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인데 전혀 연락을 안해요.
친구들과 술먹고 놀다가 새벽 늦게 들어와요
미리 연락주면 좋겠는데
늦은 시간까지 안오면 걱정돼서 잠이 안와요.
얘기해도 말도 안듣고, 이젠 내려놔야하는지.
아들인데 전혀 연락을 안해요.
친구들과 술먹고 놀다가 새벽 늦게 들어와요
미리 연락주면 좋겠는데
늦은 시간까지 안오면 걱정돼서 잠이 안와요.
얘기해도 말도 안듣고, 이젠 내려놔야하는지.
왜 연락을 안할까요 엄마 속타게....
친구중에 사고사당한 애가 있어서ㅠ
저희애들은 꼭 연락해요
어디있다 누구만난다 몇시까지는 들어간다 등등이요
안받나요?
엄마 애간장이 탈텐데
이번에 들어오면 꼭 가르쳐보시기를..
아이든.어른이든. 갖ㄱ간 예의죠.
엄마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같아요.
미리 연락 주는게 제일 좋은건데, 연락하면 받기는 해요.
제가 걱정된다고 미리 연락하라고 하면 제 마음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아요.
아빠는 걱정 안하는데 엄마는 왜 그러냐고 해요.
남편도 늦을때 연락 안하는데 둘이 똑같아요.
우리집 아이도 연락 안하고 그걸 간섭 당하는것 처럼 싫어해요. 아직도 사춘기인가 싶어요
님이 연락없이 새벽에 들어가세요. 온가족 걱정시키세요
별사고 안치는 애면 성격인정하고 이제 내려 놓으세요
22살 된 대딩
술 마시는거 안 좋아하지만
어울리는 거 좋아해 자주 새벽에 들어와요
어울리는 곳은 대부분 집에서 큰길건너 번화가입니다
외출하기전 누구랑 어디간다 늦는다 말하고 나갑니다
귀가시간은 특정하기 어렵고요
만취해 쓰러지거나 그런적 없어서 큰 걱정은 안하는데
어쩌다 새벽두시(갱년기라) 깼는데
안들어와있으면 불안하더라고요
카톡하고 답 없으면 그땐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
안심합니다. 전화는 재깍 받고요
사전예고없는 외박은 절대 금지입니다
난 가족이고 엄마이니
이정도가지고 간섭한다 하면 안된다했어요
어디 식당 간다, 누구누구 만나고 있다, 언제 집에 갈 것 같다, 간단히 문자나 카톡 보내라고 하세요. 혹시 연락 안 되면 찾아야 하니까.
에고 얼마나 맘을 졸이실지요. 저도 근심걱정이 많은편이라 연락이 되야하는데 저희집 큰애도 그것땜에 난리에요.
알려고 하지말라구요. 같이 사는데 그정도는 배려? 해줘도 되는데 이녀석은 그 자체를 이해못하더라구요. 다행히 둘째아들은 미리 얘기해주고 전화를 해주던데 성향인것같아요. 자식은 다커도 노심초사에요.
어이쿠.. 알려고 하지 말라니요.. 세상에..
저도 늦어지면 꼭 문자보내고 늦게 되면 미리 연락하라고 말은 해놨어요.
깜박하고 말안한적은 있지만 늦으면 꼭 연락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계속 얘기하세요. 12시쯤 되서 연락 꼭 하시구요.
버릇되게 만들어야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5695 | 무슨 생각? 2 | 집매매 | 2026/02/17 | 546 |
| 1795694 | 진정한설날~ 1 | 며느리졸업 | 2026/02/17 | 615 |
| 179569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 놀며놀며 | 2026/02/17 | 475 |
| 1795692 |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1 | sts | 2026/02/17 | 2,467 |
| 1795691 | 대졸한 조카들도 세배돈 주나요? 24 | ㅡㅡㅡㅡ | 2026/02/17 | 4,436 |
| 1795690 | 손님 타령 지긋지긋 8 | 헐 | 2026/02/17 | 3,314 |
| 1795689 | 약간 몸살 기운 운동 쉬는 게 나은가요? 4 | ^^ | 2026/02/17 | 1,155 |
| 1795688 | 허벅지에 힘주고 있으면요 9 | ㅇㅇㅇ | 2026/02/17 | 3,553 |
| 1795687 | 저 혼자 있어요 5 | 111 | 2026/02/17 | 2,212 |
| 1795686 |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7 | 뭐야 | 2026/02/17 | 2,156 |
| 1795685 |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4 | .... | 2026/02/17 | 1,872 |
| 1795684 | 아너 너무 잼있는데 6 | 아너 | 2026/02/17 | 2,529 |
| 1795683 | 펌] 뉴이재명은 없다 11 | 다모앙 | 2026/02/17 | 1,008 |
| 1795682 |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15 | 다리 | 2026/02/17 | 2,929 |
| 1795681 |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12 | 쥬 | 2026/02/17 | 2,529 |
| 1795680 | 위고비 마운자로 무섭네요 22 | ... | 2026/02/17 | 21,268 |
| 1795679 | 엄마가 말실수한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71 | 엄마 | 2026/02/17 | 13,028 |
| 1795678 | 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32 | .. | 2026/02/17 | 13,129 |
| 1795677 |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 | 2026/02/17 | 980 |
| 1795676 | 휴민트봤어요 5 | .... | 2026/02/17 | 2,625 |
| 1795675 | 5주 다이어트 겨우 이거뺐어요 11 | 다이엇 | 2026/02/17 | 3,089 |
| 1795674 | 당근 AI 신세계네요 4 | ㅇㅇ | 2026/02/17 | 3,097 |
| 1795673 | 흠부터 집는 심리는??? 8 | 뭘까요 | 2026/02/17 | 1,389 |
| 1795672 |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12 | .... | 2026/02/17 | 2,640 |
| 1795671 | 어제 7살 딸아이가 남편한테 엄마한테 화내면 싫다고 편지를 썼어.. 6 | Dd | 2026/02/17 | 2,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