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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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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15,013
작성일 : 2026-02-15 06:40:19

죄송해요 대문글 올라서 개인적 내용이 많아 지울게요ㅠㅠ

IP : 113.40.xxx.81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2.15 6:44 AM (112.187.xxx.63)

    그래도 참으세요
    다음에 반복 같은 일만 안당하기로 하구요

  • 2. 무슨
    '26.2.15 6:52 AM (114.200.xxx.141)

    논리 부조화
    민폐는 있는대로 끼치고 가는날까지 맡겨놓은듯 공항 픽업까지 부탁하면서
    원래 세세하게 계획짜고 그런거 남자들 잘 못하는 사람 많은데 자기는 그냥 니들이 알아서 다해~
    이러고 즐기고 갈줄 알았나 보네요
    150 밥값 티켓값에 본인들이 호텔잡았음 백은 추가되었을텐데
    저같음 아이 학원 보강해야해서 공항 못데려다준다하고 알아서 가라합니다
    그리고 내식구들이랑 그집식구들 가던 말던 나가서 놀다올거 같네요
    앞으로 길게봐도 그 올케는 님이나 남편을 호구취급 할듯요
    이쯤에서 선 그으세요
    자꾸 눈치보고 해달라는대로 호구해주니까
    여기 자주 쓰는 말대로
    배려해줬더니 권리인줄 아는거죠

  • 3. 그냥
    '26.2.15 6:54 AM (211.104.xxx.83)

    하루정도만 같이 다니고
    자기 식구들끼리 놀거라 생각했나보네요
    그럴거면 남편한테 뭐라 하지 말고 본인이 계획을 짜도 좋았을텐데요

  • 4. .....
    '26.2.15 6:55 AM (211.234.xxx.215)

    화낼 대상이 틀렸어요.
    누가봐도 여기서 문제는 남동생이잖아요.
    누나가 계획 세우라세우라 해도 안 세웠고.
    올케도 원글님 말이랑 똑같은 걸 자기 남편에게 바랬던 거잖아요(계획 세우는 거)?
    남동생이 자기네 어디어디 놀러갈 테니 1일차는 누나도 같이 가고 2일치는 우리끼리 놀 테니 누나는 쉬어라 이랬으면
    원글님이 아니다, 우리가 계속 같이 다니겠다 하지는 않았을 거잖아요.

    올케한테 속상할 일이 아니고
    남동생이 모자란 걸 속상해 하셔야죠.

    그런데 데려다 달라는 것도 민폐인데.
    아침밥만 안 먹으면 민폐 아닌 게 아닌데.
    뭐 어쨋든 그걸 원한다니 그리 해주시든가요..

  • 5.
    '26.2.15 6:55 AM (112.171.xxx.247)

    아이 어린 젊은 부부인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20년의 중년부부!!! 아직도 남편이 자길 챙겨주길 바랄 정도로 남편을 사랑하는군요 ㅎㅎㅎ 결혼 19년차인데 서로 닭 소보듯된지 오래구만 -_-
    원글님은 이래저래 속상하시겠어요. 그냥 남동생이나 올케나 모지리라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좋게 보내세요. 밥 안먹는다고 하면 원글님 가족만 드시고 그냥 일찍 공항에 떨궈주시고요.
    일본 주재원은 거리가 가까워서 지인들 온다는 거 정리 잘하셔야겠어요.

  • 6. 나중에라도
    '26.2.15 6:57 AM (14.55.xxx.159)

    그 올케 역지사지가 너~무 안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은 이건 된장이다 잣 맛봐봐 이건@이다
    알려줘야 압니다 돈쓰고 학원수업 빠지고 다 알려줘야 알 사람인가봐요 알려줘도 모를 사람같기도 하고요
    자기는폐 안끼치려 아침도 안먹었는다지만 고모부는 아침굶고 데려다 주냐고요
    그럴거면 아는 사람 집에 오지 말아야하는데..
    지인찬스에도 감닷해야할 몫이 있다는 걸 모르네요
    자기도 한국에서 같은 경우를 당해보거나요

  • 7. ..
    '26.2.15 6:57 AM (118.235.xxx.119)

    같이 다녀주고 집내어준 시누이한테 지들끼리 다닐줄 알았다고 말하는 올케라니..그건 지 남편한테나 할말이죠..어이가 없네요

  • 8. 와우~
    '26.2.15 6:57 AM (223.38.xxx.220)

    남동생 식구들이 밥은 샀나요?
    남의집에 저리 와있으면 최소 밥 한끼라도 샀겠죠?
    그리고 친하지도 않은 남동생과 그 식구들
    이제 손절할 타이밍 이네요
    그리고 눈치보지 마시고
    나도 니들때문에 기분나쁘다는 티를 내세요
    둘이 집가서 싸우던 말던

  • 9. 공항은
    '26.2.15 6:59 A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택시태워보내세요

  • 10. ..
    '26.2.15 7:00 AM (118.235.xxx.119)

    공항은 지들끼리 택시타고가라하세요 고모부는 지맘대로 해도되는 머슴인가요

  • 11. ...
    '26.2.15 7:02 AM (220.126.xxx.111)

    그냥 숙소비 아끼려고 시누이집에서 자고 낮엔 자기들끼리 다니고 싶었는데 눈치없는 시누이가 모든 일정을 같이 하고 ㅂㅅ같은 남편은 지 누나하잔대로 한다 딱 이 마인드죠.
    지가 계획 세우고 다니면 되는데 할 줄 아는게 남탓뿐인가봐요.
    한국가서 싸우던 말던 한소리 하세요.
    여기가 무료민박집이냐고.

  • 12. ??
    '26.2.15 7:03 AM (14.55.xxx.159)

    올케는 여행 계회세우면 안된다는 법있대요?
    여행 즐겁지 않다고 남편에게 화낼 권리만있어요?
    올케로 인해 동생부부가 싸워 여파가 있으니 올케에 화나는 거죠

  • 13. 그집가서
    '26.2.15 7:05 AM (114.200.xxx.141)

    똑같이 4박5일 지내다 와주세요
    내집에 누가 온다는게 얼마나 신경쓰이고 힘든지 모른대요?
    남자는 살림 안하고 둔해서 그런다치고
    올케 본인은 40중반일텐데 그걸 모른다고?
    아니면 알면서 저런다고?

  • 14. 원글님도
    '26.2.15 7:06 AM (172.226.xxx.4)

    기분 나쁘다고 공항에 알아서 택시타고 가라고 하세요. 일본에도 널린 게 택시구만..
    중간에서 남동생이 자기 역할을(교통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여러명 힘들게 하는 것 같은데요.
    신경써주고 기분상하고.. 원글님도 이참에 마음 좀 정리하시고 넘 애쓰지 마세요.

  • 15. ㅇㅇ
    '26.2.15 7:12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미국에 사는 대학생 조카들이 놀러왔어요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했고
    할아버지한테 인사오는 날 (제가 가까이 살아요)
    식사하고 제가 근처 데리고 다녔어요
    어디어디 가고 싶냐, 고모가 데려다 줄까 하니
    자기네끼리 다니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저도 사실 바빴는데 잘 됐다 싶었죠.

    다큰 어른이 우리끼리 다니겠다는 말을 못해서
    거기 가서 싸우고 있는지..
    누나로서 이래저래 속상하겠네요

  • 16. 저렇게
    '26.2.15 7:13 A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협력 안 되는 부부는 더 싸우게 냅둣

  • 17. ㅇㅇ
    '26.2.15 7:13 AM (125.130.xxx.146)

    미국에 사는 대학생 조카들이 놀러왔어요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했고
    할아버지한테 인사오는 날 (제가 가까이 살아요)
    식사하고 제가 근처 데리고 다녔어요
    어디어디 가고 싶냐, 앞으로 일정이 어떻게 되냐,
    고모가 데리고 다닐까 하니
    자기네끼리 다니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저도 사실 바빴는데 잘 됐다 싶었죠.

    다큰 어른이 우리끼리 다니겠다는 말을 못해서
    거기 가서 싸우고 있는지..
    누나로서 이래저래 속상하겠네요

  • 18. ..
    '26.2.15 7:15 AM (49.171.xxx.41)

    근데 왜 원글은 하루라면 모를까 3일 내내 동생네 가족여행에 함께 다닌 이유가 뭐에요?

  • 19. ..
    '26.2.15 7:16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딸도 일본어 못하는 동생이 안내해달라고 해서 해줬고 올케는 동생이 중간에 역할을 못해서 저한테 민폐라 미안하다고 하고 동생한테 화낸거고 동생이 산다고 해도 제가 낸다고 했어요.. 자꾸 싸우길래 화해시킬려고 올케랑 이야기하다가 이유를 이야기하더라구요.. 괜히 물어봤네요 ㅠㅠ 평소 거의 안봐서 올케 성격을 몰랐는데 거의 동생이 잡혀서 떠받들어줘야하는데 여기와서 안그래서 딱 삐졌네요..

  • 20. ..
    '26.2.15 7:22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일일투어는 자기들끼리 갔고 테마파크는 같이갔네요 ㅠㅠ
    테마파크티켓을 구하기힘들어 제가 끊고 일일투어도 전 다녀온곳이라 첨에 동생에게 자기들끼리 가라고하니 동생이 좀 싫은티내더라구요

  • 21. ㅇㅇㅇ
    '26.2.15 7:23 AM (175.199.xxx.97)

    남동생이 어중간하게 처리 했네요
    왜 자기끼리 다닌다 말안했데요?
    아무말 안하니 누나가 짠거잖아요
    일정이 이러이러하니 니네는 어때?
    라고 한번만 동생이부인에게 의논했으면
    이런일도 없었고
    올케도 예의없는게 그앞에서 지성질대로 다 나대고
    님은 돈 시간 다쓰고 시누값 했다고 욕먹네요
    동생부부에게 이점을 확실히 말하시고
    아침밥은 준비해주지마세요.
    버스타는곳까지 데려다 주시던지
    아님 제시간에 데려다 주세요.
    절대 달래주지마세요
    님올케 예의고 뭐고 애도 아니고

  • 22. 모두가
    '26.2.15 7:26 AM (223.38.xxx.196)

    문제 있어요. 동생은 계획세우라는 누나의 말을 흘려 듣고 누나만 의지한 점. 올케는 신혼도 아닌데 님편을 휘어잡고 사나보네요. 원글님은 눈치가 없었어요. 올케는 숙박비는 아끼고 여행은 자기네끼리 다니고 싶었던 거예요. 미국 유럽도 아니고 엎어지면 코 닿는 일본인데 왜 원글님은 돈을 그리 썼나요. 예약하는 곳만 내 돈으로 해주고 나머지 일정은 "알아서 놀다가라~"가 맞아요

  • 23. 저기
    '26.2.15 7:29 AM (211.211.xxx.168)

    설마 공항 데려다 주셨어요?

  • 24. 저기
    '26.2.15 7:30 AM (211.211.xxx.168)

    공항까는 길이라도 너네 식구끼리 가라고 양보해 주세요.
    나중에 누나가 공항 가는 길까지 대동했다고 뒤에서 욕하겠네요

  • 25. ..
    '26.2.15 7:31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제가 눈치가 없었네요.. 동생이 첨으로 오니 잘해주고싶은 맘에 맛집 데려가주며 밥사주고 술사주고 조카 선물 사주고

  • 26. ㅇㅇ
    '26.2.15 7:33 AM (125.130.xxx.146)

    동생이 좀 똑부러진면이 없네요
    계획 세우고 오지 않았어도
    검색해보면 다 나오는 걸..

  • 27. 윗님
    '26.2.15 7:3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동생이 계획 세우고 바기등끼리 다니고 싶었으면 올케가 첨부터 명확히 이야기해야지요.
    더 코메디는 그럼 자기가 계획 세우던가.

  • 28. 윗님
    '26.2.15 7:35 AM (211.211.xxx.168)

    동생이 계획 세우고 자기들끼리 다니고 싶었으면 올케가 첨부터 명확히 이야기해야지요.
    더 코메디는 식구들끼리 다니고 싶었으면 올케 본인이 계획 세우던가.
    왠 공주님인지?

  • 29. ..
    '26.2.15 7:39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말로는 자긴 오기 싫었는데 동생이 오자고해서 왔다네요 다 자기가 알아서한다구요 평소 너무 잘하던 사람이라 믿고 왔는데 태도가 변해 화나서 싸운거라구요..

  • 30. ㅇㅇ
    '26.2.15 7:44 AM (119.193.xxx.60)

    올케는 자기들끼리 다니고 싶었던 건데 동생은 일본어도 잘 안되니까 누나랑 같이 다니고 싶었나 보네요

  • 31. 올케는
    '26.2.15 7:44 AM (223.38.xxx.115)

    동생탓만 하는군요. 남편 성격 알고도 남을테니 여행 계획은 본인이 짜도 됐는데 말이죠. 왜 남편은 평생 아내에게 잘하는게 당연한지 생각부터 문제있어요. 서로 잘하는게 맞죠. 부부끼리 한바탕 싸우든말든 냅두세요

  • 32. …….
    '26.2.15 7:48 AM (112.148.xxx.227)

    동생은 누나가 있으니 알아서 다 해주겠지.. 편하쟎아~ 라는 생각리었고, 올케는 그 상황이 너무나 불편한거죠.
    호텔비 굳는다고 시누이 집에서 머무는 것부터 편안할리가.
    그런다고 힌껏 배려해주는 사누앞에서 검정드러내고 다투는 것도 미성숙하네요.

  • 33. ㅇㅇ
    '26.2.15 7:49 AM (125.130.xxx.146)

    제 남편도 집에서는 혼자서 뭐든 다 잘 하거든요.
    근데 시가만 가면 태도가 바뀌어요
    시어머니나 시누이한테 물 떠달라고 시키고
    본인은 소파와 한 몸.
    소파에 앉았거나 누웠거나.

  • 34. ..
    '26.2.15 7:50 AM (211.234.xxx.67)

    아니 왜 잘 놀고 그 난리래요. 아우 올케가 아무생각이 없네요. 그럼 시누 집에 오는데 뭐라도 준비해 왔을까요? 설마 빈손은 아니였겠죠?
    해외에 살때 친인척 지인들 오는거 쉬운일 아니예요. 본인들 살기도 빠듯한데 사람들 오면 시간내서 같이 해줘야 하니까... 원글님은 최선을 다했는데 동생네는 싸우고 너무 마음 않좋을것같아요. ㅠㅠ
    이건 올케가 잘못 생각한게 맞아요. 이젠 다음부터 안오겠는데요? 이걸 위로 삼으시죠.

  • 35. ㅁㅊㄴ
    '26.2.15 7:52 AM (59.7.xxx.113)

    ㅁㅊㄴ 만나신거예요. 시누이 집에 와서 얻어먹고 공짜로 잠자면서 속에 있는 말 다 끄집어내서 하소연하고. 시누이가 자기 언니인가요? 공짜로 얻어먹고 표 끊어준건 눈에도 안보인대요? 최강이네요

  • 36.
    '26.2.15 7:58 AM (86.158.xxx.12)

    남의 집에서 먹고 자는건 신세지느게 아닌가요???? 누나라고 해도 남동생 가족이 편하나요??? 올케 너무 이상해요. 싸우더라도 남동생있을 때 한국돌아가서 한바탕하지 왜 시누이 앞에서 저러나요? 올케가 많이 이상함니다. 저같으면 올케한테 한마디 했을 것 같네요

  • 37. ..
    '26.2.15 7:58 AM (219.241.xxx.152)

    ㅁㅊㄴ 만나신거예요. 시누이 집에 와서 얻어먹고 공짜로 잠자면서 속에 있는 말 다 끄집어내서 하소연하고. 시누이가 자기 언니인가요? 공짜로 얻어먹고 표 끊어준건 눈에도 안보인대요? 최강이네요 22222222222

    요즘 이런 ㅁㅊㄴ이 많다닌깐
    시누이집 공짜로 숙박만 하려 했군요
    그렁 호텔 가던지

    심심한 위로 드립니다
    그 올케랑 끊으시길
    시누이집이 아니라 입장바꿔서 친구라도 저러지는 못 해요

    다 알게 싸우고

  • 38. 친하지도
    '26.2.15 7:59 AM (180.65.xxx.21)

    친하지도 않은 남동생이 자기 식구들 다 데리고
    일본에 온지 5개월밖에 안된 누나, 매형집에 놀러온다는 것 자체가 노이해네요.
    친해도 그러기 쉽지 않거든요.
    어느 정도 정착 시기가 지나서 오면 안되겠니..? 라고 돌려서 깠어야 했어요.
    후기 들려주세요.!

  • 39. ..
    '26.2.15 8:00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동생이랑 불편한지 자기들 명품쇼핑가서 딸 십오만원짜리옷사준다는거 됏다고 했고 제가 춥다고하니 한국서 김장조끼랑 아무도 안입을 연두색이랑 보라색 조끼 2벌에 도시락김 사오더라구요

  • 40.
    '26.2.15 8:10 AM (119.71.xxx.80)

    한국서 김장조끼랑 아무도 안입을 연두색이랑 보라색 조끼 2벌에 도시락김 사오더라구요

    이게 무슨 선물인가요. 진심 그 올케 ㄸㄹㅇ같아요

  • 41. ㅇㅇ
    '26.2.15 8:11 AM (99.139.xxx.175)

    그냥 지들끼리 와서
    하루 밖에서 만나서 저녁이나 먹고 말것이지

    평소에 친하지도 않던 것들 와서 지내라...하다가 다 말아먹고 사이 틀어지는 너무나 흔한 케이스.

  • 42. 영통
    '26.2.15 8:13 AM (106.101.xxx.181)

    국내 해외 여행 계획은'아내인 내가 다 세우고
    나 혼자 해외 여행도 다 예약 잡아 다녀오는 나로서는

    그 올케는 결혼 20년차가 다른 여자들은 잘 하는 그런 일을 왜 남편에게 다 맡겼나?

    그러면서
    염치도 없고 눈치도 없고 고마움도 없고 미안함도 없고
    없고 없는 없네 시리즈 여자 같아요

    무엇보다 능력 안 되니 열등감으로 주위 사람들 탓하며
    자기 무능 감추기 작전 달인

  • 43. ..
    '26.2.15 8:13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김장조끼 헐...
    와 ㅁㅊㄴ이네요

  • 44.
    '26.2.15 8:19 AM (220.72.xxx.2)

    겸사 겸사 돈 아끼는 여행 간거 같은데 뭐가 불만일까요?
    전 올케도 남동생도 이상하다 생각드는데....
    시누이 집에 가서 자면서 그 정도도 생각 안 하고 갔나....김장조끼를 사가다니.....이건 올케가 산건가요?
    둘이 한국와서 싸우든 말든 신경 끄세요
    거기서 안 싸웠으면 좋았겟는데 그런 그릇이 못되나봐요
    밥은 공항가서 사먹든 말든 이죠 뭐
    또 온다고 하면 호텔 잡고 자유여행 하고 밥이나 만나서 한끼 먹자 해야 할듯 ...

  • 45. 여기에서
    '26.2.15 8:20 AM (49.175.xxx.199) - 삭제된댓글

    남동생은 누나가 일본에 살고 있으니 이 참에 일본 여행 가자. 가면 누나네 집에서 묵을 수 있고, 누나가 가이드도 해줄 거고, 맛집도 데려가줄 테니 내가 할 일도 없고 편하겠다는 생각으로 온 거고,
    올케는 본인은 별로 가고 싶지 않지만 숙박비, 식비도 많이 절약될 테니 시누이 집에서 묵는 거 불편하긴 하지만 남편이 중간에서 알아서 잘 하겠지 하며 별 생각없이 따라옴
    별 생각 없이 따라와서 손님 대접해주는 시누이한테 싫은 티 내며 부부싸움하능 올케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 가면 누나가 다 알아서 해줄 거라는 생각으로 여행 제안한 남동생도 잘한 것 없네요. 원글님만 중간에서 돈과 시간 에너지 써가며 잘 해주려다 흙탕물 뒤집어쓴 셈. 일본어 몰라도 별 불편함 없는 게 일본 여행인데 뭔 일본어 못한다 타령하며 누나네한테 가이드+운전기사 노릇까지 시키려 하는 거죠.

  • 46. ..
    '26.2.15 8:20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그거 받고 선물이라고 첫날 하하 웃은 내가 등신입니다ㅠㅠ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잠만 쿨쿨 잘만 자네요

  • 47. 뭐죠
    '26.2.15 8:23 AM (49.175.xxx.199) - 삭제된댓글

    남동생은 누나가 일본에 살고 있으니 이 참에 일본 여행 가자. 가면 누나네 집에서 묵을 수 있고, 누나가 가이드도 해줄 거고, 맛집도 데려가줄 테니 내가 할 일도 없고 편하겠다는 생각으로 온 거고,
    올케는 본인은 별로 가고 싶지 않지만 숙박비, 식비도 많이 절약될 테니 시누이 집에서 묵는 거 불편하긴 하지만 남편이 중간에서 알아서 잘 하겠지 하며 별 생각없이 따라옴
    별 생각 없이 따라와서 손님 대접해주는 시누이한테 싫은 티 내며 부부싸움하능 올케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 가면 누나가 다 알아서 해줄 거라는 생각으로 여행 제안한 남동생도 잘한 것 없네요. 원글님만 중간에서 돈과 시간 에너지 써가며 잘 해주려다 흙탕물 뒤집어쓴 셈. 일본어 몰라도 별 불편함 없는 게 일본 여행인데 뭔 일본어 못한다 타령하며 누나네한테 가이드+운전기사 노릇까지 시키려 하는 거죠.
    할머니 스타일 김장조끼는 유행이긴 한데 그거랑 도시락 김으로 퉁치려고 하다니 염치도 없고 참.
    공항 알아서 가라 하세요. 앱으로 택시 잡아 택시 타고 가든 전철이든, 공항버스든 알아서 가라고. 간밤에 몸이 안 좋아져서 운전 못 하겠다고 하세요.

  • 48. 염치
    '26.2.15 8:45 AM (175.199.xxx.36)

    원글님 쓴 내용보면 올케가 이상하긴한데 올케가 님자녀
    15만원 짜리 옷 사준다는데 왜 거절하셨어요?
    준다는건 받으서야죠

  • 49. 아니
    '26.2.15 8:47 AM (203.128.xxx.74)

    지는 뭐하고 다 남편시키고 시누이 시키나요
    대부분 여행일정은 아내들이 잡지 않나요
    이건 이렇다치고 싸우긴 왜 싸우나요
    싸워도 자기들 집에 가서 싸우든가 치고박든가
    20년이면 나이들도 있을 사람들이 참...

  • 50. 그 올케도 참..
    '26.2.15 8:51 AM (58.29.xxx.20)

    집집이 여행 스탈은 다르지 않나요. 우리집은 여행 계획 제가 다 계획하고 남편은 짐들고 쫓아다니기나 하지 스스로 하는거 없어요.
    어떤집은 다 남편이 주도적으로 움직이고요.
    애초에 이 집은 남편 성격이 저모양인건데, 하루 아침에 안그러다가 그런게 아니라면 전에도 휴가 가고 그럴때 늘 그랬을것임.
    굳이 따로 여행할것이지 누나네 집에 얹혀서 민폐 끼칠라고 생각한 남동생이나, 지 남편이 그런 성격인줄 정말 몰랐나.. 싶은 올케까지, 그냥 부창부수네요.
    공항은 니들끼리 알아서 가라고 하세요. 일본이 전철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 무슨 차로 데려다 줘요.
    님도 그정도 불편함은 표시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손님 맞아 이만큼 돈쓰고 신경써서 챙기고 마음까지 불편하다, 공항 정도는 알아서 가라, 하고 남동생과 올케하게 한마디 하면 안되나요.

  • 51. ...
    '26.2.15 8:52 AM (39.125.xxx.93)

    올케는 오기 싫었는데 남동생이 본인이 계획 다 짜겠다고
    해서 온 거부터 문제네요

    시누 집에 며칠씩 묵으면서 여행하고 싶은 사람 있겠나요
    시누이가 여행도 계속 같이 다니고.

    그래도 그렇지 올케가 철이 없네요
    싸워도 집에 가서 싸웠어야지

    남동생은 뭐 전형적인 막내 마인드네요
    누나가 다 해줘~

  • 52. ..
    '26.2.15 8:54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그냥 그거 주고 지들 해줄거 다 했다 소리 듣기도 싫고 그건 올케ㅜ속내를 알기 전 일이예요ㅠㅠ

  • 53.
    '26.2.15 9:05 AM (125.181.xxx.149)

    호구당했네요.
    님 동생에게.
    아무준비도 없이 민폐끼지고 민망하니 지들끼리 싸우고
    눈치없고 이기적이고 안일하고 뻐대고 그러거나말거나 지 이득만 챙기는 스타일.
    그리고 올케는 싫다는 사람 억지로 끌고와서~~프레임써야 민망함 풀리니일부러 더 화난사람처럼굴고.

  • 54. ..
    '26.2.15 9:07 AM (114.204.xxx.203)

    남편이 그러면 자기가 나서서 데리고 나가면 될걸
    뭘 삐지나요
    겨우 일본인데 그것도 못하는지 한심
    앞으론 오지말라 해요

  • 55. 안절부절
    '26.2.15 9:10 AM (180.65.xxx.21)

    둘 사이에서 안절부절하지 마세요.
    글 쓰신 거나 댓글 다는 스타일 보니 어쩔 줄 몰라하시는 것 같은데 솔직히 니네들이 이러니 불편하다는 표현을 확실하게 하세요. 그거 하나만 해도 님 불편한 마음 다 사라질 겁니다.

  • 56. ㅇㅇ
    '26.2.15 9:13 AM (211.248.xxx.207) - 삭제된댓글

    뭔 결혼 20년차에 새삼 여행 계획을 짰네 못짰네 하면서 싸우죠 자기 남편 자기가 젤 잘 알텐데ㅋ 여행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ㅇ
    면 본인이 짜야지 뭔 어리광이래요

  • 57. ㅇㅇ
    '26.2.15 9:14 AM (211.248.xxx.207)

    뭔 결혼 20년차에 새삼 여행 계획을 짰네 못짰네 하면서 싸우죠 자기 남편 자기가 젤 잘 알텐데ㅋ 여행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으면 본인이 짜야지 뭔 어리광이래요

  • 58. 미친
    '26.2.15 9:20 AM (121.190.xxx.190)

    싸워도 집가서 싸우지 미친년이네요
    지가 공준줄 아나
    동생이 잘못했어도 죽을 죄를 진것도 아니고
    지가 계획을 짜던가 뭘 미친...어휴
    걍 앞으로 연락마세요

  • 59.
    '26.2.15 9:28 AM (114.200.xxx.141)

    둘 사이에서 안절부절하지 마세요.
    글 쓰신 거나 댓글 다는 스타일 보니 어쩔 줄 몰라하시는 것 같은데 솔직히 니네들이 이러니 불편하다는 표현을 확실하게 하세요. 그거 하나만 해도 님 불편한 마음 다 사라질 겁니다.
    222222222222

    말안하면 님도 속에 쌓일거고
    님이 말하던 안하던 둘은 싸운다고 헤어질것도 아니고 뭣도 아니예요
    동생 쥐잡듯 잡을까봐 참고계신거예요?
    그냥 올케나 남동생에게
    난 니들 온다해서 이것저것 불편하지 않게 하려고 신경썼는데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던거 같다
    잘가라 공항픽업은 서로 불편한거 같으니 알아서 가라
    얘기좀 하세요
    눈치보지 좀 마시구욧

  • 60. ...
    '26.2.15 9:31 AM (39.125.xxx.93)

    남의 집 며느리한테 미친년 소리 쉽게 하는 거 보니
    무식한 할머니들 많네요

    김장조끼 사온게 미친년 소리 들을 일인가요?
    물론 싸구려 선물이긴 한데 일본에 없는 거 없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일본 유니클로 경량패딩 많이 입으니
    뭘 사야할지 모를 수도 있죠

    그럴 땐 원글님이 콕 찝어 뭐 사와라 했으면 거 좋아요
    춥다고 온수매트를 사 갈수도 없고..

    일본에서 돈을 쓰자라고 생각했나 본데 원글님이 계속
    사양하셨네요

    시누이가 나서서 이리 저리 하는데
    올케가 저희끼리 다닐게요 이런 말 쉽지 않죠.
    남편은 편하니까 누나한테 다 맡긴거고

    이제 에어비앤비나 시가, 친정 다 불편하고
    좁아도 호텔이 젤 편하네요

    원글님 수고 많으셨어요

  • 61. ..
    '26.2.15 9:34 AM (113.40.xxx.81)

    동생한테 불편하다 말했고 돈쓰고 시간 쓰고 이게 뭐냐고 짜증냈어요.. 지금도 둘이 싸움중이라 자기도 힘들다며 아마 한국가서도 싸울 기세네요.. 어제 올케에게 들은 말은 동생이랑 이야기해보니 서로 안맞고 자기 혼자만의 생각이라고 하고 자기들끼리 자유여행이야기는 없었고 평소 올케가 여행가도 하는거 없이 거의동생이 계획은 짜는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 62. 김장 조끼
    '26.2.15 9:50 AM (175.123.xxx.226)

    선물은 욕 먹어도 마땅합니다. 길에서 5000원에 파는 알록달록 김장 조끼는 여기 할머니들도 안입어요. 인색하고 옹졸하고 답답한 올케 성격 확실히 파악했으니 앞으로 남동생들 또 온다하면 반드시 기억했다가 호텔에서 자고 알아서 여행하라 하시고 딱 한번만 같이 밖에서 식사하세요.

  • 63. ㅇㅎ
    '26.2.15 9:58 AM (1.227.xxx.23)

    불편하다싶으면
    더 불편하고 서로 감정 상하기전에 중간에 나오지 않나요?
    이게 결혼2년도 아닌 무려 20년차 된 성인이 여행준비해 준
    사람한테 보일수 있는 행동인가요?
    상당히 놀랍네요.
    올케 뭐하는 사람인가요?? 그동안 원글님이 너무 잘하주셨나 아님 남편 우스우니 같이 무시하나

    감정 다 빼시고
    불편한 감정 얘기하시고 둘이 알아서 하라 하세요
    또라이네요 올케

  • 64. ..
    '26.2.15 10:06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전업하다 요가 배우다 요가시간 강사 가끔 하는데 골프치고 명품 아크테릭스 쇼핑하고 동생이 몇년전 돈사고 쳐서 부모님이 막아준게 큰 약점이라면 약점인데 동생이 지금은 또 정신차리고 돈도 잘 벌고 하나봐요 .. 어쨌든 돈은 동생이 전적으로 벌고 평생 편하게 살고 친정엄마엑 금전적 도움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엄마는 70넘어서 아직까지 일하는데 일하는게 더 좋다며 더 하셔야된다고 푸쉬하는데 꼴보기싫은데 엄마의 아들 사랑이 유난해서 어쩔수없네요

  • 65. ..
    '26.2.15 10:14 AM (211.234.xxx.188)

    올케 예뻐요? 아님 남동생 취향이 특이한가요?
    결혼 20년이면 50 전후일 것 같은데 데이지 스타일이라 궁금하네요.
    유행이니 조끼는 그렇다 쳐도 나이가 그 정도면 선물 전체 가격을 어느 정도는 맞춰야지 보통은 호텔 숙박여행 비용의 어느 정도로 성의를 보이잖아요.
    그렇게 오더니 시끄럽게 하는 의도가 뭘까요. 시누이 개무시하는 건 맞네요.

  • 66. 누나잘못이 크네
    '26.2.15 10:18 AM (183.97.xxx.35)

    일본에서 산지 5 개월이라
    그쪽 문화를 잘 몰랐을수도 있겠지만

    조카 하나 만 오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동생가족에게 근처 호텔 예약하도록 했어야..

    동생가족은 준비성없는 민폐가족이고
    동생에게 생색내려던 님도 남편에겐 민폐

  • 67. ..
    '26.2.15 10:19 AM (14.35.xxx.184)

    저도 외국살았을 때 이런 저런 민폐 가족들 경험했는데,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다신 원글네집 신세 안 질테니 결과적으론 잘됐죠. 솔직히 일본은 공항픽업이랑 숙소비 절약하면 꿀이고 거리도 가까우니 자주 놀라온다하면 더 골치아파요. 원글님네 가족의 일상과 돈이 지장이 생겨도 잠깐 있다가는 사람들은 고마운지 모릅니다.

    보아하니 올케는 남편의 미묘한 변화(시댁가면 목에 힘들어가서 뭔가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에 뒤집어진 것 같은데 그냥 그릇이 그 정도인 겁니다. 오히려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 살랑거리며 자주 놀라와서 민폐 끼치는 것보단 지 성질 드러냈으니 다행인거죠. 뭐.

  • 68. ..
    '26.2.15 10:23 AM (211.234.xxx.74)

    뭐가 누나 잘못이 커요.
    남동생네가 여행오겠다고 했을 때 누나로서 해야할 도리를 다 했는데 올케가 개념없는 상황이죠.
    남동생은 누나니 그럴 수 있다 이해해줄 수도 있다지만 올케는 뭐예요. 평소에 어쩌고 다니는지는 지들끼리 알아서 할 일이고 시누이 집으로 여행을 와서 신세를 질 때 기본 도리가 있잖아요.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살길래 위 아래도 모르고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도 몰라요. 손님이 오면 신경쓰인다는 정도는 알아야 할 나이니 개념없는 여자죠.

  • 69. 김장조끼
    '26.2.15 10:24 AM (121.147.xxx.184)

    다른거 말고

    김장조끼는요

    올겨울 유행템이었어요

  • 70. ..
    '26.2.15 10:25 A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이제 빠이빠이 입니다.. 머하는지 어제부터 지금 거실에서 한시간째 캐리어 정리만 하고 집주인인 저희가 눈치보는 상황이네요 저보고 웃으면서 형님 피곤한데 들어가 쉬세요 하는데 미친년소리가 나오는거 겨우 참았네요

  • 71. 그런데
    '26.2.15 10:33 AM (121.147.xxx.184)

    남동생한테는 미친놈소리 안 나오세요?
    님은 그냥 올케가 싫은거네요

  • 72. ...
    '26.2.15 10:53 AM (219.255.xxx.39)

    제발 둘이상이 오면 호텔가세요.

    남의 집가서 욕실공유,거실공유,식탁수저공유,실내복도 그렇고...

    혼자 사는 집에 부부가 간 것도 아니고...

    남의 집가서 거실에서 잤는지
    방 하나내달래서 그기서 잤는지 민폐,민폐...

    돈 좀 아낄려다 막상 와보니 서로 이건 아니다싶어
    남탓으로 부부싸움하는거겠죠...

  • 73. ..
    '26.2.15 11:01 AM (112.151.xxx.75)

    유행템이라고 비싸봤자 꼴랑 2개면 2만원인데 선물로 적합한지 의문이네요
    조카가 재미로 사서 곁다리 선물로 줬다면 모를까

  • 74. 남동생도
    '26.2.15 12:17 PM (118.235.xxx.119)

    무책임한거 맞아요
    누나네 자기식구들 데려가서 그러고 싶을까요
    미리 하루이틀은 우리가 알아서 할께라던가 뭔가 와이프랑 계획을 짜고 왔어야지..사실 잠만 자게 해줬어도 됐을것같은데 암말없는 동생이나 미리 풀로 계획짜둔 님은 남매라 서로 이해가 됐을지 모르나 곁다리 낀 올케입장에선 화딱지 날만 했을것같긴 해요 다만 그걸 말로 꺼내선 안되었던거죠 말을 할줄알면 내일은 저희끼리 다닐께요 한마디쯤은 할수있었어야 하네요

  • 75. ..
    '26.2.15 12:53 PM (113.40.xxx.8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도 올케입장ㄷ에서 화난상황도 이해되지만 마지막까지 말한마디 안하고 분위기 삭막하게 만들고 동생이랑 조카 밥도 못먹게했는지 조카가 밥도 못먹고 엄마 눈치보며 과자만 먹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더라구요ㅠㅠ
    화내고 풀고 마지막엔 잘가면 저도 이정도로 화는 안날건데 결국 올케한테도 동생한테도 쌓인 이야기하며 공항가는데 택시타고 가라니 동생이 그건 또 힘들었는지 태워달라길래 태워주긴했는데 그동안 쌓인말 다 하고 나니 후련한데 담엔 얼굴보기 힘들거 같네요

  • 76. 와와
    '26.2.15 12:57 PM (180.65.xxx.21)

    택시타고 가라니 동생이 그건 또 힘들었는지 태워달라길래 태워주긴했는데

    -///
    부부가 쌍으로 염치가 없네요.
    식비, 호텔비 그만큼 아꼈으면 됐지
    분위기 그 지경인데 끝까지 태워달라하니 와 진짜

  • 77. 아니
    '26.2.15 3:31 PM (211.211.xxx.168)

    왜 싫다고 말을 못하세요. 계획 좋아하는 올케가 버스편 조회해서 버스타라 하시지.
    앞 댓글에 올케만 욕 했는데 동생도 똑같네요. 지 마누라가 저리
    진상떠는데 누나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어떻게 택시타기 싫다고 데려다 달라 하는지.

  • 78. 아니
    '26.2.15 3:34 PM (211.211.xxx.168)

    선물도 김장조끼라니. 대박이네요.
    ㅁㅊ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저 82에서 맨날 선물 마음에 안 든다는 글 올라오면 이해 못 했는데
    이건 성의없는 걸 떠나서 무시한 거 아닌가요?

    저 같으면 앞으로 얼굴도 안 볼 듯

  • 79.
    '26.2.15 3:40 PM (118.235.xxx.119)

    동생넘 지들끼리 싸워서 분위기 그지같은와중에도 끝까지 태워달라고 ㅋㅋ 아우 님올케도 속좀 썩었을것같긴 합니다

  • 80. 일단
    '26.2.15 4:09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다음에 또 온다고 할수 있으니 그땐 잊지말고 꼭 호텔 잡으라고 다시는 우리집 숙소제공은 없다 말하세요
    저녁에 시간 내볼께 하면서요

  • 81.
    '26.2.15 4:10 PM (220.72.xxx.2)

    다음에 또 온다고 할수 있으니 그땐 잊지말고 꼭 호텔 잡으라고 다시는 우리집 숙소제공은 없다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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