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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되는일이 없네요

요즘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26-02-14 12:14:26

오후2시  5개월만에 미용실가려고 

가다  좁은 이면도로에  차바꾼지 한달된 제차와

탑차가 박아 교통사고가 나 미용실못가고 

바로 보험부르고 센터가 견적뽑으니 천만원...

차와차사이가 좁아 서있었는데 트럭이 보지못하고 출발하여 운전석 휀다 휠 라이트 백미러 다그었는데  그분이되려 피해자라 주장해 합의를 못찾아 경찰서 접수... 손떨며 부서진 차 타고다니며 다음날 병원멋가고 학교에 면접이있어  서행운전하다 1분 지각

면접도 오전에 경찰서 접수후 가는길이라 멘탈이 나가 망해서 떨어졌다고 연락이왔어요.

 

사고는 이제 가해자 피해자 가리는 첫단추 중이고

명절이라 병원갈 시간도 없고 

이와중에 불합격 문자를 받으니 사라지고 싶네요.

 

되는일이 없어 완전 우울합니다 .

차도 아깝고 ㅠㅠ

IP : 211.118.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로
    '26.2.14 12:32 PM (61.77.xxx.109)

    저도 이리 속상한데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지나고보니 아픔도 다 흐려지더라구요.
    저도 숱하게 기간제 원서 넣고 떨어지고 ..
    차도 어디 조금이라도 충돌 있으면 간이 다 떨어지던데 ...액땜 했으니 새해는 복 받을 일만 남았어요.
    기대하세요.

  • 2.
    '26.2.14 1:36 PM (211.234.xxx.183)

    그래도 원글님 안다치셨으니 다행입니다
    연초에 액땜한다고 생각하시길요

  • 3. . . .
    '26.2.14 1:51 PM (118.129.xxx.58)

    액땜입니다
    크게 다치지 않으셨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 4. ,,,
    '26.2.14 2:30 PM (112.167.xxx.79)

    내자식 일 같아 맘이 짠하네요. 내 운이 바뀔려고 이러나 보다 생각하자구요. 점점 좋아 질거에요. 다른 곳 면접엔 꼭 합격 되리라 빌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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