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테라스나 마당있는집 꿈꿨는데 접었어요

dd 조회수 : 4,250
작성일 : 2026-02-14 17:50:14

더운 여름이 4개월

추운 겨울이 4개월

미세먼지나 황사로 공기질 안좋은날 몇달

 

테라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달이

생각보다 적을거 같아 포기해요

 

집안이 제일 쾌적하고 안전함

IP : 124.61.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4 5:56 PM (115.138.xxx.1)

    그래서 저도 접고 날씨좋을때 마당있는 한옥독채 여행 가려구요

  • 2. ^^
    '26.2.14 5:56 PM (223.39.xxx.244)

    마당있는 집~~정말 부지런해얄듯
    테라스도 ~잔디ᆢ나무ᆢ낙엽~~ 풀은?
    어떻게 다 손봐얄지?ᆢ많이힘들어요

  • 3. ㅁㅁ
    '26.2.14 6:02 PM (220.121.xxx.25)

    저 몇년전에 그림같이 예쁜 2층집 잠시 살았는데
    이사들어가면서 깨달았어요.
    아! 나는 2층집은 아니구나. 하고

  • 4. 테라스도
    '26.2.14 6:06 PM (112.168.xxx.110) - 삭제된댓글

    화단 정도는 너무 좋아요.
    엘사나무 다섯그루 심고 델피늄 봄에 심을거에요.
    씨도 많이 얻어놔서 뿌려 보려구요.
    이제 봄인것 같아 기대됩니다!

  • 5. ...
    '26.2.14 6:44 PM (223.38.xxx.218)

    저희 아파트에 테라스 세대가 있는데 엘레베이터 탈 때 늘 보이거든요. 첨엔 잔디도 가꾸고 꽃도 심고 예쁜 마당이더니 힘들어서 포기했는지 지금은 완전 너저분한 창고 수준이에요. 거실에서 매일 보일텐데도 수개월째 저라고 있는거보면 치울 엄두를 못내고 있는듯합니다

  • 6. 예약제
    '26.2.14 6:50 PM (121.187.xxx.252)

    타운하우스 샘플로 공개된 집 가보고 저도 로망을 접었어요.
    노년에 집을 지어도 단층으로 지어야겠다 싶더라고요.

  • 7. 마당
    '26.2.14 6:52 PM (14.45.xxx.188)

    마당 있는 집이 좋죠. 장미도 심고...

  • 8. 여름
    '26.2.14 6:55 PM (211.252.xxx.70)

    새벽에 나와서 놀고
    한여름 1달만 여름입니다

  • 9. Mm
    '26.2.14 6:57 PM (119.200.xxx.109)

    저 옥상정원 하고 사는데요
    장미도 한30종 키우다
    반으로 줄이고
    일 다 줄여야겠어요
    주택살면 네발로 걸어다해요.

  • 10. 식물도
    '26.2.14 7:01 PM (59.7.xxx.113)

    반려생명이라 손이 많이 가네요

  • 11. kk 11
    '26.2.14 7:11 PM (114.204.xxx.203)

    일이 너무 많아요

  • 12. ..
    '26.2.14 7:38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테라스집이 남의편 로망이라 살고 있어요.저희집은 산 조망 전망 좋은 집에 테라스까지 있어서 따로 테라스를 기꾸지 않아도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힐링이 되요. 더운 여름이든 추운 겨울이든요.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은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물론 쾌적한 봄 가을 날씨에 즐기는 여유는 말할것도 없구요.

  • 13. ..
    '26.2.14 7:42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테라스집이 남의편 로망이라 살고 있어요.저희집은 산 조망 전망 좋은 집에 테라스까지 있어서 따로 테라스를 기꾸지 않아도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힐링이 되요. 더운 여름이든 추운 겨울이든요.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은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물론 쾌적한 봄 가을 날씨에 즐기는 여유는 말할것도 없구요. 테라스가 있다는건 단지 뷰 좋은 아파트와는 또 다른 여유, 그런게 있어요.

  • 14. ....
    '26.2.14 10:44 PM (119.71.xxx.80)

    정말 부지런해야 유지되죠. 이제 여름에 극한으로 덥고 겨울에 극한으로 추워서 봄가을이 있는 둥 지나가서 테라스 누릴 시간도 별로 없고 대형카페도 널리고 깔려서 그런데 다닐 시간도 모자라요.
    저도 정원이나 테라스에 한때 로망이 있었는데 50대가 되고나서 싹다 접었어요. 내몸 관리도 귀찮아서 이러고 사는데 주제 파악이 되더라구요.
    앞으로 아파트에서만 살려구요.
    폭설와도 싹다 치워져있고 아파트가 가장 스트레스 없어요.

  • 15.
    '26.2.15 2:39 AM (118.235.xxx.190)

    요즘 지방이나 빈집소개해주는분들 몆분보게
    되는데요
    정말 속터질때가있고 아까운곳 많더군요
    집을짓고 그냥방치한곳이 많은데
    테라스 있는집들 관리안해주니 나무가못쓰게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51 아들 대학졸업식에 여친이 온다는데... 10 질문 2026/02/17 4,831
1786550 팔뚝에 덜렁거리던 살 없어졌어요 12 ㅇㅇ 2026/02/17 6,198
1786549 jtbc 핑계 근황.jpg 4 우연??? 2026/02/17 4,155
1786548 레이디 두아 재밌네요 10 2026/02/17 4,702
1786547 후두염이에요 1 후두염 2026/02/17 1,754
1786546 오늘 코트 입어도 괜찮겠죠 5 2026/02/17 2,244
1786545 새해 호텔 뷔페 좋네요 15 .. 2026/02/17 5,205
1786544 치매 검사 6 ..... 2026/02/17 2,086
1786543 설거지를 누가하냐.. 세대차이 16 ㅇㅇ 2026/02/17 6,552
1786542 당근 채칼 4 .. 2026/02/17 2,390
1786541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3 nn 2026/02/17 2,245
1786540 남편 음악취향이 안맞아서 짜증나요 8 .. 2026/02/17 2,736
1786539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3 ... 2026/02/17 1,963
1786538 납골당 예약할 때 기준 6 0875 2026/02/17 1,714
1786537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6 ㅇㅍㅌㅅ 2026/02/17 4,096
1786536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18 정보 2026/02/17 3,724
1786535 아침부터 공사소리 까치설날 2026/02/17 1,265
1786534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7 다이어터 2026/02/17 2,529
1786533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8 2026/02/17 1,891
1786532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2 스릴러 2026/02/17 2,697
1786531 시부모님 치아상태 8 요양원 2026/02/17 3,238
1786530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17 봄날 2026/02/17 6,816
1786529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39 ㅠㅠ 2026/02/17 17,584
1786528 남동생 짜증나요 10 2026/02/17 4,574
1786527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6 ........ 2026/02/17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