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집을 생각하면 침이 고인다네요

명절 조회수 : 4,608
작성일 : 2026-02-14 19:39:46

저희 애들...

 

명절에 내려가서 할머니댁 갈 생각 하니

생각만해도 침이 고인다네요.

 

할머니 댁은 다 맛있고 물도 맛있다면서....

IP : 223.38.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취
    '26.2.14 7:47 PM (175.113.xxx.33)

    음식 맛있는 집은 사소한 거 다 맛있긴해요

  • 2. ㅎㅎ
    '26.2.14 7:49 PM (221.153.xxx.225)

    애들 귀여워요 . 할머니가 그 소식 들으면 엄청 좋아하시겠네요.

  • 3. ..
    '26.2.14 7:55 PM (223.38.xxx.212)

    저도 옛날에 할머니 손으로 김에 밥만 싸주셔도 맛있어서 행복했던 기억

  • 4. ㄱㄴ
    '26.2.14 7:57 PM (118.220.xxx.61)

    할머니집 음식자랑.요리비법좀
    풀어주세요.

  • 5. ㅐㅐㅐㅐ
    '26.2.14 7:58 PM (116.33.xxx.157)

    와 부럽네요

  • 6. 진짜
    '26.2.14 8:03 PM (223.38.xxx.191)

    요리를 엄청 잘하세요.. 장금이 저리 가라 하실 정도..
    그리고 과일이나 떡 이런걸 그냥 안사시고 엄청나게 공들여 고르세요....
    그러니 사오신 것들도 다 맛있죠.

  • 7. ㄱㄴㄷ
    '26.2.14 8:03 PM (222.232.xxx.176)

    저희 애들도 까칠한 중딩들인데도
    외갓집 가면 맛있는 것도 많고 용돈도 주신다고 좋아라가요

  • 8.
    '26.2.14 8:07 PM (211.234.xxx.67)

    저도 그런 외할머니 되고 싶어요.
    딸밖에 없어서..ㅎㅎ

  • 9. ??
    '26.2.14 8:18 PM (118.103.xxx.134)

    외할머니?
    친할머니 아니에요????

  • 10. 위생
    '26.2.14 8:20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반찬 같은거 안버리고
    눈나빠 곰팡이 핀거 아까워 가위로 자르고 떡국 끓여요.
    식탁 끈적거리고 씽크대 주변도 더럽고
    전 친정이어도 밥먹기 참 곤란하네요

  • 11. ..
    '26.2.14 8:2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친할머니가 빚어주시는 이북만두랑 오이지랑 김장김치 맛있었는데..

  • 12. 저희 애들도
    '26.2.14 8:3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조카 아이들도 다 할머니 음식이 소울푸드래요
    이제 엄마는 연로하셔서 힘드시니 맏딸인 제가 합니다
    젊은 아이들인데 명절 음식 너무나 좋아해서 안할수가 없어요 많이 돕기는 하는데 그래도 장보고 손질하고 힘드네요ㅠ

  • 13. ..........
    '26.2.14 8:41 PM (211.250.xxx.147)

    아이들 복받았네요.
    요즘 한식 맛있는거 먹고크는애들 보기 힘든데.
    할머니의 손맛을 기억하는 어린시절 부러워요.

  • 14. 저 할머니
    '26.2.14 8:53 PM (59.7.xxx.138)

    그 할머니 부럽습니다
    그런 할머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15. ㅎㅎ
    '26.2.14 9:54 PM (211.211.xxx.168)

    물도 맛있다니. ㅎ
    아이들도 넘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63 60살부터 안생 다시 사는것 같아요 40 요즘사람들 2026/04/15 23,020
1804362 아주 행복해보이네요 6 아놔 2026/04/15 3,867
1804361 인스타짤로 금쪽이 봤는데 다들 폭력성이;; 9 ㄴㅇㄱ 2026/04/15 2,819
1804360 영화 내이름은 6 제주 2026/04/15 2,232
1804359 보통 누가 소개 해주겠다고 하면 9 동글 2026/04/15 1,696
1804358 잇다 , 있다 어느게 맞나요? 23 땅땅 2026/04/15 2,880
1804357 중간고사가 코 앞인데 9 허허 2026/04/15 1,739
1804356 아침에 1호선 타시는 분? 6 1호선 2026/04/15 1,493
1804355 하이닉스 생산직 채용이요 21 핸드크림 2026/04/15 6,159
1804354 결혼 하고 아이 나아도 허무할땐 허무 한가요? 14 ㅇㅇ 2026/04/15 2,561
1804353 원장이 춤추고 웃기고 쇼츠 매일 찍던 의원 13 ... 2026/04/15 4,276
1804352 농협마트에서 대저토마토를 샀는데 3 토마토 2026/04/15 2,171
1804351 소독제 알려주세요 1 ... 2026/04/15 411
1804350 크린토피아 겨울옷세탁세일 이제안하겠죠? 1 . . . 2026/04/15 1,275
1804349 입사지원서 쓰고 있는데 자기소개서에서 막히네요. 2 ㅡㅡ 2026/04/15 663
1804348 나는솔로 영어더빙 있네요? 6 나솔팬 2026/04/15 1,242
1804347 문채원, 6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 8 ........ 2026/04/15 5,969
1804346 사춘기 아이 때문에 부부싸움까지...저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1 ... 2026/04/15 4,878
1804345 서초구 사는 지인만나니 26 ㅎㄹㄹㅇㄴ 2026/04/15 18,987
1804344 늙어서 자식한테 손벌리는거 챙피한줄 모르나봐요 9 ..... 2026/04/15 2,906
1804343 버스 내리고 있는데 문 닫혀서 발 끼임 23 Nope 2026/04/15 3,854
1804342 생리 주기가 늘어났어요 ㅇㅇ 2026/04/15 475
1804341 주식 아직 익절도 안했는데 쇼핑은 계속하네요 10 ........ 2026/04/15 2,785
1804340 다주택자 세입자 퇴거시 7 ... 2026/04/15 1,113
1804339 아이스박스 냉장 소고기 하루 안전할까요? 3 .... 2026/04/15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