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젖었을때 헤어에 바르는 크림 추천해주세요.

헤어 관리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26-02-14 15:32:16

어제 태후사랑에서 염색 했어요. 

염색후에 젖었을때 바르라고 헤어크림을 줬어요. 

그거 바르고 드라이 하라고 했어요. 

드라이 후에 말랐을때 뭐 또 바르라고 줬어요. 

그래서 그런지 머릿결이 부드러워요. 

계속 만져보고 싶어요. 

머리가 젖었을 때 바르는 헤어크림과

드라이 하고 난 후에 바르는 헤어크림을 추천해주세요.  샵에서 사면 비쌀 거 같아서 가성비 좋은 제품 찾습니다. 

혹시 알려주실 수 없나요?

부탁드려요. 

같이 예뻐져요. 

감사합니다. 

IP : 61.77.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2.14 3:37 PM (219.255.xxx.120)

    댓글보고 사봤는데 다이소 실크테라피 헤어밀크 좋은데요
    비싸지 않으니 한번 사보세요

  • 2. 헤어 관리
    '26.2.14 3:38 PM (61.77.xxx.109)

    댓글 감사합니다. 다이소라니 부담도 없고 좋아요.
    실크테라피 이름도 좋네요. 실크테라피 헤어밀크 써볼게요

  • 3. ..
    '26.2.14 3:39 PM (211.208.xxx.199)

    실크테라피 히트인핸서 열강화 손상모 헤어밀크.
    젖은 머리에 바르고 드라이 하는건데
    향도 좋고 머리가 부드러워요.
    다이소에 적은용량으로 된거 5천원에 파니까 써보시고
    좋으면 마트에서 큰용량으로 사세요.

  • 4. phrena
    '26.2.14 3:52 PM (175.112.xxx.149)

    흠 ᆢ 저는 샴푸&린스 (트리트먼트) 는
    최대한 유기농 식물성만 쓰자 ᆢ 근데 그 이상 제품은
    크게 돈 쓸 필요 없단 관념을 갖고 있었는데

    수년전 미용실 아줌마가 해어 토닉&오일 꼭 써줘야 한다 하셔서
    그날부터 토닉 매일 뿌리고 (흔한 어성초ㅡ자소엽ㅡ녹차 조합)
    에센스와 오일도 발라주었는데

    머릿결이 40대 초중반보다 지금이 나은 듯요
    (미용실 관리는 받은 적 없음)


    발모 ᆢ까진 모르겠는데
    일단 있던 머리숱은 유지되고
    왜인지 펌으로 색이 빠졌던 것도 돌아와 자연스런 건강한 색조

    그리고 마치 초딩생 머리처럼 윤기 나고 부드러워요

    가장 일등 공신은 ㅡ극적 변화 시작은
    모로칸 오일 쓰고 부터 ᆢ(이스라엘 제품임)

    사실 저는 이런 인공향 불호인데
    효능감이 엄청 나요

    마른 머리카락에 바르면 좀 가라앉는 느낌이라
    (저는 뿌리부터 붕붕 뜨는 스탈을 좋아해서)
    샴푸 후 젖은 상태일 때 살짝 ㆍ골고루 발라주죠

    정말 신기한 게 oil 인데 oily 하지가 않음
    요새 애들 말로 "개신기" ^^;

  • 5. ..
    '26.2.14 4:01 PM (1.235.xxx.154)

    아윤채 인리치 본딩크림

  • 6. 마른 머리카락에
    '26.2.14 4:05 PM (219.255.xxx.120)

    트리트먼트 바르고 집게핀으로 슬쩍 올리고 양치하고 샤워하고 샴푸하는것도 효과봤어요

  • 7. ...
    '26.2.14 4:09 PM (59.5.xxx.89)

    아모스 제품 좋아요
    아모스는 오프라인이 더 저렴한거 아시죠?

  • 8. 원글
    '26.2.14 4:17 PM (61.77.xxx.109)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9. 저장
    '26.2.14 9:55 PM (116.122.xxx.50)

    헤어에 바르는 크림ㅡ
    다이소 실크테라피 히트인핸서 열강화 손상모 헤어밀크.
    아윤채 인리치 본딩크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74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506
1792673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851
1792672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964
1792671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558
1792670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205
1792669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339
1792668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558
1792667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171
1792666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126
1792665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61
1792664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250
1792663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345
1792662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735
1792661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618
1792660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805
1792659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297
1792658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321
1792657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096
1792656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413
1792655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679
1792654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609
1792653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1 희망봉 2026/02/17 5,211
1792652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251
1792651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827
1792650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