈달라는분은 글쓴이 본인 생각과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이혼이나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본인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닐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

  • 5. 주리를
    '26.2.15 5:07 PM (124.49.xxx.188)

    트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74 잘못 키웠어요 28 내 발등 2026/02/17 7,193
1795473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787
1795472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3 ㅌㅌ 2026/02/17 1,964
1795471 비듬약 5 염색 2026/02/17 806
1795470 드라마 2개 중 몰아서 보기 뭘 볼까요. 12 .. 2026/02/17 4,067
1795469 “4월까지 집 좀 팔아주세요” 다주택자 던지자 매수우위지수 올 .. 2 ㅇㅇ 2026/02/17 3,759
1795468 말. 전하는 사람이 젤 나쁘다는데 8 ㅡㅡ 2026/02/17 2,907
1795467 겨울패딩 할인 언제 할까요? 5 2026/02/17 2,686
1795466 개인카페에서 눈치 34 개인카페 2026/02/17 7,273
1795465 진지하게.. 명절 아침은 빵을 먹자고 제안하는거 어떨까요 24 2026/02/17 5,422
1795464 인간관계가 허무하신 분들은.. 9 깨달음 2026/02/17 4,037
1795463 왕과사는남자 보신분 5 광릉 2026/02/17 3,093
1795462 컴활 실기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4 슈가프리 2026/02/17 1,299
1795461 초경 초6 가을에 한 여아 지금 중3 되는데 162cm인데 10 싱글이 2026/02/17 1,711
1795460 박나래나오는 무당프로 선을 넘었네요 33 2026/02/17 23,160
1795459 무주택자님들 22 llll 2026/02/17 3,320
1795458 시장 두부가게에서 13 ㅡㅡ 2026/02/17 3,781
1795457 70년대생분들 일하세요? 58 4n~5n 2026/02/17 8,176
1795456 지금 창경궁가요 4 모할까요? 2026/02/17 1,805
1795455 60갑자 중에서 어느것. 8 예술 2026/02/17 1,775
1795454 울 시엄니 거울치료 해드렸어요 10 .. 2026/02/17 6,629
1795453 다이소, 한국도자기 짝 안 맞는 것, 메이커 없는 그릇들 4 정리 2026/02/17 3,225
1795452 종로쪽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가게 추천해 주세요 4 ... 2026/02/17 942
1795451 아들 여친 세배돈 줘야하나요 44 ㅇㅇ 2026/02/17 6,285
1795450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진심인 이유가 기부앤테이크때문인거 같아요 22 ........ 2026/02/17 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