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가 대기업 다니는데 명절때마다 사위회사 사람을 소개시켜달라네요.자기딸 시집보내야한다고.시골 전문대나온 아가씨를 어떻게 소개시켜주냐구요?
심지어 시어머니도 사위회사사람 소개시켜달래요.미혼인 손녀딸들 시집보낸다고..
뭐라고 말해요?시댁 갈일이 스트레스에요.
사위가 대기업 다니는데 명절때마다 사위회사 사람을 소개시켜달라네요.자기딸 시집보내야한다고.시골 전문대나온 아가씨를 어떻게 소개시켜주냐구요?
심지어 시어머니도 사위회사사람 소개시켜달래요.미혼인 손녀딸들 시집보낸다고..
뭐라고 말해요?시댁 갈일이 스트레스에요.
저도 하도 그래서
적당한 사람이 없다고 반복 했어요
다들 애인 있다거나 걀혼 했다고도 하고요
어차피 대답하고 안하면 그만이라 생각해요. 다 결혼했네요~ 물어는 볼게요 반복.
다 유부남에다가 미혼인 사람 2명 있는데 이미 애인이 있어서 결혼 예정이라고 사위가 그랬다고 합니다.
애인과 헤어지면 말해보라고 말했다고 하세요. 그럼 거절도 아니니
기계적으로 반복
다 유부남이래요
미혼이 없다고 하세요. 요즘 젊은 신입사원 안뽑곳 경력직 위주라 다 결혼했다고
남편이랑 합이 맞으면
최종학력
직업
연봉
부모재산
적으라고 하세요
지난번에 물어보니까 대부분 이걸 물어보더라면서
예전이랑 달라서 그냥 정보없이 소개하게하는게 줄가능하더라면서요
미혼ᆢ없다고 모두 기혼자라고 딱 자르셔요
주위 다 기혼자라고 둘러대고 소개안시켜주면 될일입니다
한귀듣한귀흘 하셔요
우린 금년 졸업하는 조카카 연락해서 남자 소개시켜달라 합니다..
대기업이 대단하긴 하나봐요...
적당한 사람이 없어요.
기혼자뿐이네요.
대기업은 총각 귀하다고 하세요.
스펙 좋고 인물좋아 다들 일찍들 결혼하거나
다 결혼할 사람 있다고.
그게 사실이고요
뭐 스트레스 받을거 까지
다들 이미 짝이 있어요 그러면 되죠
이미 아니까 소개시켜달라는 거죠.
잘난 미혼이라
다들 이미 짝이 있어요 그러면 되죠22222
이대나와서 서울에서 교사하고 있을 때
시골 농촌총각인 사촌 교사소개팅 주선하라는 성화에 골치가 아팠었어요.
물어봤는데 다 남친이 있다네요만 무한반복했었어요.
저두요.
남편 친구나 후배 소개시켜 달라고...
남편 나이 낼모레 60인데 후배라 해도 50대구만.
남편 주위에 다 유부남 아님 이혼남이랬더니
이혼남도 상관없대서
그 이혼남들 전부 국제결혼 알아본다고 뻥쳤어요.
저도 명절때마다 남편 회사 사람 소개시켜달라고 볼때마다 그래서 난감하더라구요. 이혼가정이라 남편 회사사람한테 미리 말을 하기도 뭐하고 안 하면 나중에 원망들을거 같고요. 한 몇년 시달렸네요
그냥 찔러보는 건데요 뭐. 다 임자 있다고 말하면 끝. 고장난 카세트처럼 구간반복 하세요. "어째요 다 기혼이고 결혼할 애인 있다는데... 헤어지라고 해요?" ㅎㅎㅎ
다 대답하지마시고
걍 다 결혼했거나 애인있다고 하세요
60대 이혼남들 혹은 드물게 미혼남들 다 동남아 어린 여자 찾던데
60된 여자가 자꾸 소개 시켜달래요. 자기 모태솔로라고
딱 잘라 말했어요. 어린여자 찾는다고
하세요
이혼한 사람 있는거 같은데 40 중반이라고 하세요
그사람이라고 소개 해줄까 물어보세요
머리는 대머리고 뚱뚱하고. 맨날 술마신다고
술좀 마시냐고 물어보시고
골초라고도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