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2, 7세)제 근무시간 어떤게 좋을까요?

ㅇㅎ 조회수 : 958
작성일 : 2026-02-14 10:24:05

초2.7세 형제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근무시간 조정하는데 어느 시간대가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아이 학교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출근후

퇴근하고 또 데려와서 학원 보내주고 해야 합니다

 

1) 8시-3시

학교도착하면 8시, 40분정도 돌봄교실 있다가 교실이동

오후는 방과후1개 하면 3시가 마치는 시간이라

제가 도착하는 3시와 딱 맞아요

그 대신 아침 8시 등교라  거의 한시간 돌봄교실에 있어야 하며. 아침에 깨우는것 포함 등교 전쟁이 살벌할듯 합니다

아 그리고 3학년되면 돌봄 끝나니 40분을 도서관에 있어야 하는데 마음이 안좋아요. 잠도 못자고ㅠㅠ

 

 

2) 8시30 - 3시30분

교실들어가기 약 10분 정도 돌봄교실에 있고

오후 방과후 교실 3시에 끝나면 30분정도 또 돌봄해야 해요

아침 시간 여유가 좀 있는대신

학원 시간에 제약이 있을수 있어서 못 가는 학원이생기거나 오후 시간이 좀 덜 여유있겠죠(저녁준비, 공부 봐주고, 집안일 등등)

역시 초3되면 돌봄교실 못 가고 도서관에서 시간 보내야 합니다

 

뭐 큰 차이는 없지만 어느 시간대가 좀 더 나을까요?

이번에 근무시간 세팅하면 3년유지되는거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ㅠ

아침 30분이 꽤 커서 더 재우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잠을 좀 더 포기하고 오후시간을 좀 더 여유있게 쓰는게 나은가 싶기도 하구요

IP : 1.227.xxx.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26.2.14 10:2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침에 살벌하게 바쁜 1번이 나을거 같아요
    시간이 있으니 어떻게든 준비가 되고, 애들도 익숙해지고, 또 자랄거에요

  • 2. 저는2
    '26.2.14 10:31 AM (172.224.xxx.3)

    아침부터 맘상허지 않게요. 특히 둘째가 너무 어리네요
    저희딸도 초등 3-5꺼지는 방과후 2개했어요
    컴퓨터랑 수학이요. 선행나가고 있어서 학교서는 현행 챙긴다는 의미로 했어요. 돌봄교싷은 이용 안해봤네요

    아침은 둘다 사두르려면 화낼때가 많을꺼라 비추입니다.

  • 3. ...
    '26.2.14 10:35 AM (58.79.xxx.138)

    1이요^^
    일찍 재우세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아이들 키크는 데에도 훨씬 유리해요
    워킹맘 화이팅!!

  • 4. ..
    '26.2.14 10:35 AM (223.38.xxx.112)

    저라면2번이요
    7세 힘들것같아요

  • 5. ㅇㅎ
    '26.2.14 10:41 AM (1.227.xxx.23) - 삭제된댓글

    저희 첫째보다 둘째가 야무진 편이라
    좀 첫째 위주인게 있어요, 첫째가 몸도 약하구요
    둘째에게 미안하지만 둘째 힘들까 하는 걱정보다
    첫째 힘들까봐 전전긍긍ㅠㅠ
    작년 초1때 첫째 자주 아빠서 결석도 많았고 휴직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둘키우는게 쉽지않네요

  • 6. ㅇㅎ
    '26.2.14 10:42 AM (1.227.xxx.23)

    저희 첫째보다 둘째가 야무진 편이라
    좀 첫째 위주인게 있어요, 첫째가 몸도 약하구요
    둘째에게 미안하지만 둘째 힘들까 하는 걱정보다
    첫째 힘들까봐 전전긍긍ㅠㅠ
    작년 초1때 첫째 자주 아빠서 결석도 많았고 휴직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양가부모님들도 다른지역에 사셔서 도움받기도 힘들고..
    둘 키우는게 쉽지않네요

  • 7. 111
    '26.2.14 11:11 AM (211.117.xxx.76)

    1번이 나아요
    직장상황모르겠지만 3시 퇴근이라도 딱 그시간에 못하는 경우가 있을테니 30분이라도 일찍오는 시간으로 샛팅해야 낫더라고요
    워캉맘 홧팅.

  • 8. 무조건
    '26.2.14 11:49 AM (218.55.xxx.37)

    1이요. 차가 조금이라도 덜 막히는 시간대라서 움직이기도 수월하실거에요

  • 9. ...
    '26.2.14 12:31 PM (218.148.xxx.6)

    2번이요
    아침 30분 커요
    특히 겨울에 8시까지 가기엔 ㅠㅠ

  • 10. nyaroo
    '26.2.14 7:10 PM (61.105.xxx.194)

    2번이요~ 첫째는 이제 조금씩 혼자 하는거 연습해도 되는 나이인데요. 학교에서 아이 픽업해주는 학원도 많이 있구요~~~ 둘째 위주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033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1,292
1794032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1 2026/02/17 3,721
1794031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458
1794030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808
1794029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916
1794028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511
1794027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168
1794026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310
1794025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512
1794024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133
1794023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052
1794022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21
1794021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193
179402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285
1794019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675
1794018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591
1794017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761
1794016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246
1794015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286
1794014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052
1794013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368
1794012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644
1794011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552
1794010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5,174
1794009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200