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이 지저분하면 안사게 되는 이유

ㅇㅇ 조회수 : 6,211
작성일 : 2026-02-14 21:08:39

이제껏 집을 3번 사봤는데요.. 사고 팔고 했는데...

비슷한 가격이거나 심지어는 약간 비싸도 깨끗하고 쾌적한 집을 사게 되더라구요.

인테리어는 많이 안봤고 집이 깨끗한지는 봤어요.

 

왜냐면.. 주인이 부지런한거 같아서요.

저렇게 깨끗하게 사는 사람이 사는 집은 보이지 않는 결로나 곰팡이 오래된 집 냄새 같은거

그리고 큰 하자가 없을거 같아서요.

(있었어도 잘 수리 했을거 같아서요)

 

그 예상은 맞았고 산 집들은  짐 빼고도 다 상태 좋았습니다.

 

집 파실때 참고하세요 

IP : 211.186.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9:27 PM (1.232.xxx.112)

    맞아요..

  • 2. 맞는거
    '26.2.14 10:03 PM (49.167.xxx.252)

    맞는거 같야요.
    단지에서 뷰좋고 층 좋은 10년차 아파트 실거주목적으로 샀는데 욕실 옆 타일 깨진거 한장이라고 해서 그것만 그런지 알았더니 샤시도 문제있고 난방조절기도 고장난 채로 살았더라구요. 나같음 고치면서 살았을텐데

  • 3.
    '26.2.15 12:04 AM (121.167.xxx.120)

    보통 이사 갈때 약간 수리하고 들어 가서
    집 상태나 지저분한거는 안 보고 샀어요
    층 향 교통 입지만 보고 세입자가 집 안보여 줘서 부동산이 거래해서 이사한 다른 집 보여줘서 결정 했어요
    계약서 쓰기전에 부동산이 세입자에게 집 매매 됐으니 한번은 보여 주라고 해서 봤어요

  • 4. ㄴㄷ
    '26.2.15 12:23 AM (118.220.xxx.61)

    구축은 어차피 싹 고쳐야하니깐
    동.층.입지가 더 중요하죠.

  • 5. ----
    '26.2.15 12:38 AM (211.215.xxx.235)

    5년 이상 된 집은 어차피 인테리어 하고 들어가니까 동과 입지 방향이 중요하죠. 청소잘된 집은 그 다음이구요. 일단 남향, 볕이 잘 들면 곰팡이나 습기 하자가 없겠죠

  • 6. 그건
    '26.2.15 9:21 PM (180.71.xxx.214)

    전혀 상관없음

    결로나 곰팡이는 청소유무와 상관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03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61 무명 2026/04/11 15,734
1802502 BTS 뷔 커피 광고 보셨어요? 17 .. 2026/04/11 4,226
1802501 프라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후 매장가면 1 ㅡㅡㅡ 2026/04/11 654
1802500 ‘빨갛다’를 ‘빨간하다’로 말하는 지역 궁금해요 10 .. 2026/04/11 1,333
1802499 어제 평소대비 넘 많이 걸었더니요... 4 어디로 2026/04/11 2,007
1802498 아파트 한 채 있었으면 좋겠다 5 2026/04/11 2,504
1802497 국정원 들어가 사건 조작한 검사들.jpg 5 빨간아재 2026/04/11 1,247
1802496 오늘 BTS공연 가는데 옷차림요 19 ... 2026/04/11 2,392
1802495 공기관알바 경력단절 여성에게도 4 알바 2026/04/11 1,677
1802494 이스라엘 외무부가 가짜뉴스라는데 17 ㅇㅇ 2026/04/11 2,831
1802493 수산물 가격 계속 오르려나요? 6 00 2026/04/11 1,244
1802492 우울해서 잠만 자고 싶어요 11 ㅇㅇ 2026/04/11 3,022
1802491 쿠웨이트 군 핵심 시설 공습당해...여러 명 다쳐 3 네타냐후너지.. 2026/04/11 1,036
1802490 부산) 이재성 후보 탈락후 12 부산바람 2026/04/11 2,506
1802489 이불빨래 5 ... 2026/04/11 1,921
1802488 사는게 버거운 분들 8 2026/04/11 3,994
1802487 남편이 ”병원 같이 갈까?“ 라고 물어요 78 친정모병원 2026/04/11 16,335
1802486 사냥개들 재밋다고 10 Lemona.. 2026/04/11 2,448
1802485 염증 생기더니…"앞이 안 보여요?" 중국발 미.. 23 중궈 2026/04/11 6,067
1802484 반도체로 1,000조 원을 달성하고, 30년간 기술 패권을 유지.. 1 유튜브 2026/04/11 1,923
1802483 좀 길지만 읽어보세요. 비만약의 부작용. 22 2026/04/11 5,164
1802482 뭐 이런...캐리어 살인놈은 결혼을 2번 했네요 14 ........ 2026/04/11 5,022
1802481 졸리 딸 샤일로가 10 안젤리나 2026/04/11 5,387
1802480 당근 배달 퀵서비스 이용해보신분? ... 2026/04/11 407
1802479 키작은 60대 청바지 찾아주세요. 6 청바지 2026/04/11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