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채권자처럼 돈달라는 시모

...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26-02-15 08:20:28

결혼할 때부터 분수에 맞지 않은

 

에쿠스를 타며 돈을 탕진하니

 

노후에 돈이 없으니 돈 달라고 이야기 하는

 

그럼 그 말할 시간에 열심히 돈을 벌던가

 

남자애 둘 키우면서 힘들게 워킹맘 하고 있는데

 

돈을 쉽게 버는줄 아는지

 

어렸을 때도 장사해서 회사 생활 제대로

 

안해 본것 같아서 배울점도 없고.

 

시가에 너무 가기 싫다

 

눈 딱감고 가지 말까

IP : 168.126.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돈
    '26.2.15 8:24 AM (118.235.xxx.222)

    주라하세요. 그런 전화도 아들통해서 하라하고

  • 2. ㅡㅡ
    '26.2.15 8:54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눈을 감고말고가 왜필요해요
    그지경 시모는 안가야 맞아요
    그들은 잘해주면 당연하게 생각해요
    더잘해주지많는다고 뭐라해요
    차단만이 답입니다

  • 3. 잘 생각하세요.
    '26.2.15 10:14 AM (118.223.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본인생각하고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기존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날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

  • 4. 잘 생각하세요.
    '26.2.15 10:18 AM (118.223.xxx.168)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돈달라는분은 글쓴이 본인 생각과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이혼이나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본인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닐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

  • 5. 주리를
    '26.2.15 5:07 PM (124.49.xxx.188)

    트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70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8 빼꼼 2026/02/16 1,592
1795269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3 주차 2026/02/16 1,519
1795268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23 세월 2026/02/16 12,486
1795267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28 ..... 2026/02/16 2,592
1795266 늦은나이에 재혼할때 아이 있는게 낫나요? 13 ... 2026/02/16 2,778
1795265 요새 인테리어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 같던데 24 갸우뚱 2026/02/16 3,497
1795264 코스트코 간식 추천 ........ 2026/02/16 962
1795263 지금 밖에 춥나요? 2 ㅇㅇ 2026/02/16 1,394
1795262 해물 싫어하는 아이들은 게맛살도 싫어하네요 2 ... 2026/02/16 587
1795261 부모님 두쫀쿠 좋아하시나요? 6 .. 2026/02/16 1,327
1795260 아무리 없어도 10만원 드리는건 좀 그렇죠??? 25 용돈 2026/02/16 7,511
1795259 차준환 선수 메달 도둑맞았다고 세계스케이트계 목소리가 크네요 9 ㅇㅇ 2026/02/16 5,540
1795258 최근 k팝은 작곡가가 6 ㅗ홓ㄹ 2026/02/16 2,247
1795257 시댁에 가기로했는데 남편이 혼자 가버렸는데요 109 라라 2026/02/16 23,053
1795256 문통 인상 많이 변했더라구요 49 ㅇㅇ 2026/02/16 15,369
1795255 슬로우쿠커 활용 요리 알려주세요 5 부자되다 2026/02/16 1,001
1795254 오은영 금쪽이 4 ... 2026/02/16 2,866
1795253 김병현 아내 이쁘네요. 4 유리지 2026/02/16 3,354
1795252 레이디두아 여주 신혜선역에 한소희가 51 .. 2026/02/16 12,210
1795251 단호박 1 00 2026/02/16 671
1795250 좌식 바퀴의자 추천해주세요 토마토 2026/02/16 326
1795249 만두를 만들어 보았어요 8 오늘은 2026/02/16 2,154
1795248 지금 파이브가이즈인데 8 비싸네요 2026/02/16 2,947
1795247 직장 다니는 아이들도 주시나요? 10 세뱃돈 2026/02/16 2,061
1795246 냉장고문 손자국 없애는 방법 알려주세요 8 청소 2026/02/16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