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검이가 원장님이면 왕복4시간 이동 가능해요

..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26-02-14 23:22:44

튼튼한 체력 아니고 집귀신이라 

미용실 가는 것도 불호거든요 

보검이 선한 기운에 머리하면서 힐링 될 거 같아요 

srt ktx 타고 가실 분 많으실 거라 믿어요 

손기술이 돈 아까웠던 청담동 미용실 원장 부원장들 보다 낫네요 

할머니들이 고급스럽게 변신했어요 

IP : 223.38.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4 11:42 PM (124.50.xxx.72)

    보검이가 원장님이면 1박2일로도 갑니다

  • 2. ..
    '26.2.14 11:55 PM (124.56.xxx.81)

    손느리고 못자르면 어떱니까 내 머리 만져주고 감겨주고 대화도 해주고 눈도 즐겁고하는데

  • 3.
    '26.2.15 12:09 AM (14.42.xxx.34)

    손 느려서 머리 1박2일 잘라줘도 되는데…

  • 4. 으음
    '26.2.15 12:30 AM (122.32.xxx.106)

    손느린게 오히려 좋아

  • 5. 놀랐어요
    '26.2.15 12:32 AM (175.192.xxx.68)

    오래오래 느릿느릿 너무좋아요 할머니 머리를 헐리우드스타일로 만들어놓고
    감각있고 욕심도 있고 박원장님 언제좀 만나고 싶네요 ㅋㅋ

  • 6. 저는
    '26.2.15 12:57 AM (182.227.xxx.251)

    제 머리를 간난이로 만든다 해도 웃으며 나올거라고 이야기 했다가 남편에게 째림 당했습니다

  • 7. 부럽
    '26.2.15 1:13 AM (125.182.xxx.24)

    진짜 그 새댁 너무너무너무 부럽더라구요...
    그 새댁 몇년간 머리 안깍을 거라하는데
    나라도 그럴거에요.

    평생 자랑거리 생겼음!!!!

  • 8. ^^
    '26.2.15 1:15 AM (103.43.xxx.124)

    저도요ㅋㅋㅋ 라윤엄마 찐미소 백프로 이해되었고ㅎㅎ라윤아빠 환장허네 소리 나올만하구요ㅎㅎㅎ 잔잔하니 재미있게 요즘 잘 보고 있어요!

  • 9. 그러게요
    '26.2.15 2:30 AM (125.178.xxx.170)

    젊은 엄마들도
    얼마나 좋았을까요. ㅎㅎ

  • 10.
    '26.2.15 2:47 AM (222.232.xxx.109)

    젊은엄마
    자른머리 스타일링 이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50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3 2026/02/17 3,400
1795549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5 .. 2026/02/17 4,190
1795548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544
1795547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647
1795546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245
1795545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2,908
1795544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039
1795543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238
1795542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2026/02/17 789
1795541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7,872
1795540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9 금성대군 2026/02/17 5,520
1795539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5,936
1795538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872
1795537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001
1795536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401
1795535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339
1795534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507
1795533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968
1795532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008
179553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799
179553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6,089
179552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371
1795528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0 ㅎㅎ 2026/02/17 27,195
1795527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4,895
1795526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