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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남편이 초콜렛 안챙겨줬다고 서운해 했어요

잊었어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26-02-15 02:18:04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갔어요

자기전에 남편이 저에게 초콜렛 없냐구..

살짝 삐져 자러 들어갔어요

아직 사랑의 불씨가 남았나봐유

히잉

IP : 1.236.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5 2:25 AM (211.251.xxx.199)

    내일.최신 유행 두쫀쿠로 달래주세요

  • 2. ^^
    '26.2.15 2:27 AM (125.178.xxx.170)

    좋네요.
    오늘 꼭 사주고
    불태우세요.

  • 3. ...
    '26.2.15 2:29 AM (122.34.xxx.79)

    첫댓 넘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두쫀쿠도 한물 갔대요
    구하긴 쉬울 듯

  • 4. ㅇㅇ
    '26.2.15 2:33 AM (211.251.xxx.199)

    남자들은 소문 늦으니께
    두쫀쿠 유행 저무는거 아직 모를꺼에요 ㅎㅎ

  • 5. 00
    '26.2.15 2:38 AM (220.73.xxx.178)

    아침에 편의점으로 고고

  • 6.
    '26.2.15 10:21 AM (121.134.xxx.62)

    남자가 여자한테 주는 날 아니에요? 저는 받았는데
    키키키

  • 7. 초콜렛이 아니라
    '26.2.15 10:28 AM (220.117.xxx.100)

    관심과 애정을 받고 싶으셨나봐요
    그게 무엇보다 중요할 나이기도 하고요
    나와 함께 사는 사람이 보여주는 애정과 돌봄, 믿음, 말한마디,..
    오늘 초콜렛에 와인에 원글님까지 종합선물세트로 선물하세요 ㅎㅎ
    그게 뭐 별거라고 그 정도로 남편분 행복해지면 원글님께 열배로 돌아올텐데요^^
    홧팅!

  • 8. ㅡㅜㅠㅡ
    '26.2.15 11:46 AM (124.57.xxx.213)

    초코파이 틴 케이스 나온거 안겨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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