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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준비 다 하셨나요

명절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26-02-14 14:21:04

일단 시댁 내려가기 전에 집청소하고..

빨래 다했고.. 

아이들 숙제 남은거 오늘 다 마무리 시키고

다음주 돌아와서 할일 스케줄 짜고.

 

이제 짐만 싸면 되겠어요..

 

명절 준비 다 하셨나요?

IP : 223.38.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26.2.14 3:16 PM (61.81.xxx.191)

    안해쓔~~~ ㅠ 잘들 다녀오세요

  • 2. ...
    '26.2.14 3:25 PM (114.204.xxx.203)

    나이드니 좋은거 하난 내 맘대로 사는거에요
    시가 친정 미리 다녀왔어요

  • 3. ...
    '26.2.14 3:25 PM (114.204.xxx.203)

    오늘 내집 청소 빨래 해두고 낼은 음식 좀 해야죠

  • 4. 네 네
    '26.2.14 3:26 PM (106.101.xxx.56)

    별거 하니
    좋네유
    애들이랑 전이나 부쳐먹고 치킨이나 시켜먹으려구요

  • 5. 진행중
    '26.2.14 3:30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배추 겉절이, 백김치 담아놨고 어젠 갈비 재어놨고
    오늘은 조청고아 그릇그릇 담아놓고 그 솥에
    서리태랑 들깨 볶아 들들 섞어 쪼물딱쪼물땍 뭉쳐놓고
    뒷설거지는 남편에게 밀어놓고 쉬는중입니다
    내일은 나물꺼리 좀 사오고 졸임용 고등어(시동생딸이 잘먹어요)
    싱싱한 넘으로 서너마리 사오려구요
    가래떡은 썰은거로 이웃집에서 잔뜩 주셨구요
    전은 준비만 해두면 조카들이랑 시동생들이 하하호호
    제가볼땐 그들도 즐기는거로 보입니다^^
    예전엔 어머님이 시키는대로 하니 스트레스였는데
    요즘은 제맘대로 하고 그때그때 싶은거만
    급한거 없이 매일 한두가지 천천히~~ 슬금슬금 하니
    명절이 즐겁기도? 합니다

  • 6. 진행중
    '26.2.14 3:34 PM (175.121.xxx.73)

    배추 겉절이, 백김치 담아놨고 어젠 갈비 재어놨고
    오늘은 조청고아 그릇그릇 담아놓고 그 솥에
    서리태랑 들깨 볶아 들들 섞어 쪼물딱쪼물땍 뭉쳐놓고
    뒷설거지는 남편에게 밀어놓고 쉬는중입니다
    내일은 나물꺼리 좀 사오고 졸임용 고등어(시동생딸이 잘먹어요)
    싱싱한 넘으로 서너마리 사오려구요
    가래떡은 썰은거로 이웃집에서 잔뜩 주셨구요
    전은 준비만 해두면 조카들이랑 시동생들이 하하호호
    제가볼땐 그들도 즐기는거로 보입니다^^
    예전엔 어머님이 시키는대로만 하니 스트레스였는데
    요즘은 제맘대로 하고 그때그때 하고싶은거만 하면서
    급한거 없이 매일 한두가지 천천히~~ 슬금슬금 하니
    명절이 즐겁기도? 합니다

  • 7. 주니
    '26.2.14 4:48 PM (121.183.xxx.138)

    전 조선호텔김치 사놨고
    과일 여러종류 들어왔고
    소고기 구이용 국거리 사놨고
    지금 이마트에서
    피코트 전 3종 넉넉히, 블루베리 로메인 등 샐러드거리
    제수용생선 시금치 콩나물 등 배송중이네요

  • 8. 음~~~
    '26.2.14 9:37 PM (119.197.xxx.208)

    어디보자~~~~청소하고 빨래 돌리고 나물거리 정리하고 삶고 갈비찜 양념해놓고 지금 인덕션에 식혜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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