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나쁜 버릇 어떤거 있으세요

ㆍㆍ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26-02-14 21:07:45

저는 긴장하거나 생각에 몰두하거나 할때

입 안을 자꾸 깨물어요ㅠㅠ

이 버릇이 몇년 전부터 생겼는데

나이 드니 입가에 주름 깊어지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네요

입  근육을 힘줘서 자꾸 사용하다보니ㅜㅜ

이걸 어째야 고칠 수 있을까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깨물고 있어서

아차 하고 멈추면 이미 많이 한 상태인데요

대체 왜 이런 나쁜 버릇이 든건지....

IP : 118.220.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9:32 PM (1.232.xxx.112)

    눈을 치켜 떠서 이마에 주름이 자글자글 ㅠㅠ

  • 2. ..
    '26.2.14 10:06 PM (218.232.xxx.111) - 삭제된댓글

    엎드려자요
    주름 지는데 ㅠ ㅠ

  • 3. 가끔
    '26.2.14 11:08 PM (59.30.xxx.66)

    맨얼굴을 자꾸 만지고,

    탈모가 외서 자주 머리의 두피를 확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79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160
1794478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116
1794477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220
1794476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611
1794475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533
1794474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709
1794473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181
1794472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213
179447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995
179447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303
179446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575
1794468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484
1794467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5,109
1794466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146
1794465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716
1794464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786
1794463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816
1794462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446
1794461 조의금 5 00 2026/02/17 1,571
1794460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1 굳이왜 2026/02/17 4,678
1794459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3,108
1794458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6 전찌개 2026/02/17 3,187
1794457 잘못 키웠어요 28 내 발등 2026/02/17 7,377
1794456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974
1794455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3 ㅌㅌ 2026/02/17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