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빠서 사람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요
거의 젊은 남성분.. 몸이 가벼워 그런가
사뿐사뿐 통통 튀면서 빨리 뛰네요
저는 미세먼지 때문에 고민하다
빨리걷기하고 왔어요
비만에다 4월달에 동네 내과에서 피검사를
해야해서요
한 달동안 2키로 정도 뺐어요
미세먼지 나빠서 사람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요
거의 젊은 남성분.. 몸이 가벼워 그런가
사뿐사뿐 통통 튀면서 빨리 뛰네요
저는 미세먼지 때문에 고민하다
빨리걷기하고 왔어요
비만에다 4월달에 동네 내과에서 피검사를
해야해서요
한 달동안 2키로 정도 뺐어요
걷고 싶은데 마스크 쓰기 답답하네요
움직이면 미세먼지가 더 깊이 폐 속으로 들어갈 것 같은데요..
최악의 미세먼지에 러닝하는거보니
저사람들은 대체 뭘위해서 운동하나 싶더군요.
건강을위해서가 아니라
그냥러닝중독인거.
앞으로 공기는 과학의.획기적인 발전 전에는 더 심해질테니 폐 단련을 위해 뛰나보네요
에요
ㅠㅠ 커피 사러도 안 나가고 있어요
뇌에도 쌓인다는 초미세먼지 무서워요
오늘정도 미세먼지는 나가서 운동하면 독이죠.
발암물질흡입
피하는게 좋죠
러닝을 목숨걸고 할 필요가 있나 참
항상 실내러닝..
공기ㅜ안 좋아요. 폐암 걸리기 딱 좋은 날씨라고 암 전문의 친구가ㅜ말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