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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 궁궐 같은 대저택

♧♧♧ 조회수 : 3,335
작성일 : 2026-02-15 03:15:07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마음이 가난하거나 불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수치스러운

일이다. 

판잣집에서 태어난다 해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 아니듯, 

궁궐 같은 대저택에서 태어난다 해도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IP : 14.4.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5:35 AM (216.147.xxx.151)

    보통은 궁궐같은 집에 사는 사람들이 경제적 불안에서 벗어난 상태여서 행복에 필요한 안정감은 더 갖추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행복감 느낄 확률도 높은 거.

    가난은 부끄럽지 않지만 내 소비습관, 잘못된 선택, 잘못된 가치관, 게으름 등의 결과가 가난이라면 반성하고 고쳐야...

  • 2. ..
    '26.2.15 7:21 AM (114.203.xxx.30)

    고등학교 때 친한친구가 그랬어요.
    저도 걔도 가난했는데,
    가난이 왜 부끄러운 게 아니냐고.
    가난은 부끄러운 거라고. 안 겪어본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거라고. 서로 얼굴 마주보고 공감하며 깔깔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난하면 수치스러운 일을 많이 겪어요 학교에서조차도요. 가난은 부끄러운 일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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