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소유물이라 생각하고 밑천이라 생각한다는데
맞는것 같어요 요즘도 대학도 못가고 20살에 공장에서 돈 벌어서 90프로 다 갔다주는 청년들 엄청 많죠
자식을 소유물이라 생각하고 밑천이라 생각한다는데
맞는것 같어요 요즘도 대학도 못가고 20살에 공장에서 돈 벌어서 90프로 다 갔다주는 청년들 엄청 많죠
흑인 문화였나. 일부 지역 일부 집단에서는 한 두 명이 온 동네 먹여살리는 문화가 있어요 ㅎㅎ
외국은, 특히 서양은 대학졸업후 결혼, 집까지 부모가 다 해주는 데도 없어요.
철철이 수십만원짜리 패딩 사줘야하고 수백만원 학원비 쓰고 대학가면 애플회사 돈벌어주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요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사교육비도 많이 쓰는 나라죠
어느 정도 해주느냐는 집마다 차이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자녀의 대학학비 결혼자금 부모가 대부분 해줘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노인들이 유독 빈곤하다잖아요
외국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독립해서 경제적인것까지 다 본인이 알아서 살아가니
부모한테 용돈을 줄 이유도 없는거죠
부모 등골 이렇게 뽑아먹는 나라도 없죠. 결혼도 늦거나 안하는 지경이니
어느 정도 해주느냐는 집마다 차이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자녀의 대학학비 결혼자금 부모가 대부분 해줘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노인들이 유독 빈곤하다잖아요
원글 예시처럼 부모한테 지원 못받은 사람은 그럴이유가 없지만 문화적 인식이 그렇게 고정되어서 그런거 같아요
외국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독립해서 경제적인것까지 다 본인이 알아서 살아가니
부모한테 용돈을 줄 이유도 없는거죠
부모가 노후대책이 안되어있으면 어쩔수없죠
외국도 케바케예요.
고소득 전문직 아들이 홀어머니에게 생활비 보내던데요.
결혼시 부모 노후대책 꼭 봐야겠군요
노후 안되있으면 앞으로 자식 결혼 시키지 마세요
대는 끊어지는걸로 생각하세요
안그럴거같은데요.
우리나라는 갈수록 친척에서부터 부모간에도 개인주의적으로 변하는데 외국은 명절에 친척들 다모이고 서로 도와주고. 우리가 싫어하는 예전 한국모습들도 많아요. 케이스바이 케이스겠지만 할머니랑 살고
원글님 하고싶은 말이 댓글로 쓰신 이거였는데 다른 댓글들이 협조를 안 하네요^^
결혼할때 남자집에 집해달라 그러는 문화도 대한민국밖에 없죠
요즘은 사교육을 그리 쏟아부어도 당연하듯 재수, 삼수, n수 하면서 부모 등꼴빼고..
성인 되어도 직장 못구해 캥거루 하는 자식이 더 많은 세상 아닌가요?
사이에낀 어중간한 4050세대가 제일 뿔쌍하죠.
외국도 있어요
가난한 나라는 대부분 큰애가 벌어서 가족 먹고 사는일 많고요
동남아 한국서 돈벌어서 부모 형제한테 보내요.
필리핀 여자랑 결혼하면 그집 가족 다 먹여 살릴 각오 해야 한다던데
우리나라는 유독 부모 등골 빼먹고 유산 안준다고 칼부림하는 것 같은데?
일단 사교육이 없으니 부모가 등꼴 뽑아서 교육 시킬 이유가 없죠.
그리고 둘이 한쪽이 살단 원룸에 들어가 동거하는 시스템이니 집 사줄 이유도 없고.
결국 서양은 자식 키우는 데 목돈이 안들고 투자 개념이 없으니
일장일단이 있는데
부모도 연금받고 가난하면 사회보장받고 의료보험 무료고.
성인되면 경제적 독립이라
부모는 가난하게 살아도
돈 잘 버는 자식은 사치하며 살아도
아무런 죄책감이 없어요.
그럼 원글도 20살부터 독립해서 생활비 벌어서 살아요
사교육이 없을리가요. 미국만 봐도 아예 모든 걸 개인교습하고 엄마가 실어나르느라 바쁘던데요.
대 같은 소리 하네요
어차피 원글님 같은 사람하고 인욘 맺을 생각 없어요
평생 혼자사세요
저 해외 사는데 집안분위기 나름이겠지만 사교육 어마어마하게 시킵니다. 악기 운동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주말에 학부모들 참여도도 높구요,
한국처럼 비교하고 요구하고 그런게 덜할 뿐이죠. 자식에게 집이나 재정적인거 도움 많이주고요. 가족중심적인 분위기라 자식들도 부모에게 재정지원도하고 다 합니다.
외국도 사교육 장난 아니던데.애 스포츠 활동 뒷바라지 하느라 돈 엄청 쓰던데.
우리나라밖에 없댄다.
부모가 죽게 생겼는데 어느나라가 매몰차게 거절하냐
연명치료도 아닌데...
새로운 갈라치기네..
언지만 주고 니들끼리 싸워라..그런건가요?
어느나라나 사람사는거는
다 비슷비슷할꺼에요.
오히려 외국이 학원시스템이 없으니
개인과외하면 사교육비 후덜덜하게
들것같아요.
요점은 부모가 경제적여유가 있냐없냐네요.
곳간에서 인심난다.
원글 맞는말씀 하시는데 찔리는분들이 많으신가?ㅜ
노후대책 안되어있는분들 자식 결혼시키면 안되는겁니다
잔인하지만 사실이예요
그냥 본인자식 끌어안고 자식이 벌어오는것 생활비 받아쓰면 되는거지 괜스레 결혼시켜서 남의집 귀한 아들이나 딸이 벌어오는 수입을 본인것마냥 쓰시면 안되죠ㅜ
제가 저런 결혼으로 경제력 0인 시가를 평생 먹여살린 잘나가는 며느리였거든요ㅠ
생활비.의료비까지 독박ㅜ
여기는 자식한테 용돈 많이받는다 생활비도 받는다 라고 당당히 쓰는분들 많던데 깜짝놀랄때 많아요
외국이 사교육 없다니요. 마마택시가 어디서 나온 말인데
유럽도 있는 집은 미국 영국으로 보딩스쿨 보내요.
예체능 사교육 후덜덜하고.
없는 집 애들이야 끼리끼리 동거하지 그게 뭐 그렇게 엄청난 이유가 아님. 돈없어서.
있는 집은 학비 집 부모가 다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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